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에 써놓은 단편 단편의 글들인데요. 모아놓고 보니 스토리 형식으로 이루어 지길래 .. 몇개 모아보았습니다. –_-; 아련한 추억이 담겨있네요.. 흠흠 그냥 편하게 노래 하나 들으시면서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슴돠~ 지금 이순간 만큼은 낭만에 빠져 리얼러브한 상황을 연출해보자구요 ~ 아참! 글 안읽으셔도 좋으니 아래 노래 한번 들어보세요... 정말 저는 이 노래 듣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_-; 정말 아름다운 노래에요. 크윽~
그 남자의 답장
편지 잘 받아보았습니다.
저는 이런사랍입니다.
사랑받기보단 주길 바라며,
은혜받기보단 베풀고 싶으며,
과거나 현재보단 미래를갈구합니다.
답장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만, 저는 읽고, 쓰는 내내 줄곧
당신의 수줍던 미소가 아른거리네요…
소문
글쎄 쟤네들 그렇고 그래서 저렇게 됬대~
“저사람들…우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래서~이러쿵저러쿵 쑥덕쑥덕~
“울지마~바보야! 니가 잘못한게 아니야!”
쑥덕쑥덕~수근수근~
“가만히 있자.”
수근수근~
“…………………”
...........재미 없다. 그만하자~
“…바보들”
너라는 여자
감정에 충실하자니
네 모습은 멀어지고,
나혼자 어스레 떤거같아 자존심을 부리자니
어느샌가 너는 내곁에서 미소짓고 있네.
이상하게 사랑스런 나쁜여자
시간이 흐르면
함께있을땐 아무 생각도 안들다가
저녁이 되어 하루를 마감하고
혼자 침대에 눕거나
야식을 먹는다거나
담배를 빤다거나
노래 부르거나
외로워지고
허무해져
공허
無
가 되버린다.
알수업는 상실감
이별
"편하게 살고싶어"
"............응"
헤어지자는 말보다 더 슬프고 가슴아픈말..
믿었던 너였건만 우리에겐 사랑이 우선이라 생각했건만
어쩌자고 너는 아닐꺼라 생각하여 날 달랬었는지........
잘지내요 ...내사랑! 진심으로 사랑하였습니다.
#2. 이별
미안해. 시간은 아무래도 그녀를 지우게 하지 못했나봐미안해. 나는 아직도 그녀 곁에 있는 그가 너무 미워
미안해. 나보다 그 사람이 훨씬 잘해줄껄 알면서도 계속 욕심이 생겨
미안해. 너는 내게 눈물로 네 사랑을 표현했었지만 나는 계속 그녀가 떠올랐거든
미안하다.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나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나봐. 미안해.
사람이 살아가면서 해야할일들
그리하여 나의 존재와, 나의 삶의 가치를 부여해준 당신을 알아가야 한다.
그리되면 너에게 한 발자국 더 다가갈수 있고, 아픔을 치료해줄수 있을것이다.
사람은 자고로 행복해야 한다.
그리하여 깊고 넓은 나의 내면세계에 너를 초대하여 더 커질수있는 행복을 만끽해야 한다.
그리되면 한없이 투명한 당신의 눈물자국에 나를 담을수 있을것이다.
사람은 자고로 사랑을 해야한다.
그리하여 타인을 사랑하며 스스로를 사랑할줄 아는 마음을 길러야 한다.
그리되면 너의 눈속깊이 어느새인가 스며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그냥 –_-; 그러려니 읽어주셨으면 좋겠네요 .. 흠흠 지나간 사랑이야기를 꺼내놓자니 부끄럽고 그저그런 진부한 리얼러브 스토리이니 그런것들보다는 이런 시가 차라리 나을듯하여 몇개 올려보았습니다. 편안한 밤되시길 바랍니다. ^^ 그래도 노래는 좋자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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