블로그 발자취
2008/09/28 ~ 파란웹호스팅으로 설치형 텍스트큐브 시작
2008/12/25 ~ 이글루스 서비스 사용시작
2009/01/24 ~ 티스토리 서비스 사용시작
2009/06/05 ~ Codex 무료웹호스팅, 설치형 텍스트큐브 시작
2009/06/20 ~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 사용시작
왜 자꾸 이사다니는거냐?
우선 자주 이사 다녀서 죄송합니다. –_-; 블로그 시작당시부터 설치형 블로그의 매력을 맛본 필자에게 서비스형블로그는 필자의 입맛을 촉촉히 적셔주기가 부족한듯했습니다...라고 생각했으나, 실제 중국에서 학생신분으로 제대로된 웹호스팅을 받고 블로그를 운영해가기는 어려울듯한 결론이 도출 했습니다.(또한 중국에서 티스토리 사용하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여하튼 아주 잠깐 운영해본 설치형블로그를 접고,이글루스,티스토리..그리고 이곳 텍스트큐브닷컴까지 오게되었습니다.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과 주된 변덕에 마지막 사죄의 말씀을 올리면서, 힘차게 도약하며 새 출발을 시작하겠습니다.
글이 하나도 없는데?
글은 가져오지 않습니다.모든 데이타를 이사하는것은 쉽게 가능하나, 지난글을 보니 참 얼굴이 벌게 질듯한 글들이 너무 많아 새롭게 편집하여 보다 완벽한 글로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그렇지만 틈틈히 새로운글도 올릴것입니다. 100개의 글보다는 1개의 완벽한 글로 새롭게 찾아뵙고자 합니다.
이사를 하게되면서 가장 중요했던것이 제가 썼던 글도 아니였으며, 제가 담가놓았던 자료들도 아니였습니다. 가장 심각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방문자분들께서 남겨주신 댓글과 방명록들인데..그것은 해당 블로그에 그대로 두겠습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이곳은 6월 20일부터 시작됩니다.
기존에 RSS수신자 분들께..
모든 RSS는 피드버너로 모두 등록되어있습니다.일반 RSS 혹은 한RSS,구글리더로 구독하시는 분들께서는 자동적으로 이곳 RSS주소로 변경이 되었사오니, 아무 문제 없이 새로운 글들을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이곳이 마지막종착점으로써 이후 본 블로그에서만 운영을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더 이상 이사 갈곳도 없다~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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