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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1일 금요일

당신을 신세계로 안내해주마..[릴레이]

다름이 아니오라 예전에 추천릴레이 하나 시도해봤는데 –_-; 끊겼습니다… 뭐 사실 혼자 추천하는게 재미있어서 써본글인데 뭐 끊겨도 상관없습니다. ㅋㅋ 그런데 한번 더 소개해드릴만한 블로그가 있어서요. 필자가 좋아하는 블로그와 블로거… 자..가보자~ 쿨럭.

아참 참고로 아래 나온 블로그들의 글들은 예전에 쓰여진 글들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그러하오니 방문하시어 예전글들을 이것저것 구경해보시고 한껏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춧 현 블 로 그

 

 

마가진의 블로그

사람냄새가 진동하다 못해 꽃내음이 인터넷 랜선을 통해 전해지는듯 하다. 필자도 남자지만 이 블로거만큼은 호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18년 정도 인터넷 세계를 접하면서 이 블로거만큼 알흠답고 알차고 미친듯이 감사한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이 블로거의 댓글과 포스팅을 보면 삭막하기만한 이세상에서 더 나아가 사이버틱한 웹상에서 훈훈함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에게 일깨움을 줄것이다. 이하 잡설 각설하고, 기타 소개 다 필요없고, 친해져 보면 왜 필자가 1등으로 추천블로그로 잡아두었는지 알수 있을것이다. 단점은 본인의 블로그 관리 전혀 안하면서 사랑만 뿌리고 다닌다 정도? ㅋㅋ

 

 

 


악랄가츠의 리얼로그

이 블로그의 초창기시절 전체적인 뉘앙스가 무한의 노멀로그와 비슷했으며 다음뷰로 데뷔, 다음뷰 트래픽으로 먹고 살음, 다음뷰로 끝장볼듯함이 필자에게 첫인상이였다. 하지만 이 블로그는 현재 필자가 정말 유일무이하게 꼽는 추천블로그다. 국내 블로그계에서 군대라는 포멧으로 가장 성공적인 자리잡음 해놓은 사람이 이 블로거다. 실제로 글을 써보면 알겠지만 군대라는것이 나름 많은 소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 허나 이 블로그는 군대이야기로 시작하여 군대이야기로 뽕빨내며, 끊이지 않고 하루 한개 업데이트되는 글은 방문자로 하여금 재미와 신선함, 색다름을 맛볼수 있게 한다. 한RSS 구독자수 350명면 고퀄리티 군대이야기를 펼친다는것을 입증할수 있지 않나 싶다. 필자와 함께 27사단 77연대 소속이였으며, 필자와 전우애로 다져진 블로거다. ㅋㅋ

 



 

케이트의 Atelier

필자가 알고있는 여성블로거는 두명이 있는데 –_-; 별자리를 이야기하는 검은괭이님과 이 블로거다. 다른말 필요없다. 이쁘다. ㅋㅋㅋㅋ 이쁘면 끗아님? 라고 끝맺음 짓고 싶지만 ㅋㅋ 사실 이 블로거도 KOXXASXUX님과 마찬가지로ㅋㅋ 텍스트큐브닷컴을 발전시킨 사람중의 한명이라 볼수 있겠다.  깔끔한 2단,3단 스킨을 공개/배포한 블로거로, 관심블로그 버튼도 공개/배포 했던 블로거다. 텍큐닷컴 스킨 관련하여 궁금한것들이 있으신 초보분들은 이 블로그에 꼭 한번 들려보기 바란다. 아울러 이 블로거는 정말 자신이 글쓰고 싶을때만 잠깐 쓰는 블로거이니 업데이트는 그리 기대하지 말자. 하지만 가끔씩 올라오는 일상적인 이야기는 퀸카의 삶은 어떤것인지 알수있는 , 즉 훔쳐보는 묘미가 있다.ㅋㅋ


 



스누피의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윈도우 관련하여 스누피 닉네임 한번 못들어봤으면 솔직히 안녕히 가시옵소서라고 보아도 되지 않을까? 쿨럭~ 어둠의 이야기들은 그냥 씁씁씁, 여하튼 컴퓨터 운영체제 윈도우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들이 있다면 이 블로그에 들어가보도록 하자. 텍큐닷컴 블로거들중 가장 많은 관블목록을 소유, 미칠듯이 달려대는 댓글들, 고퀄리티의 포스팅과 어둠의 이야기들이 당신을 맞이할것이다. 쿨럭~ 하지만 필자가 이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글마다 70개 이상의 댓글에 정말 친절히 답변해주는 블로거가 멋져보이기 때문이고, 두번째 이유로는 글맵시가 참 잘 고소하다는것. 컴터관련 말고 일상적인 그의 글들을 읽다보면 사람이 정말 진솔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지니고 있는 것을 알수있다. 유일하게 단점이 전혀없지만 구지 꼽아내자면 가끔 알수없는 고난이도 테크놀로지 포스팅들이 올라오기도 한다는것 –_-;

 

 

 

 

 

 

 

 


릴레이 양식

  • 좋아하는 블로그 1개이상 추천해주시면 끗
  • 추천한 블로그의 블로거에게 바톤터치
  • 선택사항으로 자신에게 바톤을 건넨 블로그의 평가를 추가로 쓸수잇슴

 

 

본 릴레이를 하면 좋은 점

  • 쓸만한 떡밥이 없어 포스팅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떡밥하나 생겼습니다.
  • 숨어있던 괜춘한 블로그와 블로거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 어쩌면 방문자의 유입이 새끼손톱때만큼 증가할것입니다.
  • 양식 3번의 선택사항이 발생시 해당 블로거를 보다 깊게 알게됩니다.
  • 댓글과 트랙백수가 2개이상 늘어납니다.
  • 이전 블로거에게 평을 들을수 있으므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 바톤을 받은 블로거는 자신의 사이버 인맥관계를 한번더 돌아보게 됩니다.

 

 

릴레이받는 분들에게

릴레이의 압박을 최소화 하기 위해, 릴레이를 거부할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본인은 상위 4분들이 모두 거부해도 진짜 상관없습니다. 이제 블로그 광고수입이나 방문자늘리기따위는 정말 재미가 없거든요..-_-; 아울러 마감기한도 없고, 한줄짜리 평가도 가능합니다. 완전 자유스러운 릴레이지만 추천 블로그의 장단점은 꼭 날카롭게 평가해야합니다.

2009년 9월 8일 화요일

[단편소설] 심각한 하루

프롤로그

변화란것은 쉽게 다가오지 않는법이다.

심각하게 무언가를 고민때리고 마음을 다지고, 삶을 되돌아 보고자

무한한 다짐과 목표들을 세우지만…

결국 변화란것은 ....

 

 

 

새벽

새벽에 길바닥을 아무생각없이 쏘다니는데…

앞에 러시아인 커플이 걷고 있다.

역시 러시아 계집은 이쁘다.

그 찰나…

쨍그랑~ 째쨍그랑~ 소리와함께

반짝이는 두개의 무언가가 떨어진다.

그 러시아커플은 뒤돌아 그것을 바라본다.

나도 바라본다.

떨어진 그것은 1마오짜리 동전.. 한화로 약 20원에 해당하는 동전 2개였다.

보고서는 아무것도 아닌듯냥 다시 앞으로 나아간다.

어떻게 저럴수 있지? 40원은 돈도 아닌것인가? 갑부인가?

라는 생각과 동시에 나는 0.000001초동안 무자비하게 많은 생각들로 두뇌를 혹사시킨다.

줏어 말어? 혹 저 커플이 돌아보면 어쩌나,, 그지로 나를 볼것이 아닌가? 본다면 줄려고 줏엇다고 하면되나? 가만히 서서 노래를 부르다가 아무도 없을때 줏어 말어? 등등

그리고 그 순간 나는 이게 지금 뭐하는 개지랄인가 생각을 하고는 바로 그 동전을 주어 호주머니에 넣는다.

 




아침

아파트 엘레베이터가 고장이 났다.

8층까지 가야하는 내가 한숨이 푹푹 나오지만 어쩔수 없이 계단으로 올라간다.

1층

2층

3층

4층

그리고 5층

무언가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소리가 들린다.

“응? 뭐지?”

어떤 병신같은 남자 한명이 바지를 입다만채로 헐레벌떡 도망간다.

대충 3초정도의 시간인데 그 순간 나는 그 남자의 흥분해버린 그것을 보게된다.

아파트 5층 베란다에서 도데체 무슨 광경을 보거나 상상했기에 ddr을 했던것일까?

누군가가 걸어오는 그 긴장감이 그를 흥분시켰을까?

20미터 아래 여자들끼리 걸어가는 그 광경을 보고 흥분을 했을까?

아니면 사랑하는 여자의 집 문짝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들으며 흥분을 했을까?

그리고 그 순간 나는 이게 지금 뭐하는 개지랄인가 생각을 하고는 다시금 8층을 향해 올라간다.




 

점심

할게 없거나 루즈하고 삶이 재미없을때 시간은 멈춘듯이 느리게 간다.

경험해보아서 알지만 아무리 시계를 쳐다봐도 아무리 오랜시간이 흘러도 시간은 언제나 5분이상 흐르지 않는다.

그런데 요즘은 삶이 재미도 없고, 딱히 땡기는것도 없으며, 나태하며, 분주하지 않고, 여유롭다못해 지나치게 한가롭다.

참 아이러니 하게 시간이 매우 빨리 흘러간다. 이따금씩 시계를 바라보면 3시간이 흘러가거나 창문밖을 바라보면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 간다.

그렇다면 나는 삶을 즐기고 있는것인가? 오늘도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이룬것이 없는데?

참 신기하다. 시간이란 상대적인 개념따위는…




 

저녁

애인과 밥을 먹는다.

옆테이블에도 커플이 밥을 먹는다.

가만히 바라본다.

말이 없다.

싸운거 같지는 않은데 남자고 여자고 지극히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말이 없다.

말이 없다.

나는 다르다.

나이도 비슷해 보이는데 저렇게 무의미하게 식사를 하고 싶지는 않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내사랑을 바라본다.

문뜩 내가 옆에 앉은 커플에 대해 생각을 할동안

그녀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본다.

미안하기만 하다.

애써 머릿속에서 쥐어짜내어 재미있는 말을 하려고 생각을 한다.

오랫동안 생각을 하고 힘들게 말을 꺼낸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

“………………응”




 

밤

잠이 들기전에 항상 기도를 하려 한다. 그리고 언제나 갈등때린다.

누워있는 채로 두손을 꽉모아서 기도를 해도 되려나?

아니면 아래로 내려와 무릎을 꿇고 다소곳이 기도를 해야 하려나?

저번주에,,, 저저번주에,,,그리고 저저저저저저저저저저저번주에도 교회를 안갔는데…

이런 기도 하면 좀 괜찮은걸까?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는것이 맞을까?

하루종일 어려웠던.. 힘들었던… 혹은 즐거웠던 것들을 하나님께 감사하려 기도하려고 하는것뿐인데도…

그 준비단계에서 벌써 고민을 때려본다.

결국 나는 스윽…하고 누운채로 손을 모아 속으로 하나님께 말을 건네고 잠을 청한다.

오늘하루 감사했습니다. 하나님…

 

 

 

 

에필로그

변화란것은 쉽게 다가오지 않는법이다.

심각하게 무언가를 고민때리고 마음을 다지고, 삶을 되돌아 보고자

무한한 다짐과 목표들을 세우지만…

결국 나는 변화란것을 내일로 미뤄놓는다.

내일로 미뤄놓는다.

내일로…

 

2009년 8월 23일 일요일

군대 체험 하드코어 가이드 - 실전편

본편은 군대체험 가이드의 번외2편으로써 군대에서 흔히 겪을수 있는 질문을 유도리 있게 대답하는 가이드로 만들어보자 했으나 ㅋ 사실은 군대시절 필자의 일기장에 적힌 대답들이다. 실제로 필자는 아래처럼 질문을 받고 아래처럼 대답을 했으니, 조금 참고삼아 입대후 센스있는 병사?로 남길 바라고,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cantata님과 Joshua.J이 쥐꼬리때만큼 도움이 될듯하지 않을까 싶어 유머러스보다는 정보제공을 포멧으로 몇자 적어본다. 

 

자대배치

Q. 야 여기서 누가 제일 잘생겼냐?
A. 네. 질문하신 고참님께서 제일 잘생긴것으로 보입니다. 제대날짜가 보이지 않는 저로써는 바로앞에 계시는 분밖에 안보입니다.

 

Q. 야 내가 몇살로 보이냐?
A. 네. 거짓말을 죽어도 하지 않는 저로써는 알수없이 막막한 군생활을 모두 헤쳐오신 고참님의 현재 액면가는 스물 두살로 보이십니다.

 

Q. 사회에서 뭐하다 왔냐?
A. 588에서 포주로 뛰다가 잠깐 틈이나서 신림동 고시촌에서 법공부 하다가 왔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피씨방에서 알바뛰다 왔습니다.

 

Q. 가족중에 여자있냐?
A. 있기는 하온데 제 얼굴을 보셔서 알겠지만 고참님께는 어울리지 않는것으로 사료되옵니다. 차라리 7개월뒤 제가 애인의 친구를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오호 ~ 그럼 확실한거지?
A. 당연합니다. 제 인생에서 거짓이란 없습니다. 7개월 후로 어느날이던지 날짜를 잡으시면 됩니다. 7개월간 애인과 연락을 안한다고 약속하고 왔기 때문입니다.

7개월뒤?


 









100일 휴가

필자가 100일휴가를 나가기전, 전중대원 100명중 57명 정도쯤 되는 고참들에게 온갖 물품 구매 리스트를 받게된다.  걔중에는 스킨로션은 기본이였으며, 세안제, 포르노잡지, 도토리 충전, 가스비 지로납부, 립스틱, 생리대 등등 알수없는 주문을 받게되는데… 여튼 돌아올때 이것저것 사오다가 그날 저녁 중대의 간부에게 띡 걸리게 되었다. –_-; 바로 행정반으로 끌려가는데………………

Q. 이딴거 누가 사오래? 응? 이딴거 다 안되는거 몰라? 미쳤지? 누가 시켰어?

A. 죄송합니다. ……………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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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없는 질문

가끔씩 고참들은 모든 상황을 다 알면서도 이 쉐리가 구라를 까나 안까나 질문하나 던져볼때가 있다.

Q. 허어~ ..개념을 상실했구나..미쳤지?

A. 아닙니다. 진짜 오해십니다. 사실 이것은 이러해서 이렇게 이렇게 되었는데 블라블라 젭라젭라 십라십라하여 요롷게 된것입니다. 님 이해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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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

유격훈련은 중대에서 가장 높은 서열부터 1번부터 번호매김으로 이마빡에 숫자를 붙여 놓는데 간부(직업군인)들이 7번정도까지 차지했고, 필자는 8번이였다.

한 마디로
중대장 : 1번
1소대장 : 2번
1부소대장 : 3번
~~중략~~
4부소대장 : 7번 (간부 번호 끝)
필자 : 8 번 (일반 병사 번호 시작)
이런식이였다.

그렇다. 필자는 제대 12일 남기고 유격을 가게 되었다.-_-a 모두 아시다시피 필자는 영창을 다녀왔기에 필자의 훈련소 동기들은 모두 제대를 앞두고 있으므로 유격은 가지 않았다. 혼자만 쓸쓸히 –_-; 유격훈련을 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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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ㄱ.cantata님과 Joshua.J님이라는 텍큐닷컴 블로거분께서 얼마후 군대를 가신답니다. 좋은 메세지 몇개 남겨주새용~


ㄴ. 요즘 제 블로그에 koreasoul이나 마음따라 발따라~ 등으로 검색해서 들어오시는분들이 계시는데 그냥 ctrl + d 를 눌러서 즐겨찾기로 들어오세요 ㅋㅋ


ㄷ. 네이버에서 koreasoul 치셔도 쉽게 들어오실수 있습니다. 쿨럭~


ㄹ. 그것도 귀찮으면 그냥 한rss 구독하셔요. ㅋ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당신의 블로그 롤모델은 누규?

지금은 없어졌는데 불과 몇 달전까지만해도 여름하늘이라는 스카이섬머닷컴을 운영중인 블로거가 한명있었다. 이 블로거가 참 대단한것이 몇가지 있는데,

 

Who is 여름하늘?

블로그에 광고는 구글애드센스 하나로만 승부했었고, 블로그에 글은 쓰고싶을때만 쓰고, 툭하면 잠수타고 몇개월간 블로그 방치하고, 블로그 홍보에 가장 큰 메타블로그를 아무것도 이용하지 않았으며, 블로거의 성격도 웹상에서 꽤나 까칠한것으로 알려져있었다. 덕분에 안티들은 무지하게 많았고, 이 블로거를 싫어하는 네티즌도 꽤나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뭔가 까댈것이 있으면 필자가 봐온 그 어떤 블로거들과 비교불가할정도로 맛깔나게 까댔으며, 상대적인 기준이겠지만 부분공개로 해놓은 RSS에도 불구하고 이 블로그의 한RSS구독자수만해도 2천명이 넘어갔으니 말다한거다.

한편으로 정보제공 포스팅의 퀄리티는 과히 지존급이였다. 글이 대충 20줄이상 넘어가면 읽지않는 필자로써도 이 블로거의 글은 정독으로 세번넘게 봐온 글들이 꽤나 많았다. 글마다 즐겨찾기로 저장해놓을정도였으며,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계기가 이 블로그를 접한 뒤부터였다. 정말 아쉽게도 이 블로거는 블로그를 폭파하고 지금 하나포스웹진에서 소프트웨어리뷰만 하고있는데, 여튼 참 대단했었다.

끝으로 신기했던것은 이 블로거의 댓글은 웹상에서 본적이 없었던것 같다. 끊임없이 달리는 자신의 블로그 댓글에 답변달아준것빼고는 –_-; 한마디로 소통 제로 였었고, 고퀄리티 울트라 하이급 영양가있는 글만 써왔던 지존급 유명 블로거였다.ㅋ

여름하늘의 과거글들





I`m a koreasoul

하여 필자는 여름하늘이라는 블로거를 롤모델 잡고 블로그를 시작하게되었다. 뭐 보이지 않게 블로그 홍보한 여력이 있었을지 몰라도 필자의 눈에는 오직 ‘글’ 로써만 유명해진 진짜배기 유명블로그였기 때문이다.

블로그한지가 1년정도 되가는듯하다. 미친듯이 글을 써댔고, 미친듯이 블로그를 관리해왔는데 참 어렵다. 메타블로그에 어원을 두지 않은채 블로그 운영하기란.. 홍보도 그렇겠지만 글짓기에 무릎꿇고 좌절할때가 굉장히 많았다. 표현력이 부족해 툭하면 글은 지금처럼 긴 사설이 되고, 포스팅의 영양가는 쥐새끼 똥냄세 만큼도 없다는것을 느꼈다. 글을 발행하지 않은 임시본이 대충 50개정도 있다. 다시봐도 그냥 그런 글이다. 아울러 이런 부족한 글들을 매일 한개씩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참 크더라.

고로 초심으로 돌아가서, 앞으로는 여름하늘처럼 블로그운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더 가식없고, 더욱 내 스타일 다운 자유분방한 모습같다.

 

공 지 사 항

  1. 블로그나 블로거의 이미지를 깔끔하고, 멋지게 보이고자 글은 안쓸렵니다.
  2. 생각나는대로 글을 쓸것이며, 글은 쓰고싶을때만 씁니다.
  3. 하지만 구글이라는 기업이 테러 당하지 않고, 제 생명에 지장이 없는한 이 블로그는 계속 유지 됩니다. 아울러 블로그 이사도 절때 안갑니다. ㅋㅋ
  4. 하오니 본 블로그의 글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좋은 글이라 여기시면 불펌은 삼가하고, 링크나 트랙백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질문 : 당신의 블로그 롤모델은 누규? ^_^

2009년 7월 29일 수요일

텍스트큐브닷컴!! 비공식 1단 스킨

제목 그대로입니다.

어제 초대장을 나눠드렸으니, ㅋㅋ 이제 귀하에게 현재 보고 계시는 본 블로그의 스킨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방문객은 적지만 본 스킨을 탐내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더군요 ^^;

우선 본 스킨은 hi8ar님께서 만드신 화이트보드2.0이 원본이며, 배포하는 스킨은 본디 필자가 쓸 목적으로 만든것이였지만, 스킨관련하여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아 허접하지만 배포하게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본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원작자님께 감사하다는 댓글 한개 정도 남겨주시는 센스가 있기를 바라지만, 이미 댓글과 트랙백은 넘쳐나더군요 ㅋㅋ


적용방법

필자의 울트라 파시블 하이퀄리티 수퍼 파워 스킬작업으로 스킨 업로드기능을 사용하시어 아래 파일 하나만 업로드 시킨후 적용하기를 누르시면 바로 적용됩니다. 적용이 안되신분들은 F5 새로고침 신공을 써보아요~

컨텐츠 가로 폭 : 600px



주의사항

본 스킨은 필자가 오페라 브라우저를 즐겨사용하는 바람에 너무나 깍듯한 10점만점 웹표준을 준수한 나머지 익스플로러 6에서는 최악의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본문 내용은 제대로 출력됨) 하오니 방문객의 99프로이상 사용하는 익스플로러 6에 맞게 보여주고자 한다면 본 스킨의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또한 모든 수정이 가능하지만, 스킨의 맨 아래 저작자 표시는 그대로 두셔야 합니다.

오페라 : 최적화

익스플로러 7.0/익스플로러8.0/파이어폭스/넷스케이프/크롬/사파리/클락 : 잘보임 ㅋㅋ



스킨자랑몇개

본 스킨은 1단형으로써 방문자로 하여금 최강의 가독성을 가져다 줍니다. 큼지막한 글자와 무엇보다 깔끔한 디자인이 방문자의 안구를 상콤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울러 10점만점 웹표준에 맞게 만들어진것으로 오페라 웹브라우저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하지만 익스플로러 6를 제외한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출력됩니다. 그래도 꼼꼼히 보시다보면 약간 허접합니다. -_-;

제가 자주 사용하는 분홍색 제목은 모두 <h4></h4> 소스로 이루어져 있으니 제목쓰실때 활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본문 상단에 광고를 넣을수 있는 소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적용해 보시면 압니다 . 재배포하는 입장에서 센스좀 부려봤습니다. ㅋㅋ


수정할 부분은 3군데 입니다.

1. 우측에 존재하는 이동막대부분에 방명록의 링크를 고쳐주시면 됍니다. 대화하기는 위젯부분에 채팅창이라고 있으며 채팅창부분의 html소스는

http://www.gagalive.kr/livechat1.swf?chatroom=cocoreasoul&position=1

으로써 cocoreasoul을 자신만의 아이디로 적어주시면 됍니다.(나만의 위젯 만들기 참조)

 

 

 

2. 본문 하단에 RSS 구독버튼 링크주소와 저작권 부분을 변경하시면 됍니다. 필요없으시다면 없애셔도 좋습니다.

 

 

 

 

3. 마지막으로 스킨설정란에서 삽질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아래와 같이 바꿔주시면 끗.

 

 


추신으로는 본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중 스킨 변경 포스팅을 하시었다면 트랙백 하나 주시면 감사하겠스빈다. 아참....저도 이 스킨 고치느라 일주일 삽질했으니 댓글좀 달아주시면 가슴이 뿌듯할꺼가타용 ㅋㅋ

2009년 7월 16일 목요일

막돼먹었지만 친절한 그 블로그.

안녕하세요? Koreasoul입니다.

사실 이런글을 쓰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써보고 싶었습니다. 텍큐닷컴에서 블로그 시작한지도 한달이 되어가고, 글도 비공개 포함 70개가 넘어갔고 전체 방문자수도 제가 원한것 이상으로 많이 다녀가셨는데요~

생각해보니 필자가 꾸준히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쓸수 있었던 원동력은 200명의 RSS수신자분들과 언제나 추천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매번 귀차니즘도 마다않고 정성어리게 댓글을 써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생각이 듭니다. 라고 말하고 싶으나~ 사실 블로그 자랑질?ㅋ

< 비록 허망한 산모양 방문자 그래프이지만 감사합니다.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 > 


이곳은 이러한 블로그 입니다.

본 블로그는 “마음따라 발따라 딴따라” 입니다. 아무렇게나 지은것같지만, 나름 고민하면서 지은 건데요. ㅋㅋ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할때 정말 “내가 쓰고싶은것만 내 식대로 써야지.” 라는 생각에 저런 제목을 만든것같네요. 여하튼 블로그질 대략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블로그 주제도 못정했습니다. 무척 황당하지만 특별히 강력한 주제가 없는것이 제 블로그의 특징이랄까요. –_-a 얼마전에 필자가 나 인제 인기블로거 될래. 라는 글을 쓴 후로 연애 글을 조금 올렸는데요. 그것 또한 이런 명목아래에서 이루어진 글들이라 생각했기에 만들어진 컨텐츠라는것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언젠가 부터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어갈수 있는 블로그로 포멧을 잡게 되었습니다. 심심할때 들려서 “음..이런것도 있었네?” 뭐 이정도 감흥만 느끼신다면 그저 감사할따름이지요. ㅋㅋ 많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쉽고 편하게 정보를 얻어간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 블로그 공지사항 >


다른 블로그에 댓글을 쓰지 않아요.

필자는 다른 블로그에 자주 방문은 하지만 댓글은 쓰지 않습니다. 가끔씩 우연찮케 새로시작하는 블로거들에게 조금이나마 재미를 주고자 댓글을 달아주기는 하지만 반대로 댓글많은 블로그에는 댓글쓰기가 좀 꺼려지는게 사실이더군요 ^^;

여하튼 필자는 방문하여 댓글을 달지 아니하므로 본 블로그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최대한 정성어린 답변을 가합니다. 즉 본 블로그에 익명으로 ‘ㅋㅋ병X’ 만 남기지 않는다면 그 어떠한 댓글도 삭제하지 않으며, 글에 달린 댓글에는 100% 친절한 답변을 해드린다는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친한 블로거가 몇 없습니다. ㅠ.ㅠ

이것은 분명 이기적이고 자신의 블로그만 아끼는 파렴치한 블로거의 모습입니다.허나 본인은 받았으니 갚아야한다는 의무속에서 블로그질은 안합니다. 가식들만 넘쳐나는 현실세계도 모자라 웹상에서도 가식의 껍데기같은 모습을 하고 싶지는 않아서 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필자에게는 본 블로그에 매번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잘보인것 하나 없는 필자에게 매번 추천과 댓글을 남겨주시거든요. 그 분들이야말로 필자가 값지고 유니크하게 생각하는 방문객입니다.(소리없이 왔다가시는 분들도 포함)

< 비록 적은 숫자의 통계지만 필자는 진정 행복합니다 ㅋ >


이런 잡소리를 왜 하는가? 

목적은 간단합니다. 본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과 구독하시는 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것이 첫번째이오며, 두번째로는 이런식의 운영은 많은 방문객을 유치할수 없지만,적은 방문객의 진짜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감사할줄 아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또한 필자의 생각에 제 블로그에 댓글달아주시는 분들은 대체로 유니크 방문자이기 때문에 광고수익률도 스스로 괜찮을 정도로 짭잘합니다. 블로그로 많은 돈을 벌기는 힘듭니다. 그렇지만 작은돈에 만족할줄 알면 이런식의 운영이 전혀 힘들지 않고, 블로그의 재미에 푹빠져들게 하는 매력적인 운영방식이라 생각하기에 이러한 것들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본 블로그를 함께 만들어왔던 분들>
어찌할가 (63) mahabanya (41) 단영 (31) Joshua.J (30) 검은괭이2 (30)
Cantata (25) 음주 (20) Lifelog (19) 희망 (19)

더 보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편하고 좋은 컨텐츠로 만나뵙겠습니다 ^_^


댓글은 10초, 글 추천은 1초,,춧현해주세요 네?ㅋ

2009년 7월 7일 화요일

"효리사랑"에게 배우는 인기글 추천방법

필자는 블로그질 1년동안 다음뷰에 로그인하여 글을 추천한것은 10번 이하였다. 그에 따라 당연히도 필자를 다음뷰에서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왜 필자를 모르는 사람이 많냐고? 원래 방문자수가 적은 마이너는 맞지만, 일단 글을 추천 안해주면 상대방에게 이름을 알릴수가 없거든~ 이러한 시스템이 짜증났던 필자는 내가 추천해줬으니 쟤도 내 글 추천 해줄꺼야~ 라는 추천제도가 난무한 가운데 심심치 않게 추천을 비판하는 글들을 써왔다.

 

열린편집자의 대부 “효리사랑”

다음뷰에는 열린편집자라고 좋은 글을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걔 중에는 황금펜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황금펜을 지닌자가 글을 추천하면 인기글로 올라갈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이하 각설하고 여하튼 황금펜을 보유한 자중에 “효리사랑”이라는 분이 있다.

 

ID 효리사랑

 

효리사랑 과 KOREASOUL 의 관계

  • 효리사랑 블로그는 필자가 전혀 관심없어하는 축구블로그다. 
  • 그러므로 필자는 효리사랑의 블로그에 방문도 자주 안하며 단한번도 추천한 적이 없다.
  • 필자의 글 들 중 효리사랑의 추천이 있는것도, 없는것도 있다. 
  • 댓글은 몇개월전에 딱한번 “추천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비밀댓글 뿐이였다.
  • 필자는 테터미디어를 시러하는데 효리사랑은 테터미디어 블로거다.

 


진실된 추천

필자가 쓴 글중에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려고 썼던 글도 있으며, 정말 필자의 생각들을 고스란히 담아놓는 글들이 있었다. 누구나 알겠지만 후자는 인기글이 되기 힘들다. 하지만 후자의 글을 찬찬히 살펴보면 언제나 이 “효리사랑”의 추천이 있다.

효리사랑은 확실히 필자의 글을 읽는다. 어떻게 아냐고? 본 블로그에는 특정한 방문객의 방문시간을 알수있는 필자만의 작은팁이 하나 있는데, 그가 한번 방문하면 글 하나 읽어내는 시간동안 체류하기 때문이다. 이것하나로 추측하긴 힘들겠지만 확실히 그의 방문이 끝나고 추천자 목록을 보면 필자가 노력하며 땀흘려 썼던 글에 대부분은 그의 추천이 담겨있다.

  • 많은 블로거들이여..그리고 열린편집자 들이여..
  • 그대들은 진정 글을 읽고 평가하여 추천을 하는것인가?
  • 그대들은 진정 받기위해 하는 추천이 아닌 추천할만한 글만 추천하는가?
  • 진정한 황금펜을 소유할만한 효리사랑님을 보고 배우도록.



TO.효리사랑님

필자의 블로그 주제와는 전혀상관없는 글이지만 이제 정말 은혜갚을 무언가를 해야했기에 쓴 글이지, 다른 뜻은 전혀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대로된 추천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칭찬받는다는 것을 알린다. ㅋㅋ

국내 최고의 축구 블로그 효리사랑 블로그 가기

 

FROM.추천한번 안하고 댓글 딱 한개 달았던 koreasoul

 

효리사랑님 추천해 주세요 네?ㅋㅋ

2009년 7월 5일 일요일

무명의 K.S 디자이너 미술작품 BEST 8점

휴우…드디어 저도 작품전시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네요..ㅋㅋㅋㅋㅋ ㅇㅈㄹ ㅋㅋㅋㅋㅋ아 뭐 다른뜻은 전혀없었고요… 생활에 치이고 너무 바쁘게만 사는 여러분들인데 아무쪼록 웃는 시간 잠깐 가져보는것도 괜찮을듯 해서 이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래픽프로그램 그림판으로 그린 그린 작품들을 몇개 올려봅니다.

 

<포트폴리오 Portfolio>

 






작품명 : 빨리내놔 니 마음

 





작품명 : 들어오지마, 내 마음속에

 





작품명 : 악플러

 





작품명 : 너와 헤어지고 돌아서는 길

 





 

작품명 : 귀를 기울이면

 





 

방문자의 선택

마음에 드는 작품 하나를 골라서 댓글에 번호를 적어주세요. 더 좋은 작품이 탄생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임 ㅋㅋㅋㅋ

  1. 빨리내놔 니 마음
  2. 들어오지마 내 마음속에
  3. 악플러
  4. 너와 헤어지고 돌아서는 길
  5. 귀를 기울이면

 

마치면서..

제 블로그 RSS숫자가 160명이 넘어갔네요. 너무나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과연 저 숫자를 계속 이어갈수 있을만한 책임을 지니고 있을까 걱정만 앞서는군요..여하튼 진심으로 감사드리옵고, 아울러 매번 추천과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때문에 알게된 사실이 하나 있는데.. 인기탤런트들이 왜 맨날 팬들한테 여러분 사랑해요~ 하는지 0.1센치미터 이해했습니다. ^_^ 그럼 포근하고 행복하게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구경했으면 댓가를 치루셔야죠.아래 손가락 버튼만 클릭하세요 ㅋ

2009년 7월 1일 수요일

[추천릴레이] 이 블로그 가보았는가?

본 릴레이 양식

  1. 자신이 추천할만한 블로그 2곳과 바통건네준 블로그를 생각합니다.
  2. 그리고 해당 블로그의 장단점을 날카롭게 평가합니다.
  3. 추천한 블로그의 블로거에게 바톤을 넘기며, 마감기한은 없습니다.
  4. 선택사항으로 자신에게 바톤을 건넨 블로그의 평가를 추가로 쓰셔도 됩니다.

 

본 릴레이를 하면 좋은 점

  • 숨어있던 괜춘한 블로그와 블로거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 어쩌면 방문자의 유입이 새끼손톱때만큼 증가할것입니다.
  • 양식 4번의 선택사항이 발생시 해당 블로거를 보다 깊게 알게됩니다.
  • 댓글과 트랙백수가 2개이상 늘어납니다.
  • 이전 블로거에게 평을 들을수 있으므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 바톤을 받은 블로거는 자신의 사이버 인맥관계를 한번더 돌아보게 됩니다.


윤초딩의 LovedWeb

인터넷과 컴퓨터는 풍요롭게...

BY 윤초딩

프로그램, 웹리소스, 파이어폭스, 워드프레스 등 국내 IT분야 블로그에서 꼽을수 있는 블로그다. 국내 IT분야 블로그에서는 방문객 유치가 리미트가 있는것에 반해 이 블로그는 하루 방문객수 통산 만명이 넘어가는 수치를 보여준다.  언뜻 훑어보면 웹초보의 TECH2.1과 비슷한 포멧이지만 필자가 느끼기에는 조금 더 세련되었으며 깔끔한 가독성을 제시해준다. 그렇지만 웹초보의 TECH2.1과 색깔이 너무 비슷한 블로그라는것은 지울수 없다.

한편으로는 IT분야에 관한 검색을 하면 이 블로그가 검색될 확률이 굉장히 높은데 이는 곧 이 블로그의 컨텐츠에 대한 생산성과 신속함을 증명한다고 볼수 있겠다. 현재 텍스트큐브닷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텍큐닷컴이벤트에서 최우수블로거로 뽑힌 내력이 있다. 하여 텍큐닷컴을 서핑하다보면 관심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거로 자주 보이며, 필자가 최근 가장 많이 들락거리는 블로그이기에 추천블로그로 꼽았다.

조금 지난 시절 필자가 추천제도에 관해 이러쿵저러쿵 떠들어댄 적이있었는데 글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부분을 솔직히 말해준 블로거이며, 필자만 아주 가끔씩 질문형태의 댓글로 연락을 하는 사이다.ㅋ

 

무한의 노멀로그

작가가 되겠다고 마음먹은지는 십삼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작가지망생이야.

내 닉은 무한, 내 얘기좀 들어볼래? 中

라는 프로필 글로 시작하여 방문객을 친절히 맞이한다. 깔끔한 스킨, 재미있는 문장체로 인해 하루평균 통산 3만명이상의 방문객이 드나드는 블로그다.  레진닷컴과 마찬가지로 수늬권댓글놀이가 진행되는 블로그이며, 하루 100개가 넘는 댓글이 그를 맞이 하지만 모든 댓글에 정성스레 답변하는 예의있는 블로거다. 블로그에서 적지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댓글에 대한 답변을 귀찮아 하는 블로거들에게 모범이 되는 블로그라 생각이 들기에 추천하는 블로그로 뽑았다.

군대와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며, 과거 블로거팁닷컴에서 파생되어 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그팁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냈듯이 이 블로그에서 군대이야기가 성공적 결과를 초래하자 근래에 군대를 소재로 하는 블로그가 많이 늘어나게 되었다. 포스팅 간간히 보이는 인용문들은 블로거의 독서실력을 가늠하게 해주며 사실 무한님은 친절히 다가 오는데 반해 필자가 성격이 못난지라 필요할때만 아주 가끔씩? 연락하는 사이다. ㅋ


선택사항 예시 : 바통을 건네준 블로그에 대한 평을 합니다.

필자가 출발선이므로 예시로 적어봅니다. 마음따라 발따라 딴따라를 운영하는 koreasoul은 ~제 2의 블로거팁닷컴을 ~ 시각으로 사물을 평하지 않는 블~~~~퍽퍽퍽~~~ 라이벌 블로거는 무한의 노멀로그, 윤초딩의 러브웹 ~~~허걱 ㅋㅋㅋ냉무…ㅋ

 

바통터치

최근들어 릴레이가 계속 줄을 잇는마당에 또하나의 릴레이를 시작하는 자로써 많은 블로거들에게 숙제를 안겨주는듯하여 죄송하지만, 본 릴레이는 블로거들간의 친목도모와 숨겨진 블로그를 알아간다는것에 가장 큰 목적을 두었으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받아주시면 감사드리옵고, 만약 조금이라도 귀찮으시다면 안하셔도 됩니다. 릴레이가 끈켜 필자가 조금 당황스럽겠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좋습니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이미 사전예약 되어있는 분들이였다. ㅋㅋㅋ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듣보잡 블로그로 당당해지는 법(릴레이)

본 포스팅은 라라윈님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로써 여러 루트를 통해 검은괭이2님에게 바톤을 받아 본 글을 쓰게 되었으니 앞서 릴레이 선발대 블로거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또한 필자의 글쓰기 특성상 이런 글 써내기가 어려웠지만, 받았다면 주는것이 도리이기에 조금 노력해서 써보았으니 심심풀이 땅콩 정도로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다.(엉?) -_-a 말은 이렇게 했지만 나름 블로그에 대한 오묘한 뜻이 담겨있으므로 한번 생각해볼만도 한 글이다. ㅋㅋ

질문 1

  • 친구들 : 너는 블로그 같은거 도데체 왜 하는거야?
    필자왈 : 돈 버니깐..
    친구들 : 오~돈도 벌어? 얼마버는데?
    필자왈 : 3달동안 하루 12시간 투자해서 어저께 하루 술값정도?

 

질문 2

  • 친구들 : 뭐야 …그런걸 왜 하는거야?
    필자왈 : 내가 글쓰면 사람들이 보러 오니깐 조금 만족감을 얻게돼.
    친구들 : 오~그러면 방문자수는 얼마나돼?
    필자왈 : 다른거 신경안쓰고 글만 써대면 하루에 대충 20명?

 

질문 3

  • 친구들 : 뭐야…그딴걸 왜 하는거야?
    필자왈 : 내가 써놓은 글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친구들 : 오~그러면 꽤 자신있는 전문적인 분야가 뭐야?
    필자왈 : 없어.. 블로그 세계에서는 고수들이 많거든.

 

질문 4

  • 친구들 : 뭐야…그럼 도데체 그딴걸 왜 하는거야?
    필자왈 : 취미 생활로 그 어떤 취미보다 생산적이라 생각이 들거든..
    친구들 : 호오~ 그러면 블로그를 통해 직접적으로 도움받은적이 있어?
    필자왈 : 아직까지는 없어.

 

질문 5

  • 친구들 : 헐~너 꽤 십덕후-쓰레기같은 취미를 가졌구나!
    필자왈 : ………그런데 너는 싸이월드 왜 하니?
    친구들 : 개인적인 공간을 꾸밀수 있고, –_-;; 으으…그리고 남들이 다 하니깐~
    필자왈 : ……………바보emf ~

 

 

릴레이 양식

  •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릴레이를 하면 좋은점

  • 어쩌면 방문자의 유입이 새끼손톱때만큼 증가할것이다.
  • 릴레이에 응할경우 블로거의 친분관계가 상승한다.
  • 댓글과 트랙백수가 1개이상 늘어난다.
  • 바톤을 받은 블로거는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해당 글을 또 읽게 된다.

 

바톤터치

필자는 사실 친한 블로거가 별로 없습니다. –_-a 댓글도 죽어라 안달고, 추천도 왠만해서는 안하거든요. 한마디로 혼자 블라블라 떠드는 블로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텍스트큐브닷컴을 통해 알게된 분들께 짐을 떠 넘깁니다. ㅋㅋㅋ

받아주시면 감사드리옵고, 만약 조금이라도 귀찮으시다면 안하셔도 됩니다. 릴레이가 끈켜 필자가 조금 당황스럽고, 뻘쭘해지고, 난처해지고, 황당하고, 애매한상황과 허탈한 심정,누군가에게 욕먹을지도 모르는 일이 되겠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좋습니다.

 

본 블로그의 방문자는 4가지 선택을 하실수 있습니다.

  1.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2. KOREASOUL과 대화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화하기를 누른다.
  3. 주인장이 없거나 기타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4.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본 글을 추천한다.로그인없이 추천이 가능하다.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가볼만한 추천블로그 14곳

글을 읽는것보다 쓰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마련인듯, 필자또한 웹서핑을 하며 타인의 글을 읽는것보다 필자만의 글을 제작하는것에 보다 많은 관심을 두고있다. 허나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이건, 좋은 소스를 얻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탐방이 필요한것은 사실이며, 가끔씩 필자도 새로나온 소식에 대한 호기심을 참지 못해 웹서핑을 할때가 있다. 그 웹서핑의 시간 중 대다수가 블로그이니 가볼만한 블로그를 몇군데 추천해본다.

 

춧 현 블 로 그

 

여름하늘의 skysummer.com

국내 블로그계의 UMC다.웹2.0,프로그램 리뷰에 있어서 국내 블로거중 가장 깔끔하고 획기적인 컨텐츠를 선보인다. 필자가 가장 즐겨찾는 블로그이며, 퀄리티 높은 내용들은 정말 돈내고 배우고싶을 정도의 깊이를 자랑한다. 또한 필력에 있어서도 꽤나 센스있는 문장력을 구사한다.날카로움때문에 안티가 많고,테터미디어를 싫어하며, 주된 변덕에 심심하면 잠수타는 블로거지만, 블로그질에 관한 모든면이 필자에게 모티브 대상인 블로그다.

 

웹초보의 TECH 2.1

IT관련 소식이나 기타웹서비스소식등을 굉장히 빠르게 전달해주며, 업데이트도 자주 이루어지는 편이다. 아무리 하찮은 블로거라도 질문하나 하면 굉장히 친절히 답변해주며, 컴맹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부터 조금 레벨업된 중급설명까지 잘 나열시켜 많은 방문자의 입맛을 골고루 채워준다.링크형식으로 제공되는 정보가 많으며, 많은 부가기능으로 웹페이지의 로딩속도가 엄청나게 느린것이 최대단점이다.

 

레진의 생각이 없는 블로그

국내 성인블로그의 가장 마지막 단계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댓글은 순위놀이가 주를 이루며, 언뜻보면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이지만, 깊이 있으며, 블로거의 생각은 누구보다 진하게 담겨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자세한 설명은 링크타고 들어가보면 바로 알수 있다. 국내 블로거중 가장 센스가 높은 블로거다.

 

민노씨네 블로그

저널리즘 블로그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스킨을 보유한 블로그다.과거에 비해 포스팅주제가 다소 흐트러지고,안티들이 많아진듯 하나, 필자에게는 많은 영감을 주는 블로그다.단순히 이미지보다는 글이 너무 길어 겁부터 내고 지레 달아날지도 모르겠지만, 읽다보면, 읽다보면, 민노씨만의 깔끔한 글속에 빠져들수 있다.구글 맞춤검색을 제외하고는 광고가 없는 블로그다.

 

ZET의 블로거팁닷컴

블로거라면 누구나 한번씩 방문했을꺼라 생각이 드는 블로그다.블로거들에게 0단계부터 12단계까지 깔끔한 소개를 해주고 있으며, 정말 처음 블로그를 접한 사람이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컨텐츠가 구성되어 있다.블로거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꼭 들려보는 블로그다.단지 최근들어 블로거팁들을 많이 모방한 블로거들의 많은 활동으로 블로거팁닷컴의 부진함이 느껴진다.이곳 또한 광고 없는 블로그다.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의 블로그지만,하루 3개 이상의 질높은 포스팅이 보장되는 블로그다. 제목자체가 세상사는 이야기지만 주로 it분야와 시사문제등을 주로 꼽으며, 가끔씩 블로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아 보다 가까운 이미지를 형성시켜준다. 설치형 블로거들중에서 꼽을수 있을정도로 많은 플러그인들을 사용한다.미네르바사건에 관여하여 피디수첩에 나온 전적이 있으며,qaos.com의 운영자이다.최근들어 보다 자주 들리는 블로그다.

 

고래돌이의 베이스캠프

진짜 신기한 블로그다. 화려한 스킨도 아니요, 무언가 자세한 리뷰를 하는 블로거도 아니며, 오로지 블로거자신의 일상사를 적어가는 블로거임에도 불구하고, 방문을 멈출수 없게 만드는 블로그다. 굉장히 편하고 친숙한 이미지의 블로그이며, 정말 제대로된 일기장 형식의 블로그를 접할수 있을것이다.필자가 생각했을때 이글루스에서 가장 평범하지만 한편으로 가장 땡기는 블로그다. 여담으로 이 블로거는 하루 방문자 20명도 안될 시절 필자의 블로그에 가장 처음 댓글을 달아준 블로거이며, 맥북을 쓰는 사람들 카페 주인장이다.

 

검은괭이의 내멋대로 별자리

필자가 아는 블로거중에 가장 활동력이 뛰어난 블로거다. 독특하게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며,알아먹지 못하는 스페인어 포스팅도 올라오지만,22일부로 스페인어는 비공개로 바꾸신단다.여하튼  이 블로그는 정말 꼭 들려봐야 한다. 댓글이 블로거들에게 얼마나 큰 위력을 과시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블로그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1개의 댓글을 달아주면 10개의 댓글이 돌아온다. 진짜 소중한 블로거다. 별자리에 전혀 관심없는 필자도 가끔씩 필자에 관한 별자리가 포스팅되면 꼼꼼히 읽어보는데…신기하게 70프로 이상 맞아떨어지는 내용들이 많다. 신내린 블로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임ㅋ의 독립개념관

황당하지만 왜 좋아하는지,왜 자주 방문하는지 알수 없는 블로그다. 이유없이 좋다. 대한민국 국민 메신저 네이트온의 기능중에 익스플로러가 아닌 기타 서브브라우저로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만들게한 장본인이다.아무도 관심갖지 않고, 그냥 불편한데로 사용하는 사람들과 달리 혼자 싸워 결국 이겨낸 불굴의 의지를 소유한 블로거다.

 

무한의 노멀로그

다음뷰가 만들어낸 유명블로그라 해도 과언은 아닐듯 싶다. 좋지 못한 시선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허나 필자가 앞서 거론한 블로그중 가장 깨끗한 블로그라 해도 무방할듯 하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이 블로그의 이미지는 안티 하나 없을듯한 깔끔한 블로그라는 말이다. 군대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며, 필력이 뛰어나다. 포스팅 간간히 보이는 인용문들은 블로거의 독서실력을 가늠하게 해준다.

 

KOREASOUL의 마음따라 발따라 딴따라

이시대의 마지막 독설가이며, 어떤것이든 같은 시각으로 사물을 평하지 않는 블~~~~퍽퍽퍽~~~ㅋㅋㅋ냉무…ㅋ

 

마치면서.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은/좋은/굉장한 블로그들이 많다. 특히 최근들어서는 세대가 교체된듯한 ...새로운 블로거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확실히 늦게 출발해서 보다 세련된 블로그를 운영해 가는 모습을 많이 목격한다.필자가 상위 제시한 블로그들은 마지막블로그만 빼고는 방문할만한 가치가 있는곳이라 생각이 들며, 마지막으로 단한번의 댓글과 추천도 날리지 않은 필자에게 정말 제대로된 추천을 해주는 효리사랑,sun-a,날아라뽀.하이컨셉 외 여럿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면서 글을 마쳐본다.

2009년 6월 20일 토요일

Notice.어느 친절한 블로거의 인삿말(下)

블로그 발자취

2008/09/28 ~ 파란웹호스팅으로 설치형 텍스트큐브 시작

2008/12/25 ~ 이글루스 서비스 사용시작

2009/01/24 ~ 티스토리 서비스 사용시작

2009/06/05 ~ Codex 무료웹호스팅, 설치형 텍스트큐브 시작

2009/06/20 ~ 텍스트큐브닷컴 서비스 사용시작


왜 자꾸 이사다니는거냐?

우선 자주 이사 다녀서 죄송합니다. –_-; 블로그 시작당시부터 설치형 블로그의 매력을 맛본 필자에게 서비스형블로그는 필자의 입맛을 촉촉히 적셔주기가 부족한듯했습니다...라고 생각했으나, 실제 중국에서 학생신분으로 제대로된 웹호스팅을 받고 블로그를 운영해가기는 어려울듯한 결론이 도출 했습니다.(또한 중국에서 티스토리 사용하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여하튼 아주 잠깐 운영해본 설치형블로그를 접고,이글루스,티스토리..그리고 이곳 텍스트큐브닷컴까지 오게되었습니다.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과 주된 변덕에 마지막 사죄의 말씀을 올리면서, 힘차게 도약하며 새 출발을 시작하겠습니다.

글이 하나도 없는데?

글은 가져오지 않습니다.모든 데이타를 이사하는것은 쉽게 가능하나, 지난글을 보니 참 얼굴이 벌게 질듯한 글들이 너무 많아 새롭게 편집하여 보다 완벽한 글로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그렇지만 틈틈히 새로운글도 올릴것입니다. 100개의 글보다는 1개의 완벽한 글로 새롭게 찾아뵙고자 합니다.

이사를 하게되면서 가장 중요했던것이 제가 썼던 글도 아니였으며, 제가 담가놓았던 자료들도 아니였습니다. 가장 심각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방문자분들께서 남겨주신 댓글과 방명록들인데..그것은 해당 블로그에 그대로 두겠습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이곳은 6월 20일부터 시작됩니다.


기존에 RSS수신자 분들께..

모든 RSS는 피드버너로 모두 등록되어있습니다.일반 RSS 혹은 한RSS,구글리더로 구독하시는 분들께서는 자동적으로 이곳 RSS주소로 변경이 되었사오니, 아무 문제 없이 새로운 글들을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이곳이 마지막종착점으로써 이후 본 블로그에서만 운영을 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더 이상 이사 갈곳도 없다~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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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어느 친절한 블로거의 인삿말(上)

About 댓글

확실히 구분지어 드리겠습니다. 본 블로그의 대부분은 본인의 공간입니다. 그렇지만 방문자의 공간은 댓글부분과 방명록,페이지 하단부에 위치하는 채팅창에서 존재합니다. 누구나 생각은 다르기에 한가지 글에 대한 해석은 1억개가 될수도 있고, 2개의 찬반구성으로 이루어질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댓글은 ”ㅋㅋ병X” 을 제외한 어떤 댓글이건 삭제하지 않습니다. 덧붙이는 말로 본인은 칭찬보다 날카로운 댓글들을 훨씬 맛잇어 하며,아낍니다.


About 블로그

1-1.본 블로그는 익스플로러 6 을 제외한 모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었습니다. 블로그가 깨져 보인다면 당신은 구석기시대의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는거랍니다, 최신버전의 웹브라우저로 업그레이드하세요.보다 쾌적하고 개인정보 보안이 향상된 브라우저들이 많습니다. 여러 브라우저중 필자는 오페라브라우저를 강력추천합니다.

1-2.본 블로그는 일반적인 BLOG와 사적공간이 믹스된 개인용 BLOG입니다.때문에 본 블로그에 쓰인 글들은 모두 필자의 견해이오며, 100%주관적이라는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그렇지만 그 어떤 블로그보다 논쟁이나 태클걸림을 좋아하며,비판받아야 할부분은 겸허히 받아들입니다.또한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글로 마음껏 토론할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십습니다.

Contact : dlgusdnr123@gmail.com

About 컨텐츠

2-1.제목만 번지르르한 그런 알짜배기 전혀없는 포스팅은 원치 않습니다. 본 블로그는 전문적이지는 않아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 있으며,나름대로의 고퀄리티 컨텐츠를 구성하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여 일체의 거짓된 정보,영양가 없는 내용은 발행하지 않으며,덧붙혀 컨텐츠의 투명성을 보장합니다. 

2-2.앞서 언급한대로 본 블로그는 믹스된 개인용 블로그이므로 100% 주관적시점에서 포스팅할것이며,지속적이지 않은 자유로움속에서 포스팅하는것을 우선시합니다.그러나 약속드릴수 있는것은 숨 쉬는한 포스팅은 끊이지 않습니다.

2-3.소프트웨어소개에 있어서는 본인 테스트에 의한 결과에 만족한것만 바이러스와 악성코드체크의 유무를 확인후,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합니다.혹여나 저작권관련 재배포에 문제가 될 경우에는 바로 컨텐츠의 삭제를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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