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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1일 금요일

당신을 신세계로 안내해주마..[릴레이]

다름이 아니오라 예전에 추천릴레이 하나 시도해봤는데 –_-; 끊겼습니다… 뭐 사실 혼자 추천하는게 재미있어서 써본글인데 뭐 끊겨도 상관없습니다. ㅋㅋ 그런데 한번 더 소개해드릴만한 블로그가 있어서요. 필자가 좋아하는 블로그와 블로거… 자..가보자~ 쿨럭.

아참 참고로 아래 나온 블로그들의 글들은 예전에 쓰여진 글들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그러하오니 방문하시어 예전글들을 이것저것 구경해보시고 한껏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춧 현 블 로 그

 

 

마가진의 블로그

사람냄새가 진동하다 못해 꽃내음이 인터넷 랜선을 통해 전해지는듯 하다. 필자도 남자지만 이 블로거만큼은 호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18년 정도 인터넷 세계를 접하면서 이 블로거만큼 알흠답고 알차고 미친듯이 감사한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이 블로거의 댓글과 포스팅을 보면 삭막하기만한 이세상에서 더 나아가 사이버틱한 웹상에서 훈훈함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에게 일깨움을 줄것이다. 이하 잡설 각설하고, 기타 소개 다 필요없고, 친해져 보면 왜 필자가 1등으로 추천블로그로 잡아두었는지 알수 있을것이다. 단점은 본인의 블로그 관리 전혀 안하면서 사랑만 뿌리고 다닌다 정도? ㅋㅋ

 

 

 


악랄가츠의 리얼로그

이 블로그의 초창기시절 전체적인 뉘앙스가 무한의 노멀로그와 비슷했으며 다음뷰로 데뷔, 다음뷰 트래픽으로 먹고 살음, 다음뷰로 끝장볼듯함이 필자에게 첫인상이였다. 하지만 이 블로그는 현재 필자가 정말 유일무이하게 꼽는 추천블로그다. 국내 블로그계에서 군대라는 포멧으로 가장 성공적인 자리잡음 해놓은 사람이 이 블로거다. 실제로 글을 써보면 알겠지만 군대라는것이 나름 많은 소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 허나 이 블로그는 군대이야기로 시작하여 군대이야기로 뽕빨내며, 끊이지 않고 하루 한개 업데이트되는 글은 방문자로 하여금 재미와 신선함, 색다름을 맛볼수 있게 한다. 한RSS 구독자수 350명면 고퀄리티 군대이야기를 펼친다는것을 입증할수 있지 않나 싶다. 필자와 함께 27사단 77연대 소속이였으며, 필자와 전우애로 다져진 블로거다. ㅋㅋ

 



 

케이트의 Atelier

필자가 알고있는 여성블로거는 두명이 있는데 –_-; 별자리를 이야기하는 검은괭이님과 이 블로거다. 다른말 필요없다. 이쁘다. ㅋㅋㅋㅋ 이쁘면 끗아님? 라고 끝맺음 짓고 싶지만 ㅋㅋ 사실 이 블로거도 KOXXASXUX님과 마찬가지로ㅋㅋ 텍스트큐브닷컴을 발전시킨 사람중의 한명이라 볼수 있겠다.  깔끔한 2단,3단 스킨을 공개/배포한 블로거로, 관심블로그 버튼도 공개/배포 했던 블로거다. 텍큐닷컴 스킨 관련하여 궁금한것들이 있으신 초보분들은 이 블로그에 꼭 한번 들려보기 바란다. 아울러 이 블로거는 정말 자신이 글쓰고 싶을때만 잠깐 쓰는 블로거이니 업데이트는 그리 기대하지 말자. 하지만 가끔씩 올라오는 일상적인 이야기는 퀸카의 삶은 어떤것인지 알수있는 , 즉 훔쳐보는 묘미가 있다.ㅋㅋ


 



스누피의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윈도우 관련하여 스누피 닉네임 한번 못들어봤으면 솔직히 안녕히 가시옵소서라고 보아도 되지 않을까? 쿨럭~ 어둠의 이야기들은 그냥 씁씁씁, 여하튼 컴퓨터 운영체제 윈도우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들이 있다면 이 블로그에 들어가보도록 하자. 텍큐닷컴 블로거들중 가장 많은 관블목록을 소유, 미칠듯이 달려대는 댓글들, 고퀄리티의 포스팅과 어둠의 이야기들이 당신을 맞이할것이다. 쿨럭~ 하지만 필자가 이 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글마다 70개 이상의 댓글에 정말 친절히 답변해주는 블로거가 멋져보이기 때문이고, 두번째 이유로는 글맵시가 참 잘 고소하다는것. 컴터관련 말고 일상적인 그의 글들을 읽다보면 사람이 정말 진솔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지니고 있는 것을 알수있다. 유일하게 단점이 전혀없지만 구지 꼽아내자면 가끔 알수없는 고난이도 테크놀로지 포스팅들이 올라오기도 한다는것 –_-;

 

 

 

 

 

 

 

 


릴레이 양식

  • 좋아하는 블로그 1개이상 추천해주시면 끗
  • 추천한 블로그의 블로거에게 바톤터치
  • 선택사항으로 자신에게 바톤을 건넨 블로그의 평가를 추가로 쓸수잇슴

 

 

본 릴레이를 하면 좋은 점

  • 쓸만한 떡밥이 없어 포스팅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떡밥하나 생겼습니다.
  • 숨어있던 괜춘한 블로그와 블로거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 어쩌면 방문자의 유입이 새끼손톱때만큼 증가할것입니다.
  • 양식 3번의 선택사항이 발생시 해당 블로거를 보다 깊게 알게됩니다.
  • 댓글과 트랙백수가 2개이상 늘어납니다.
  • 이전 블로거에게 평을 들을수 있으므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 바톤을 받은 블로거는 자신의 사이버 인맥관계를 한번더 돌아보게 됩니다.

 

 

릴레이받는 분들에게

릴레이의 압박을 최소화 하기 위해, 릴레이를 거부할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본인은 상위 4분들이 모두 거부해도 진짜 상관없습니다. 이제 블로그 광고수입이나 방문자늘리기따위는 정말 재미가 없거든요..-_-; 아울러 마감기한도 없고, 한줄짜리 평가도 가능합니다. 완전 자유스러운 릴레이지만 추천 블로그의 장단점은 꼭 날카롭게 평가해야합니다.

2009년 9월 6일 일요일

그 블로거는 왜 그렇게 글을 잘쓸까?(中)

낙서

말빨의 대 지존인 힙합가수 랩퍼들은 언제나 라임노트라는 물건을 애용한다. 생각나는 단어나 좋은 문장 좋은 떡밥이 있다면 언제나 노트에 적어놓는것인데, 세상만사모든일이 그렇듯 백지상태에 그림을 그리자면 어렵겠지만, 소스가 존재한채로 기본틀이 다져 있다면 공백채우기는 어렵지 않다.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어느때고 메모는 중요하며,그 메모의 낙서가 당신의 글쓰기에 초본이 될수 있다. 더욱더 맛깔나고,완벽한 글의 완성도에 있어서 초본은 최고의 어시스트 매개체다. 귀찮다면 메모장하나 만들어 낙서해도 좋으며, 글을쓸때 큰 제목을 먼저 만들고 세부적인 내용들을 채워가도록 해도 좋다.

 

네이밍 센스

제목짓기라도 잘 하라는 말이다. 내용물이 아무리 허접해도 포장지가 이쁘면 사람들은 사게된다. 그렇지만 내용물을 섭취하거나 사용한후, 허접하다는 사실이 들통나면 다시금 구매욕구가 생기기는 어려운법이다. 그래서 어찌보면 제목은 신중해야 하지만 한편으로 제목과 내용이 완전 다른 낚시성포스팅을 제외한다면 일단 제목은 잘 지어야 한다. 당신의 글을 보는건 한사람뿐만이 아니며, 하루 10만명이상의 제각각 취향을 지닌 사람이 모두 다른 해석으로 볼수도 있는 글이기 때문이다. 주의할것은 당신의 글중 상당수에 글의 내용이 평균적으로 허접하다는 평이 난다면, 당신의 블로그는 영양가 없는 블로그로 낙인 찍힐것이다.그러므로 





글쓰기는 양보다 질이다.

많은 찬반꺼리가 되겠지만 필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언뜻 생각해보면 많은 갯수의 글들은 방문자의 수를 늘릴수 있다. 필자또한 경험해봐서 알지만 하루 20개정도의 글을 토해내면,방문자수는 굉장히 증가한다. 아울러 검색에 의한 트래픽을 먹고사는 IT블로그가 아닌이상  이런 작업은 한개의 글에 대한 퀄리티가 떨어지게 되는 큰 요인이며, 반대로 퀄리티높은 글로 인해 재방문,혹은 rss구독자수 등 유니크 방문객이 증가하게 된다. 실제로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접수하고 그 정보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재검색하는 네티즌은 꽤 많이 있다. 하여 많은 양의 글보다는 하나의 완벽한 글이 상대적으로 가치있는 블로그라 할수 있겠다. 그러므로


수정에 편집,편집에 수정을 원스어게인 반복에 반복

이미 써놓은 글을 보고 있노라면, ‘아~ 왜 그 말은 안썼지? 아…이부분은 조금 아쉽네…’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그럼 고쳐라..고치면 된다. 이전의 당신은 완벽하지 않았기에,그런 글을 쓴거고, 지금의 당신은 성장했기에 발견했고, 고칠수 있는 능력이 생긴것이다.지우개 흔적이 남는것도 아니다. 고칠부분이 있다면 고치도록 하자. 알아둘 사항이 있다면 잘 꾸며진 글을 더 아름답게 꾸미기위해 수정을 권유하는 것이지 무조껀 수정하라는말은 아니다. 아울러 이것은 글의 발행에 심사숙고를 하게 되는 요인이라 할수 있겠다. 하지만 한병의 깨끗한 물로는 모든사람의 갈증을 채우기란 어려운법이다.그러므로





카테고리의 활용

한번 제대로 당신의 물맛을 보게된 방문자들은 넥스트포스팅을 기다린다. 필자의 기억속에 꼽히는 명작만화책들은 모두 ‘다음편은 언제나오나?’하면서 기다렸던것같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연재분이 끊킨다면 급실망하며 떠나게된다. 그러므로 연관성있는 연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이것은 자신의 카테고리에 맞는 글을 계속 써내려가서 카테고리를 충족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본 포스팅또한 ' 블로그 가이드 '카테고리의 연재분이다.

 

 

에필로그

마지막으로 이렇게 심사숙고하며, 갖은 전략을 구사하면서까지 쓴글이므로, 당신은  

펼쳐두기..



오늘 올린건 -_-;;;; 예전에 써놓은 글이라서 문장체가 좀 구식틱한데요.... 버리기 아까운글이라 쿨럭~ 내일 하편올릴께요... 아 별 도움 안되도 걍 심심할때 읽어보셨기를 바랍니다. ㅋ

2009년 9월 5일 토요일

그 블로거는 왜 그렇게 글을 잘쓸까?(上)

블로그를 하다보면 스스로의 글짓기 실력에 좌절할 경우가 종종있다. 필자또한 남 못지않게 독특한 문장체를 구성한다고 스스로 위안을 하는 경우가 종종있지만, 이따금씩 유명블로거들이나 자주 찾는 블로거들의 글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이지 스스로의 글에 대한 거칠고 매끄럽지 못한 문장구성에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는 편이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필자뿐만이 아닌 많은 블로거들에게서도 나타나는 중요한 사항이라 생각이 든다. 하여 오늘부터 며칠간 블로그를 시작하는 블로거들에게 포스팅하는 요령(즉 글쓰는 요령)에 대해 몇자 블라블라해보겠다. 내용이 조금 길어 연재로 나누어 제작하게 되었으니 심심하거나 따분할때 읽어보면 좋을듯하다. 

 

당신과 나의 대화

준비물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필요없다.단한가지 필요한게 있기는 한데…쓰고자 하는 마음이다.

글솜씨가 뛰어나야 하나?
아니다.쓰면서 익숙해진다.

꼭 매일써야하나?
아니다. 즐기는 마음에서 포스팅을 해야하며,때로는 휴식도 필요하다. 하지만 지속적인 포스팅의 성실함을 보여줘야 유니크방문자가 늘어난다.

꼭 전문적으로 써야하나?
아니다.일기를 써도돼고,공감만 주어도 되며,경험을 바탕으로 써도된다.자신이 원하는것만을 자기식대로 쓰면된다.

그럼 당신은 왜 글쓰는 방법을 가르켜주려고 하나?
아니다. 이글은 당신을 가르치는 글이 아니다. 당신이 앞으로 글을 써나가는데 있어서 참조하면 좋은 글로 분류지어으면 그것으로 그만이며, 필자는 만족한다. 

특별한 프로그램이 필요한가?
아니다. 모든 블로그 서비스는 자체 글쓰기에디터가 포함되있다. 그렇지만 좀더 편하고,원활한 작업을 하고싶다면 windows live writer를 추천한다. 얼마후에 프로그램에 대한 리뷰를 하겠지만, 일단 써봐라.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강추다.

음~계속 지껄여봐라..커피한잔 하면서 대충 한번 읽어주겠다.  
고맙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글쓰기뿐만 아니라,많은 면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겠다. 

 





내용이어가기~

펼쳐두기..


 






















사실은 제가 무척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어서... 글을 잘라서 발행했는데요 -_-; 정말 지송 ;;;

아…뭐 –_-;;;;;;;;;특별한건 아니고…주식을 집에서 사고 파는 홈트레이딩을 하는 프로그램을 hts 라고 하는데요…제가 이번에 전에 가지고 있던 대박난 다음주식을 다 매도하고 다른곳으로 옴겨타면서 조금씩 hts에 익숙해져보려고 합니다.

프로그램을 새로 접하고 적응한다는것이 생각해보니 워낙 브라우저랑 비슷한듯 하여 한번 맛들인 hts는 다른것으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을듯 해서 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

 

횽들~ 추천좀..

이러하오니 혹시 추천할만한 hts 있으시면 부탁좀 드립니다.

인터페이스가 복잡해도 잘 사용할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별 상관없고,

단타 매매 활용하기 좋고, 매매수수료만 싸면 장땡입니다.쿨럭~


젭라 무플만은 면하자. 엉엉~

키움증권 영웅문으로 깔아볼라고 했는데… 중국에 사는지라 접속이 안돼더군요 –_-; 회원가입조차 안된다는…아참…추천해주실때 엑티브x 설치 적은 사이트로 고려해주시면 눈물날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스누피님 기대할께요?ㅋㅋ

 

 

그나저나 포스팅도 잘 안하고 댓글달러 다른 블로그 잘 놀러가지도 않는데 –_-; 이딴 딴따라 질문형 포스팅만 해서 지송함다… 쿨럭~

2009년 9월 4일 금요일

[블로그팁] 당신들은 비판할 자격이 없다.

블로그에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건, 음부를 들어내건 누군가를 평생동안 저주하건 하고싶은말을 다 쓰건 무슨상관이랴? 자신이 쓰고자하는 , 생각하는것을 표출하고자 하는것이 블로그란 툴이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까대거나 지랄맞은 짓을 해도 누구나 비판은 가능하다. 그런데 아래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분류들은 비판할 자격조차 없는 쓰레기다.

 

프롤로그 : 발라버려.

일찍이 사람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시절때부터 남을 까거나 비방하고 발라주는것에 관심이 많았다. 사람들은 구경하고 모여들며 같이 헐뜯고 비판하는 것이 인간양상의 모습인것이다. 나도 좋다. 나도 평범한 인간인지라 누군가를 까고 혼내주는것에 대해 매우 재미있게 생각한다.

 

 

블로거 소개

텍큐닷컴에 덴프로란 사람이 있고, 이글루스에 누그니란 사람이 있다. 두 블로거에게 악감정은 없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필자는 둘다 싫다. 전자는 구라가 좃나 포장된 애드센스 관련글을 써대는듯하여서 싫고 아울러 허위로 자신이 구글우수블로거라고 배너를 붙여놓아서 구글우수블로거들을 병신으로 만들고 있는데 한몫해내고 있어서 그렇다고 볼수 있겠고. 후자는 인기블로거라는 힘을 입고 쓸만한 소재가 없을때마다 누군가를 좃나 비판하는것으로 먹고사는 인기블로거면서 정작 자신또한 욕먹을짓 많이 하는 아메바같은 블로거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둘다 육갑떠는 손자병법 블로그를 제작하고 있다.

 

 

그럼 시작해보자. 쿨럭~

댄프로라는 블로거가 자신의 포스팅에 < 대학 등록금에 관련 > 하여 누그니라는 블로그의 포스팅을 연나 까댄것. 내용은 별 중요한건 아니므로 구지 볼 필요는 없다.

뭐 그리 큰 소동이 일어난것은 아니지만 누그니의 블로그에서 텐프로를 까대는글이 이글루스 실시간 인기글로 올라와서 듣보잡중의 마이너블로그인 댄프로의 블로그가 좃나 허벌나고 있는 상황이다.

결과? 싸움의 win/lose는 댓글로 판명된다고 보아도 무방하겠지? 당연히 인기블로거와 싸움이 붙으면 이길래야 이길수가 없다. 인기블로거는 그동안 쌓아놓은 네티즌들의 성향을 알고있기에 어떻게 써야 자신만 착하면서 타인만 병신으로 만드는지 잘 알고 있고, 그것이 포스팅에 습관처럼 배여있다. 아울러 누그니는 그런 분야에 거의 최고점에 다다른 인기블로거다.

 

 

남을 까대거나 비판할때 지켜야할 덕목

사람을 까고 비판하고 지랄하고 욕설을 퍼붓는것까지는 재미있어서 한다고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남을 좃나 후드려 패면서 “난 이만 가볼께..” 라고 마무리를 지어주면 대략낭패라고 볼수 있겠다. 생각해보라.

다구리를 깐후에도 “ 앞으로 한번만 더 그러면 뒤진다” 라거나 말싸움에서 이겨도 “ 앞으로 깝싸지 말아라~” 라던지 뭐 이런식으로 결과를 내놓는다. 뭐뭐 하지 말아라. 이해가 되엇나?  그에비해 누그니는 마지막에 이런식으로 포스팅을 끝을 낸다.

“블라블라해서 어쩌라고? ”

댓글 차단한 덴프로 대신 내가 답변을 주마.

“너는 뭐 어쩌라고 ?“

문제에 대한 답변은 댓글을 달아주는 3자가 제시한다.

“병신이네.왜 사냐? 저딴새끼는 블로그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간단하다.

남을 깔때는 앞으로 뭐뭐 해라. 이거슨 잘못된 행동이니 이렇게 고치는것도 좋을듯하다. 뭐 이런식으로 해결점이나 조언을 해주는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글은 두명만을 위한 글이 아니다.

모든 블로거들이 지켜야할 덕목이다. 블로거들은 무언가에 대해서 불평하고 짜증내 할때는… 그것에 대한 원초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무엇인가에 대해 불평할때는 왜 불평하는지에 대한것만 쓸것이 아니라 어떻게 고쳐져야 하는지에 대한 문장한줄 달아주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따끔한 질책이며 사랑의 매이며, 매맞은 사람이 발전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것이기 때문이다. 알겟냐? 씨발라마?

 

 

 

번외편으로 묻고싶다.

끗이 없는 악플들을 이겨내며 당신은 인기블로그와 싸울수 있는 배짱이 있는가?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조건 많음)


현재 보유갯수 10장

이런분께 드립니다.

  • 텍스트큐브닷컴에서 1개월간 블로그 운영하신분
  • (전체 글수 20개 이상)



이런분께 안줍니다.

  1. 방문자수 천명이 RSS 구독자 한명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2. 방문자수 백명이 댓글 한개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3. 테스트나 서브블로그로 운영할 사람
  4. 티스토리로 가면 왠지 인기블로그가 될것같아서 이사하려는 사람
  5. 혓바닥이 자신의 팔꿈치에 안 닿으시는분께도 안드립니다. ㅋㅋ 농담

 





너 무슨 초대장이 권력인줄아냐?

죄송합니다. 혼자 초대장따위로 깝숑부려서 … 그런데 제 초대장을 받아서 방문자에 목매는 쓰레기 블로그 하나 더 탄생시키고 싶지는 않네요. 쿨럭~

 

 

REASON

텍스트큐브닷컴과 티스토리의 다른점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부가기능이 조금 더 많을뿐인데요.. 사실 처음 블로그를 접하시거나 저처럼 초보블로거분들께서는 블로그에 재미를 더 느끼고자 한다면 텍스트큐브닷컴이 보다 제격입니다.

초대장 받는 조건이 좀 까다롭게 느껴져도 어쩔수 없습니다. 초대장은 제가 배포하는것이니.. 텍스트큐브가 미칠듯이 싫고, 남들 다 하는데로 대세를 따라가고자 티스토리에서 새로 블로그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다른곳에서 초대장을 받기를 바랍니다.조건이 되시는 분들은 비밀댓글로 이메일을 남겨주샘.배포 마감이 되긴 될까? –_-; 무플 악플만 예상된다.ㅅㅂ

마지막으로 이런 초대장이 띄껍고, 드럽고, 치졸해보이면 그냥 텍큐닷컴에서 블로그질하세요.ㅋㅋ 

 


 

텍스트큐브닷컴 가입하기 ( 준비물 : 이메일 한개)

 

 







추신 : 혹시 제게 이런 글 좀 써주세요... 하시는게 있거나 이런글이 재미있었어요 하는게 있으시다면 dlgusdnr123@hotmail.com 네이트온으로 이런저런 말씀좀 -_-; 쿨럭~ 친구하기 시르면 댓글로라도 ㅠ.ㅠ 블로그 소재 고갈이라서요 ... 주제는 아무거나 다 받습니다.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당신의 블로그 롤모델은 누규?

지금은 없어졌는데 불과 몇 달전까지만해도 여름하늘이라는 스카이섬머닷컴을 운영중인 블로거가 한명있었다. 이 블로거가 참 대단한것이 몇가지 있는데,

 

Who is 여름하늘?

블로그에 광고는 구글애드센스 하나로만 승부했었고, 블로그에 글은 쓰고싶을때만 쓰고, 툭하면 잠수타고 몇개월간 블로그 방치하고, 블로그 홍보에 가장 큰 메타블로그를 아무것도 이용하지 않았으며, 블로거의 성격도 웹상에서 꽤나 까칠한것으로 알려져있었다. 덕분에 안티들은 무지하게 많았고, 이 블로거를 싫어하는 네티즌도 꽤나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뭔가 까댈것이 있으면 필자가 봐온 그 어떤 블로거들과 비교불가할정도로 맛깔나게 까댔으며, 상대적인 기준이겠지만 부분공개로 해놓은 RSS에도 불구하고 이 블로그의 한RSS구독자수만해도 2천명이 넘어갔으니 말다한거다.

한편으로 정보제공 포스팅의 퀄리티는 과히 지존급이였다. 글이 대충 20줄이상 넘어가면 읽지않는 필자로써도 이 블로거의 글은 정독으로 세번넘게 봐온 글들이 꽤나 많았다. 글마다 즐겨찾기로 저장해놓을정도였으며,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계기가 이 블로그를 접한 뒤부터였다. 정말 아쉽게도 이 블로거는 블로그를 폭파하고 지금 하나포스웹진에서 소프트웨어리뷰만 하고있는데, 여튼 참 대단했었다.

끝으로 신기했던것은 이 블로거의 댓글은 웹상에서 본적이 없었던것 같다. 끊임없이 달리는 자신의 블로그 댓글에 답변달아준것빼고는 –_-; 한마디로 소통 제로 였었고, 고퀄리티 울트라 하이급 영양가있는 글만 써왔던 지존급 유명 블로거였다.ㅋ

여름하늘의 과거글들





I`m a koreasoul

하여 필자는 여름하늘이라는 블로거를 롤모델 잡고 블로그를 시작하게되었다. 뭐 보이지 않게 블로그 홍보한 여력이 있었을지 몰라도 필자의 눈에는 오직 ‘글’ 로써만 유명해진 진짜배기 유명블로그였기 때문이다.

블로그한지가 1년정도 되가는듯하다. 미친듯이 글을 써댔고, 미친듯이 블로그를 관리해왔는데 참 어렵다. 메타블로그에 어원을 두지 않은채 블로그 운영하기란.. 홍보도 그렇겠지만 글짓기에 무릎꿇고 좌절할때가 굉장히 많았다. 표현력이 부족해 툭하면 글은 지금처럼 긴 사설이 되고, 포스팅의 영양가는 쥐새끼 똥냄세 만큼도 없다는것을 느꼈다. 글을 발행하지 않은 임시본이 대충 50개정도 있다. 다시봐도 그냥 그런 글이다. 아울러 이런 부족한 글들을 매일 한개씩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참 크더라.

고로 초심으로 돌아가서, 앞으로는 여름하늘처럼 블로그운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더 가식없고, 더욱 내 스타일 다운 자유분방한 모습같다.

 

공 지 사 항

  1. 블로그나 블로거의 이미지를 깔끔하고, 멋지게 보이고자 글은 안쓸렵니다.
  2. 생각나는대로 글을 쓸것이며, 글은 쓰고싶을때만 씁니다.
  3. 하지만 구글이라는 기업이 테러 당하지 않고, 제 생명에 지장이 없는한 이 블로그는 계속 유지 됩니다. 아울러 블로그 이사도 절때 안갑니다. ㅋㅋ
  4. 하오니 본 블로그의 글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좋은 글이라 여기시면 불펌은 삼가하고, 링크나 트랙백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질문 : 당신의 블로그 롤모델은 누규? ^_^

2009년 7월 29일 수요일

텍스트큐브닷컴!! 비공식 1단 스킨

제목 그대로입니다.

어제 초대장을 나눠드렸으니, ㅋㅋ 이제 귀하에게 현재 보고 계시는 본 블로그의 스킨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방문객은 적지만 본 스킨을 탐내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더군요 ^^;

우선 본 스킨은 hi8ar님께서 만드신 화이트보드2.0이 원본이며, 배포하는 스킨은 본디 필자가 쓸 목적으로 만든것이였지만, 스킨관련하여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아 허접하지만 배포하게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본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원작자님께 감사하다는 댓글 한개 정도 남겨주시는 센스가 있기를 바라지만, 이미 댓글과 트랙백은 넘쳐나더군요 ㅋㅋ


적용방법

필자의 울트라 파시블 하이퀄리티 수퍼 파워 스킬작업으로 스킨 업로드기능을 사용하시어 아래 파일 하나만 업로드 시킨후 적용하기를 누르시면 바로 적용됩니다. 적용이 안되신분들은 F5 새로고침 신공을 써보아요~

컨텐츠 가로 폭 : 600px



주의사항

본 스킨은 필자가 오페라 브라우저를 즐겨사용하는 바람에 너무나 깍듯한 10점만점 웹표준을 준수한 나머지 익스플로러 6에서는 최악의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본문 내용은 제대로 출력됨) 하오니 방문객의 99프로이상 사용하는 익스플로러 6에 맞게 보여주고자 한다면 본 스킨의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또한 모든 수정이 가능하지만, 스킨의 맨 아래 저작자 표시는 그대로 두셔야 합니다.

오페라 : 최적화

익스플로러 7.0/익스플로러8.0/파이어폭스/넷스케이프/크롬/사파리/클락 : 잘보임 ㅋㅋ



스킨자랑몇개

본 스킨은 1단형으로써 방문자로 하여금 최강의 가독성을 가져다 줍니다. 큼지막한 글자와 무엇보다 깔끔한 디자인이 방문자의 안구를 상콤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울러 10점만점 웹표준에 맞게 만들어진것으로 오페라 웹브라우저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하지만 익스플로러 6를 제외한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출력됩니다. 그래도 꼼꼼히 보시다보면 약간 허접합니다. -_-;

제가 자주 사용하는 분홍색 제목은 모두 <h4></h4> 소스로 이루어져 있으니 제목쓰실때 활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본문 상단에 광고를 넣을수 있는 소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적용해 보시면 압니다 . 재배포하는 입장에서 센스좀 부려봤습니다. ㅋㅋ


수정할 부분은 3군데 입니다.

1. 우측에 존재하는 이동막대부분에 방명록의 링크를 고쳐주시면 됍니다. 대화하기는 위젯부분에 채팅창이라고 있으며 채팅창부분의 html소스는

http://www.gagalive.kr/livechat1.swf?chatroom=cocoreasoul&position=1

으로써 cocoreasoul을 자신만의 아이디로 적어주시면 됍니다.(나만의 위젯 만들기 참조)

 

 

 

2. 본문 하단에 RSS 구독버튼 링크주소와 저작권 부분을 변경하시면 됍니다. 필요없으시다면 없애셔도 좋습니다.

 

 

 

 

3. 마지막으로 스킨설정란에서 삽질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아래와 같이 바꿔주시면 끗.

 

 


추신으로는 본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중 스킨 변경 포스팅을 하시었다면 트랙백 하나 주시면 감사하겠스빈다. 아참....저도 이 스킨 고치느라 일주일 삽질했으니 댓글좀 달아주시면 가슴이 뿌듯할꺼가타용 ㅋㅋ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비공식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따듯한 블로깅의 시작~
텍큐닷컴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런 글들이 지겹습니까?

강호동보면 눈물이 좍좍 흐른다.

기억하겠습니다. 서태지님 ㅠ.ㅠ

박명수가 이시대 최고인 이유 5가지

블로그로 500만원 버는 5가지 비결

 


출석체크용 댓글들이 가식의 껍데기 처럼 느껴지십니까?

추천하고 갑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다녀갑니다.

 

 







그렇다면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오세요.

국내 어느 블로그 보다 훈훈하고 정겨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진심어린 충고와 소통을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추천수에 찌들어 가식적인 인사치레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고로 따듯한 댓글이 기존대비 5배 이상 늘어납니다.

 

 







그걸 어떻게 믿냐고요?

얼마전 텍큐닷컴내의 어느 블로거가 잠시 블로그를 접는다는 글을 남겼던 일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댓글들이 펼쳐지네요

via : http://singoutloud.textcube.com


참으로 훈훈하네요… 이러한 댓글들은 비단 특정한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텍큐닷컴 내에서 쉽게 접하실수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이러한 웹상의 따스함과 포근함, 그리고 훈훈함을 느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필요한 것이요? 이메일 주소 하나면 끝입니다.

궁금한것들이요? 부족하지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추신

이미 텍스트큐브를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러한 글을 하나 작성해보심도 좋겠네요 ^^ 우리는 훈훈한 블로거들이자나요 ㅋㅋ

2009년 7월 20일 월요일

인터넷 예절은 이렇게 지키는 겁니다.

트랙백

아무렇게나 쏴대지 마세요. 트랙백은 긴 댓글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댓글로만 남기기 아까운 자신의 의견을 하나의 글로 작성하여 트랙백을 쏘는것인데 글과 전혀 상관없는 트랙백을 남용하지 마세요. 자신의 얼굴에 먹칠하는 것입니다.

글을 일일이 읽지 않아도 좋지만, 대충 이런 내용의 글이구나! 라는것은 제목만 보아도 충분히 짐작이 가능합니다.  ‘ 이명빡은 잘생겼나? ‘ 라는 제목의 포스팅에 ‘ 익스플로러 6은 넘흐 구려 ‘ 라는 트랙백은 필요없다는 말입니다. 추천포스트 트랙백에 아무렇게나 쏴대어서 스스로를 스팸 트랙백블로거로 추락하지마세요.

 

댓글

본문의 내용이 틀렸다고 무언가 고쳐야할 사항이 있다면 비밀댓글을 이용하세요. 당신의 조그마한 배려가 블로거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줍니다.

다 아는척 하시고 떠벌떠벌 너스레 떨어 스스로 엄친아가 되지 마세요. 당신보다 뛰어난 사람들은 온라인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당신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은 조용히 블로거에게 잘못된점을 알려줍니다.

댓글에 답변을 달지 않았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하루 300개의 댓글에 답변을 달아줘야 하는 입장이 되보면 그런말 안나옵니다.( 하아~ 이래봤으면 좋겠다. ㅋㅋ)

 

질문

질문하기 전에 최소한 10분정도는 스스로 검색해 보시는 습관을 기르세요. 님에게는 1개의 질문일지 몰라도 받는 사람은 100개의 질문에 답변을 해야 합니다.

평소에 댓글하나 안달면서 질문이 있을때만 와서 댓글 달지 마세요. 다 보입니다. 그 얍삽함이. 하지만 블로거들은 친절히 답변해줍니다. 얼마나 힘들고 어렵고 난해했으면 나에게 질문했을까? 하고~

아울러 가끔씩 피치못할 사정과 온라인이라는 한계성에 치닫혀 조심스럽게 질문에 거절을 할경우가 있는데 그에 따라서 아 띱때~ 라는 욕을 하지 마세요. 질문받은 블로거도 모든것을 다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따금씩 블로거 자신도 모르는것을 질문을 받았을때는 스스로 찾아본후 포기하여 거절하는 것이니 너무 냉정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맞춤법

맞춤법이 틀린것을 가르쳐주는것은 올바른 행동입니다. 이를 짜증내하지마세요. rotoRl를 개쉥키로 발음하시는것은 센스있는 문장실력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모르는것을 가르쳐주는 것에 대해 짜증내하지마시라는 것입니다. 가르쳐주는 이는 당신과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바라며 당신의 발전을 위해 지적하는것이지 이런것도 모르냐? 라는 식의 어감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짓밟은 예절이 언젠가 당신을 막돼먹은 놈으로 만들것입니다.>

추신

모르고 행동한것은 어린아이와 같기에 귀여움으로 볼수 있겠으나, 알면서 3번이상 행동하신다면 귀하는 블로그를 구경할 가치도 없으며, 블로그 운영할 자격도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신뒤 저를 무서워 하시거나 역겨워 하지마세요 . 저는 편안한 블로거가 되고싶습니다. 마구마구 즐기다가 놀다 가세요..^___________________^



추천은 매너! 댓글은 당신의 인격!

2009년 7월 13일 월요일

구글 광고 최적화! 이렇게 하세요~

얼마전 블로그로 수입을 낼수 있는 구글애드센스 한방패치가이드를 발행했었는데요. 예전에 필자 또한 구글 광고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생각들도 하였고, 그에 따라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는데요. 이제 어느정도 개념이 잡혀가는듯하여 포스팅을 해봅니다. 실제로 많은분들이 구글 광고의 자연스러운 배치를 위해 변경에 변경..변경에 변경을 하시는데… 이제 광고수입을 극대화할수있는 최적화 이야기를 짧게나마 이야기해봅시다.그럼~ 가보자!

일반적인 구글 광고 배치클릭율은 아래 이미지와 같습니다.

VIA : 구글 애드센스

색깔이 진할수록 클릭률이 높습니다.이 이미지에 맞춰 광고를 배치하셔도 좋겠지요?

하지만 필자는 통계도 못믿겠을 뿐더러..제 블로그는 저런 디자인이 아닙니다.그러므로 스스로 생각해보게 되었지요.부끄러운 얘기지만 필자는 예전에 포스팅작업시간보다 많은시간을 투자하여 광고배치에 대해서 생각해본 결과,아래와 같은 결론도출이 떴습니다.

<애드센스 채널 통계표>


광고배치 최적화는 블로그마다 모두 다르다.
블로그 스킨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스스로 최적화를 맞춰 가야한다.
최적화 방법은 ‘애드센스 채널’을 이용, 
채널 중 클릭률이 가장 낮은 것은 블로그 광고 자리배치를 변경
윗 방법을 반복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최적화를 해낼수 있다.
마지막으로 잊지 말자! 광고수입은 방문자수에 비례한다.


광고조합표

광고를 블로그에 삽입하시기 전에 머릿속으로 광고위치를 그려보세요. 당신의 블로그 스킨은 남과 다르기에 스스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만약 생각을 해보아도 특별한 배치법이 떠오르시지 않는다면 아래 기본적인 광고배치조합을 참고해보세요. 표에서는 300*250을 예로 들었지만 근래에는 250*250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구글광고는 페이지당 총 3개의 광고를 보여줄수 있으며, 이에대한 윗이미지표로 광고배치조합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A 와 B중 하나를 선택하신 후,C 와 D 를 선택하시면 쉽게 구상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 조합식은 여러분 나름대로의 개성에 맞추시면 됩니다.


A같은 광고형식이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광고다'라는 식으로 놔둔 경우라 볼 수 있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형식을 이용, 표준이라고 보셔도 무방하며,광고를 달아놓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깨지 않는 컨셉이죠. 최근 좌측상단은 텍스트 광고,우측상단은 이미지광고로만 놔두는 경우가 좋은 배치중 하나입니다. 이 경우에는 좌측상단을 컨텐츠 글씨 색깔과 비슷하게 두시는것이 방문객으로 하여금 컨텐츠의 일부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누구나 사용하기에 가장 명당으로 꼽힐수 있는 형식으로써 가장 많은 클릭률을 자랑합니다.

 


B같은 광고형식이 최적화에서 자주 거론되는 형식입니다.

클릭률이 높은 형식으로,실수에 의한 클릭도 있겠고,의외성이 담겨있는 컨셉이겠습니다. 덧붙혀 과거 필자는 본 형식으로 쏠쏠히 수입을 거두었던 -_-a 화려한 경력이 있었다는 사실..그러나, 주의할 사항은 규격화된 네모난 도화지가 아닌 모서리가 잘려나간 도화지 이므로 포스팅을 할때 서론부분에 글을 많이 써주어야 합니다. 만약 포스팅 초반부에 텍스트가 부족하여 이미지를 삽입했을경우, 과히 어색한 페이지를 관람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포스팅 초반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형식입니다. 좌측상단에 두는 경우도 있지만, 방문자로 하여금 쉽게 거부감을 줄수 있기에 조금 꺼리는 배치 방식이라 볼수 있습니다.

 


C는 컨텐츠 부분의 깔끔함을 보여주는 형식입니다.

아무리 내용의 흐름을 깨지 않는 디자인이라도 없는것이 있는것보다 보기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양쪽에 사이드바가 있는 블로그 형식일경우 양쪽에 광고를 놓아두는 형식 또한 이 형식은 카테고리를 대처하는 수단으로 외국사이트에서 자주 접해볼수 있습니다. 어찌본다면 이 광고형태는 100% 방문자를 위한 광고형식이라 볼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너도나도 구글 광고를 삽입한 가운데, 당신만 독특하게 아예 대놓고, <광고 스폰서>라고 크게 써놓은뒤 광고를 첨부하여 두시면 나름 방문객으로 하여금 0.1단계 높은 신뢰감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D같은 광고형식은 사실 많이 쓰이는 형식은 아닙니다만,

광고제시 3개라는 한계에 맞춰 본문상단에 배치를 한뒤, 남은 광고를 이곳에 처리해주는 찌라시 형식으로 볼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포스팅하단부 광고는 무시하지 못합니다. 의외로 적지않은 방문객들은 맞춤광고에 의한 클릭이 가능하거든요. 고민해본 결과 필자는 아래 이미지처럼 활용을 해보았더니 나름 만족할만한 디자인이 되더군요 …

 

 

마치면서…

블로그나 광고를 시작하시는 분들께서 저처럼 포스팅의 본연에 충실하지 못하고 돈벌어먹겠다고 잠시나마 광고최적화에만 엄청난 시간을 투자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적어보았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기사중에 블로그 디자인개편 전후에 따라 클릭률이 엄청난 차이를 보였던 곳이 하나 있었는데 웹 디자인을 자로잰듯이 정확히 맞춰 놓은게 아니라 실수로 광고배치가 삐쭉빼쭉 나와있었답니다. 실수로 망쳐놓은 디자인이 어마어마한 클릭율의 차이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기존대비 40%였었나? 여하튼 오점 찾기를 좋아하는 인간의 특성이 불러낸 결과가 아닐까싶네요.

마지막으로 이미 웹상에는 수많은 광고최적화가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최고의 광고 전략은 아무래도 양질의 포스팅끝에 많은 방문자수의 유입이 가장 빠르고 좋은 광고최적화가 아닐까습니다. 광고배치 생각할 시간에 포스팅하나 더 해보는게 어떨까요?


추천은 매너. 댓글은 당신의 인격!

2009년 7월 9일 목요일

당신 정령 나를 뻘쭘하게 만들것이요?

요즘 많이 말하고 있지만 필자가 텍큐닷컴을 사용하면서 느낀것중 가장 많은 부분이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그러다 보니..댓글과 답변에 관련하여 필자를 뻘줌하게 만드는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일단 두가지 상황만 파헤쳐보자 팍 팍~

 

상황 1

koreasoul : 블라블라블라블라블라 아~ 브랄블라브랄블라 그래서 아~ 블라블라브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 잡소리 뻘소리 개소리 숨소리 소리소리 마소리 이소리가 저소린가 저소리가 이소린가 ? [ 비밀 댓글 ]

블로그 주인장 : 아 koreasoul님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돼죠..아무렴 제가 그랬기로써니 저보고 띱땎끼야 ~ 개쉥키야~ 라고 하시면 저 무척 당황스러워요 ~ 저는 koreasoul님과 좋은 사이로 지내고 싶어요 ^^ 앞으로 사이 좋게 지내요 ~ 네?

koreasoul : 여보게 자네 지금 비밀댓글 달아놓은 나보고 어쩌라는건가?

 

상황 2

koreasoul : 그래서 이런것은 이렇게 저런것은 저렇게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ㅇㅋ?

블로그 주인장 : 아 ~ 정말 감사드려요 ^^ 님 혹시 삘릴릴리 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주실수 있나요? 그렇다면 너무 감사드릴텐데 ㅠ.ㅠ 제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이 틀 뒤

 

koreasoul : 아 진짜 죄송해요~ 댓글목록이 밀려서 지금에야 봤네요. 그거슨 좀 난해하지만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ㅇㅋ?

블로그 주인장은 답변이 없음

 

그리고 하 루 뒤

 

블로그 주인장 새로 글을 쓰다.

koreasoul : 와~ 이글 재미있네요 ㅋㅋ

블로그 주인장 : (필자의 하루전 답변은 모르고 있다.) ㅋㅋ 그런가요? ㅎㅎ 자주들려주셔서 댓글좀 달아주세요 ^o^

koreasoul : 여보게 본인이 심히 궁금한것이 하나 있는데 ~ 자네 지금 긴 댓글 답변은 무시하고, 이런 짧은 댓글에 긴답변을 남겨주는 저의가 무엇인가? 응 ?

 

마치면서

필자는 저 두명의 블로그 주인장들이 고의성으로 저런실수를 범했다고 0.1센티미터도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댓글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이 산더미 일텐데 저런 실수들은 몰라서 그런것뿐임을 알기 때문이다.

  • 상황 1같은 경우는 비밀댓글일경우 실명공개를 안하면 되는것이며

 

  • 상황 2같은 경우는
  • 커뮤니케이션 – 받은커뮤니케이션 – 답글이 없는 댓글보기 기능을 모르기 때문
  • 커뮤니케이션 – 보낸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모르기 때문이다.

 

조금 공감이 가서 양심이 찔린다면 아래 손가락 버튼을 클릭하시오~

2009년 7월 8일 수요일

당신은 블로그에 미치지 않았나요?

나의 옛날 이야기

예전에 블로그를 만들고 무척넓은 도화지에 도데체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나?라는 생각에 막막하기만 했었던 그때…필자는 블로거팁닷컴을 자주 갔더랩니다.

그리고 필자는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필자의 부족한 실력을 가지고서 보다 많은 이들에게 부끄럽디 부끄러운 지식들을 공유하고자 알리고자 블로그를 개설했더랍니다.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글을 써나아갔고, 100여개가 넘는 글들이 쌓이게 되었답니다.

시간이 흐르고 가끔씩 인기글로 올라가는 자신의 글에 따라 늘어가는 방문자,늘어가는 RSS수신자수를 보면서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주고,이해해주는 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에 뿌듯했더랍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그러던 필자가 어느새 블로그에 미쳐버린건 아닌가 싶습니다.

밥을 먹을때는 이걸 디카로 찍어서 제대로된 리뷰를 하면 나도 좀 블로거 다워질까?

잠을 잘때는 잠든 시간동안 몇명의 사람들이 더 왔다갈까?

학교에서 수업을 받을때는 노트에 엄청난 수의 낙서같은 초본들이 적히고,

사건사고가 일어나면 보다 빨리 내가 알아서 포스팅하고싶은데..

보다 나은 글쓰기 실력으로 많은이들에게 제대로된 정보전달을 하고싶은데..

나는 왜 저사람처럼 센스있는 문장실력이 없는것인가?

나도 저 글을 썼는데, 왜 내 글보다 많이 알려지는 걸까?

댓글은 몇개 달렸지?트랙백은 왜이렇게 안달릴까?왜 악플만 넘쳐날까?

아 글은 다 썼는데 어떤 제목이 제대로된 떡밥일까?

등등 엄청난 스트레스와 쥐어짜내는 생각들,포스팅에 대한 압박감들이 넘쳐나더랩니다.
예전에 중국어 자격증 시험을 보고 있는 도중에도 –_-a 어제 올린 글에 대한 댓글과 방문자수가 떠오르더군요..OTL

남들처럼 게임좀 그만하라는 주위의 권고가 아닌 컴퓨터 좀 그만하라는 주위의 따가운 시선에 ‘어~알았어 진짜 이 글만 쓰고~’라는 밋밋한 대답으로 얼버무리는 필자가 되어버렸답니다.



블로그는

분명 유용하고 좋은 취미생활이 맞습니다.게임을 여가시간으로 갖는것도 나쁜것은 아닙니다.기타 여러가지 오덕후같은 취미생활도 모두 존중받아 마땅할 가치있는 것들입니다.

그렇지만 혹 자신의 취미시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건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보는것은 어떨까요?

당신이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이, 당신옆에 앉아있는 자식들,와이프,애인,또는 부모들은 모두 ‘당신과의 대화’가 필요한 때 일지도 모릅니다.

 

더하는말

이글을 다 쓰고 나면 필자는 필자와 대화의 시간을 원하는 분께 달려가볼까 합니다. ^^

공감하셨나요?아래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클릭 한번이면 필자는 뿌듯합니다.

2009년 7월 7일 화요일

파워블로거들아~ '칭찬' 받을짓 좀 해라

 

잘 들어보세요..님아~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블로그 운영전략이라던가 블로그팁도 잘 모르고 홍보할줄도 모르는 분들입니다. 또한 블로그개설주제가 인기글에 전혀 안맞는 사소한 일상블로그입니다.그런데 이런 분들중에는 정말정말정말 소소하고 가끔씩은 눈물나고 정겨운 이야기들이 담긴 글들이 많이 있답니다.


“눈물이 왈칵, 줄줄 흐른다.” “블로그로 500백만원 벌어보니.” “영원히 잊지못할 이명박” “강간을 해보니” “팔 한개가 잘려보니” “엄마가 둘이 되어보니” “아이들을 때려보니” “선생님의 속옷을 훔쳐보니” 따위의 제목들로 이루어진 다음뷰나 기타 메타 블로그의 글들과는 컨텐츠의 투명성이나 농도 자체가 틀리다는것을 제가 보장할께요.

 

저는 워낙 잘난놈이고 글 제목을 저따구로 밖에 쓸수없는 재수없는 놈이라서 혼자서도 잘하니깐 관심 안두셔도 좋은데, 가끔씩 아주 가끔씩은 소소한 일상적인 블로그의 글들을 링크시켜주거나 소개 해주는건 어떨까요? 가령 포스트 맨밑에 오늘 잼있게 본 글 뭐 이런식이거나 블로그 소개하는 포스팅을 해도 좋을듯해용~ 물론 님들의 블로그 주제와 맞지 않는 글들일테지만, 모두다 잡담이나 주절주절같은 카테고리는 있을법한데요, 그니깐 그런분들 가끔씩 소개 좀 해주세영 ~님들께서 행하신 1초짜리 작업이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들에게는 1년동안 그 감사함을 잊을수가 없을듯하며, 님들은 매너있고 착한 인기블로거자나요 네? 



FROM.투명하고 훈훈하고 농도깊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듣보잡 무명블로거 koreasoul





마이너 블로그의 세계에 님들을 초대합니다.

시니컬하다. > 냉소적이다.



 

추신

  1. 물론 유명하신 분들끼리 사이좋은 블로그세상을 만들어가시는것 잘 알고 있슴돠. 조금만 더 아량을 베풀어주셈 ...ㅋㅋ
  2. 이런 글을 만약 "에효~ 저 새리 지 방문자 수 늘릴려고 깝쑝을 떠내" 라고 말씀하신다면 명박이형이 300억 내고 욕먹을 때의 감정을 어느정도 이해할만도 할꺼 갓~스무니다.찍찍~
  3. 여태까지 쓴 내용이 이해가 안된다면 한마디로 말해드릴께요. 인기블로거님들아~ 방문자 좀 나눠먹고 살아요.네?


하루 방문자 7만명 이하 마이너 블로거는 손가락 버튼 쿨럭~ㅋㅋ

"효리사랑"에게 배우는 인기글 추천방법

필자는 블로그질 1년동안 다음뷰에 로그인하여 글을 추천한것은 10번 이하였다. 그에 따라 당연히도 필자를 다음뷰에서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왜 필자를 모르는 사람이 많냐고? 원래 방문자수가 적은 마이너는 맞지만, 일단 글을 추천 안해주면 상대방에게 이름을 알릴수가 없거든~ 이러한 시스템이 짜증났던 필자는 내가 추천해줬으니 쟤도 내 글 추천 해줄꺼야~ 라는 추천제도가 난무한 가운데 심심치 않게 추천을 비판하는 글들을 써왔다.

 

열린편집자의 대부 “효리사랑”

다음뷰에는 열린편집자라고 좋은 글을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걔 중에는 황금펜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황금펜을 지닌자가 글을 추천하면 인기글로 올라갈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이하 각설하고 여하튼 황금펜을 보유한 자중에 “효리사랑”이라는 분이 있다.

 

ID 효리사랑

 

효리사랑 과 KOREASOUL 의 관계

  • 효리사랑 블로그는 필자가 전혀 관심없어하는 축구블로그다. 
  • 그러므로 필자는 효리사랑의 블로그에 방문도 자주 안하며 단한번도 추천한 적이 없다.
  • 필자의 글 들 중 효리사랑의 추천이 있는것도, 없는것도 있다. 
  • 댓글은 몇개월전에 딱한번 “추천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비밀댓글 뿐이였다.
  • 필자는 테터미디어를 시러하는데 효리사랑은 테터미디어 블로거다.

 


진실된 추천

필자가 쓴 글중에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려고 썼던 글도 있으며, 정말 필자의 생각들을 고스란히 담아놓는 글들이 있었다. 누구나 알겠지만 후자는 인기글이 되기 힘들다. 하지만 후자의 글을 찬찬히 살펴보면 언제나 이 “효리사랑”의 추천이 있다.

효리사랑은 확실히 필자의 글을 읽는다. 어떻게 아냐고? 본 블로그에는 특정한 방문객의 방문시간을 알수있는 필자만의 작은팁이 하나 있는데, 그가 한번 방문하면 글 하나 읽어내는 시간동안 체류하기 때문이다. 이것하나로 추측하긴 힘들겠지만 확실히 그의 방문이 끝나고 추천자 목록을 보면 필자가 노력하며 땀흘려 썼던 글에 대부분은 그의 추천이 담겨있다.

  • 많은 블로거들이여..그리고 열린편집자 들이여..
  • 그대들은 진정 글을 읽고 평가하여 추천을 하는것인가?
  • 그대들은 진정 받기위해 하는 추천이 아닌 추천할만한 글만 추천하는가?
  • 진정한 황금펜을 소유할만한 효리사랑님을 보고 배우도록.



TO.효리사랑님

필자의 블로그 주제와는 전혀상관없는 글이지만 이제 정말 은혜갚을 무언가를 해야했기에 쓴 글이지, 다른 뜻은 전혀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대로된 추천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칭찬받는다는 것을 알린다. ㅋㅋ

국내 최고의 축구 블로그 효리사랑 블로그 가기

 

FROM.추천한번 안하고 댓글 딱 한개 달았던 koreasoul

 

효리사랑님 추천해 주세요 네?ㅋㅋ

2009년 7월 6일 월요일

파워블로그 vs 행파블로그

 

부제 : 당신을 욕안먹는 깨끗한 파워블로거로 만들어주겠다. 

 


당신이 잊고 있던것

당신이 블로그를 하면서 쉽게 지나치는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댓글갯수의 간과다.
방문자가 많으면 파워블로그가 맞다.
한편 하루 방문자수가 500명인 블로그가 한개의 포스팅당 평균 댓글수 2~30개이상 넘어간다면 과연 그 블로그는 파워블로그가 맞을까 아닐까? 악플이 대다수를 차지하지 않는 이상 행복한 파워 블로그가 아닐수 없다. 얼마전 필자가 언급했던 유명한글은 친구블로거들의 댓글속에 피어나는 의견들과 답변들로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방문자수를 증가시킬 생각하기 전에 평균댓글갯수를 늘릴생각을 해보자. 방문자수의 숫자놀이에 빠져 당신을 있게해준 사람들을 잊고 있지 않았는가를 생각하라는 개념정도?

 

필자가 생각하는것

블로그질을 즐겨라
멈추지말고 유명한글을 목표로 하며, 노력이 묻어있는 성실한 글을 써가자.
다가오는 친구블로거를 놓치지 마라.
하지만 가식의 껍데기를 지닌채 친구블로거를 찾아가지 마라.

5482명의 블로거들이 만들어낸 92만 7358개의 블로그팁을 요약해본결과 필자가 느낀것은 이것뿐이다. 고로 당신과 필자의 목표인 마지막 10번째 계단은 좋은 블로그 , 즉 행복한 블로그여야 한다.


우리가 알아야 할것

자고로 쉽게 얻은것은 쉽게 잃기 마련이다. 일주일만에 파워블로거가 되거나, 10일만에 유명블로그가 되는것은 일주일 혹은 10일만에 만원으로 10억벌기랑 다를바 없다.
세상이치는 다 거기서 거기인 법이다. 단시간내에 파워블로그가 되는 요행수는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자신만이 만들어낸 팁으로 게임에서 승리했다.
그러므로 여지껏 써왔던 필자의 블로그팁이나 앞으로 써나갈 필자의 블로그팁이 완벽한 답을 제시하지 못하며 상위 필자가 써낸것들도 사실 기억할 필요 전혀없다.

스스로 창조해라.가 정답이다.

혹시라도 블로그 시작하자마자 운이 좋아 단시간내에 파워블로거가 되었다해보자. 내일은 어떤글을 써야할지. 어떻게 방문자를 놓치지 않을지 조그마한 두려움이 생길지도 모르는일. 컨텐츠에 대한 압박은 당신으로 하여금 스트레스를 안겨줄지도 모르는 일이다.
요컨대 일장춘몽 물거품같은 스타들의 인기와 별반 다를바 없다는 말이다. 차근차근 정석을 밟고 친구블로거와 함께 정상에 올라온 블로거에게 그러한 문제따위는 없다.

나이를 얼마나 먹엇길래 벌써부터 세상이치를 논하고 진리인듯 말을하냐 라고 물어오신다면 대꾸 할말은 전혀 없다. 그래도 필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당신은 행복한 파워블로가 맞나요?그렇다면 손가락버튼을 쿨럭~

2009년 7월 3일 금요일

유명한 글 vs 인기있는 글

아주 잠깐동안 다음뷰에서 X vs X 의 제목이 대세일때가 있었다. 하여 대세가 지난지금 필자도 이런제목으로 써본다.ㅋ 필자가 블로거관련팁을 써놓은것도 점차 누적이 되면서 20개가 넘어갔다. 20개가 넘는 블로거관련 팁중에 필자가 가장 많은 부분에 대하여 논한것이 있으니 바로 인기글에 관련된 사설이였다. 오늘 이 글을 마지막으로 인기글에 대한 총체적 이야기를 종지부찍어볼까 했으나..아직 전에 있던 블로그에서 가져오지 못한 글들이 있으므로 ㅋ 여하튼 거두절미하고 시작해보자~

 

인기있는 글을 만들고 싶어요..

인기있는 글 만들기는 생각보다 쉽다. 내용은 기존에 나와있는 글들에서 키포인트라 생각되는것들만 짜집기 해서 보여주면 된다. 그리고 제목만 잘지으면 된다. 기억해라. 제목만 잘 지으면 된다. 제목이 97%이고 잘 짜집기한 내용이 3%이다. 베스트가 되거나 메인페이지의 등록이 있을경우 방문자 폭탄을 맞을수 있는 다음뷰에서는 비로그인 추천보다 로그인 추천이 베스트로 올라갈 확률이 엄청나게 높다. 인기있는 글은 하루나 이틀동안 몰빵유입을 받는 글이므로 연예계나 TV독후감등을 써주면 좋다.

 

image

장점은 무엇인가요? 인기글로 자주 모습이 보여지고, 방문자 몰빵 유입을 지속적으로 받다보면, 짧은 시간내에도 쉽게 인기블로그가 될수 있다. 그로 인해 후에 당신이 글만 썼다하면 인기글은 따놓은 당상이다.

단점은 무엇인가요? 몇일정도만 글을 올리지 않으면 방문자수는 3천명에서 80명으로 떨어지기 쉽상이다. 그리하여 글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며 글쓰기에 있어서 질적으로 떨어진 글을 쓰게된다.

만드는 방법 : 다음뷰에서 자주 보이는 황금촉을 보유했거나 맨날 추천해주는 사람 아이디를 클릭후 해당 블로그로 찾아가서 후장 몇번 닦아주고 친해지면 된다. 30명정도만 알게되면 당신도 추천라인에 껴들수 있으므로 라인만 잘타면 인기글은 보장된다.

 

유명한 글이 뭔가요?

유명한 글은 누구나 공감할수 있거나,정말 가치 있는 글,시간이 흘러도 정보의 가치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 글을 뜻한다. 제목과 내용이 50 : 50 의 비중을 차지하거나 내용이 50 이상이 되는 글이다. 선뜻 이해가 안되겠지만 대충 당신이 즐겨찾기 해놓은 특정한 웹페이지가 유명한글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장점은 무엇인가요? 방문자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 이어서 이야기 해보자면 유명한 글 한개로 지속적인 구글 광고 수입이 생겨난다는 이야기다.대박 터져야 하는 새로운 글에 대한 압박도 전자보다 훨씬 적다.

단점은 무엇인가요? 만들기가 어렵다. 필자가 정의를 내린것과 같이 꽤 짧지않은 시간동안 정보의 가치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 글이다. 확실히 이런글을 만들기란 쉽지는 않다.

만드는방법 : 나도 모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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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중 어떤글을 써야 좋은가요?

한번쯤은 당신의 지난간 글에 대한 아쉬움이 남지 않는가?

하여 필자는 실시간 인기글보다는 유명한 글을 권한다.

 

 

인기있는 글

유명한 글

방문자/수입
순간적/하드코어
지속적/스무스
블로그 홍보
순간적
지속적
컨텐츠 퀄리티
5
95
제작 난이도
하
상

 

 

왜 이렇게 인기있는 글을 나쁘게 평가하나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1. 인기있는 글속에 묻혀버린 진짜배기 글들
  2. 조작으로 이루어지는 거품낀 블로그
  3. 진짜정보 얻기가 어려워짐
  4. 포괄적 의미에서 블로거들의 글수준이 낮아짐.
  5. 억울해서 ㅋㅋ 농담임

 

공감한다면 아래손가락버튼 클릭 춧현~

2009년 7월 2일 목요일

" 방문시간 1초짜리 " 블로그 BEST 10

말 안해도 많은 블로그가 있겠죠? 이미 여러분들도 알고 있을겁니다. 필자도 그리 당당한 입장만은 아니군요... 과거시절 이글루스에서 수많은 안티들이 있었으므로 쿨럭~ 여하튼 오늘은 스스로의 블로그를 뒤돌아보자는 취지로 가고싶지 않은 블로그에 대해 몇자 적어봅니다. 참고로 아래 나열된 블로그들을 들어가느니 차라리 악플많은 블로그가 더 재미있다는 점 잊지마세요.ㅋ

 

“방문시간 1초짜리” 블로그 BEST 9 

자추하는블로그 - 상세내용보기
배경음악 자동재생 블로그 - 겪어보면 안다.
광고가 심히 많은 블로그 - 얼마버냐? 나도 좀 벌자~ 응?
자료 다운로드 낚시 블로그  - 링크된 주소로 파악가능
제목과 내용이 다른 블로그 - 스스로 알고 있으리라. koreasoul?ㅋ
페이지 로딩 4분짜리 블로그 - 필자는 7년전 컴퓨터를 사용한다.-_-a
디자인 구린 블로그 - 좋은내용 같은데 눈아퍼서 안읽을래.
죄다 퍼온 블로그 - 방문했더니 내글이 담겨있는 상황정도?
떡밥에만 관심있는 블로그  - 부제 : 뒷다마블로그

 

대망의 1위

두두둥~

.

두 둥

.

둥

.

둥!

.

상위 제시된 해당사항이 3개 이상 중복되면서도 방문객 쩌는 블로그

 얄미워서 그냥 나간다. ㅋㅋㅋ

 

어쩔?

 

 

" 방문시간 1초짜리 " 블로그 BEST 10

  1.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2. 대화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화하기를 누른다.
  3. 주인장이 없거나 기타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4.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로그인없이 글을 추천한다.

Naver를 버리고 Daum을 사용해보니..

필자가 얼마전 DAUM(이하 다음)주식을 구입한뒤로는 나부터 다음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여 필자는 웹브라우저로 오페라를 사용하기에  아래와 같이 스피드다이얼에 4곳을 다음서비스로 지정한후 다음을 주 포털 사이트로 사용하게 되었다. 본 글은 허울만 괜춘한 네이버를 까대며 상대적으로 2위의 그늘에서 살고 있는 다음을 위해 제작한 글이오니 네이버섯돌이 분들께서는 이만 나가주셔도 좋습니다.

<오페라 웹브라우저 스피드다이얼의 화면>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 스피드 다이얼 3x3을 2x2로 줄였다.>

 

검색

많은 사람들이 다음이나 네이버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로 검색과 뉴스를 꼽을수 있겠다.

다음은 독자적인 서비스인 아고라와 다음뷰로 예상외의 좋은 결과검색을 보여주며 네이버 보다 깊이있는 정보, 즉 퀄리티 높은 정보들을 제공해주었다.

네이버는 지식인과 네이버블로그로 인해 넓은 분야에 대한 검색이 쉬운반면, 해당하는 내용들의 퀄리티가 낮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지만 음식레시피만큼은 과연 네이버였다..

 

뉴스

홈페이지에서 접할수있는 뉴스의 컨텐츠배열은 두곳모두 비슷한데 A는 신문기사,B는 블로그 기사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A의 영역에 기사를 제공하는 곳이 비슷하므로 큰 차이점은 한가지뿐이였다. 네이버에서 신문기사를 클릭했을경우 해당 홈페이지로 넘어가게 되어 광고들이 즐비하고 웹표준을 무시하는 신문홈페이지들은 필자로 하여금 짜증나게 만드는 대상1호였다. 하지만 다음의 경우 기사 클릭시 미디어다음내에서 자체적으로 쉽게 구독이 가능했다.

B의 영역이 필자에게 나름 큰 의미를 지니는데 네이버는 네이버블로그의 글들만 수집하여 보여주는데 반해 다음은 다음뷰에 해당되는 모든 컨텐츠를 바탕으로 보다 많은 양을 제공한다. 이는 상대적으로 개방성을 보여주는 서비스라 볼수 있겠다.

 

자료실

자료실은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누구나 쉽게 프로그램들을 다운받을수 있도록 네이버와 다음에서 자료들을 제공해주는곳이다. 자료의 제공은 심파일이므로 두곳 모두 동일한 자료를 제공하며 자료양 또한 같다.

하지만 최근들어 파이어폭스나 크롬등 웹브라우저에 대한 관심사가 높아지면서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지 않는 네티즌들이 많은데 반해 네이버는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기타 웹브라우저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하다. 이에반해 다음은 점유율 1% 될랑말랑한 오페라까지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사실 다음자료실은 필자가 예전부터 자주 사용하던 서비스였다. (보다 자세히)

 

다음! 꽤 괜춘하다.

사실 다음을 사용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로 홈페이지의 답답함때문이였다. 네이버같은경우 09년을 기점으로 기존의 포털 스킨에서 벗어나 와이드와 숏트로 바꾼것에 반해 다음은 아직까지도 슬림과 롱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이부분은 아직까지도 답답함을 지울수 없다.

그래도 이렇게 따져놓고 보니, 아름다운 껍데기보다 필자에게 보다 편하고 많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에 필자는 DAUM에 한표 던져본다.



Naver를 버리고 Daum을 사용해보니..

  1.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2. KOREASOUL과 대화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화하기를 누른다. 
  3. 해당글에 의견이나 기타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4.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로그인없이 본 글을 추천한다.

2009년 7월 1일 수요일

기분좋게 텍큐닷컴 시작하는 6가지방법

코랴소울.텍큐닷컴을 운영하면서 심심치 않게 느낀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새로 시작하는 블로거들이 많다는 것이였다. 이에 필자는 오늘 텍스트큐브닷컴이 좋은 8가지 이유와 텍스트큐브닷컴 비공식 사용 설명서에 이어서 기분좋게 텍큐닷컴을 시작하는 6가지 조촐한 방법들을 열거하고자 한다. 서론은 길어질 필요가 전혀 없으니 각설하며 시작해보자~

 

목차

  1. 내 관심블로그 추가하기
  2. 나를 관심블로그로등록한 블로그 확인하기
  3. 블로그교류통계 확인하기
  4. 추천포스트를 많이보자.
  5. ExperTags를 활용하자.
  6. 다음뷰를 활용하자.

 

내 관심블로그 추가하기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무협지에서나 나오는 말이거나 어떤 한 분야에서 탑클래스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통용되는 말이다. 이세상에서 인맥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사이버인맥을 만드는데 텍큐닷컴은 관심블로그 등록기능을 가장 첫번째로 제시한다.

100명을 관심블로그로 등록하면 최소 30명은 그에 응답하며 주된 댓글과 트랙백을 쏴준다. 어찌보면 너도 추천?나도추천! 이라는 맥락으로 무분별한 블로그 홍보효과로 볼수 있겠지만 그것과는 엄연히 틀리다. 관심블로그의 의미는 분명 내가 관심있어하는 블로그의 추가이지 누군가에게 알리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므로 많이 등록할수록 친구블로거들을 섭렵할수 있게된다. 그러하오니 본 블로그에 방문하여 본글을 구독하시는 분들께서는 이곳도 추가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 ㅋ

<자체 소셜메타기능을 보여주는 관심블로그 알리미>

 

나를 관심블로그로등록한 블로그 확인하기

필자는 텍큐닷컴을 시작한지가 갓 일주일이 넘어간 상태이다. 그런데 벌써 필자가 등록한 관심블로그의 숫자는 170명에 다다른다. 무분별하게 등록한것은 아니지만 –_-a 쿨럭~ 필자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거들은 최대한 관심블로그로 등록하다보니 이렇게 돼었다. 여하튼 나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그는 왠만하면 친하게 지내자. 필자의 허접한 글에도 힘이 되고 살이되는 댓글들을 달아줄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거듭나기에 .

<필자는 왠만하면 나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거는 바로 등록해준다.>

 

블로그교류통계 확인하기

내 블로그 관리하기 > 센터 > 통계 > 블로그 교류통계를 확인해보면 내가 자주찾는 블로그와 나를 자주찾는 블로그를 쉽게 접할수 있다. 이는 평소에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하는 블로거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할수 있는 계기가 된다. 텍큐닷컴만의 독특한 통계수치로 소통하는 블로거들의 갈증을 톡톡히 채워주는 기능이다.

<순위매김은 유치하지만 1위부터 8위까지 보이는 블로거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추천포스트를 많이보자.

무작위로 관심블로그 등록하는것은 200개 한정등록이라는 문턱에서 당황하게 될것이다.그러므로 관심블로그로 추가할 블로거들을 충분히 고려한후 검색하여 등록해야 하는데 그것의 가장 쉬운 방법은 관리자페이지에 나와있는 추천포스트를 구경하는것이다. 추천포스트는 랜덤형식으로 이루어지니 주기적으로 구독하여 주면 질좋은 블로거들을 만날수 있으며, 이것은 텍큐닷컴만의 공간으로써 텍큐사용자들간의 활발한 교류를 잇게해준다.

<갱신 주기는 별로지만 읽을만한글이 자주 보이는 추천포스트 목록>

 

ExperTags를 활용하자.

필자는 텍큐닷컴으로 맨처음 이사와서 사용해본 기능중에 이 기능이 도데체 무슨 활용도가 있을까? 싶었는데 과연 괜춘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추천포스트는 텍큐닷컴의 글들에 대한 랜덤형식으로 글이 출력되는것에 반해 이것은 태그를 활용, 관심있는 분야의 글들을 쉽게 구경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하여 블로거는 보다 쉽게 자신과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블로그를 구경할수 있게된다. 위젯설정중 프로필에 포함되어있는 기능으로 추천포스트와 함께 텍큐닷컴내 또하나의 공간이다.그러므로 글을 쓸때 태그가 중요하게 자리매김한다는 사실 잊지 말라규~

<ExperTags를 클릭하면 공통된 태그로 쉽게 보고싶은 포스트를 찾을수 있다.>

 

 

다음뷰를 활용하자.

사실 관심블로그의 결과물은 댓글과 트랙백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전부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전체 방문자수에 해당하는 것들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것이 사실이다. 티스토리같은경우는 다음에서 검색엔진으로 방문자수를 미뤄주며, 네이버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를 미뤄주는 것에 반해, 텍큐닷컴은 아직 구글검색으로써의 유입이 많지가 않은 실정이다. 그러므로 방문자에 대한 유입이 필요하다면 다음뷰를 이용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음뷰의 설정은 내블로그관리하기 > 환경설정 > 글보내기 에 있다.

<홈런포스팅만 하면 방문자수 하루 50만명도 꿈은 아니다.>

  

 

마치면서

여기까지 글을 쓰면서 필자가 확실하게 하나 언급하고 싶은게 있다. 필자는 텍큐닷컴내의 이벤트에 심취하여 텍큐닷컴카테고리를 만들고 텍큐닷컴글들을 써가는게 아니다. 필자의 오프라인 친구가 몇 있는데 필자의 권유로 텍큐닷컴을 사용하게 되었기에 그에 보답하는 의미로 제작하는 글들이다. 경품이 탐났다면 지난 이벤트때 후덜덜한 노트북들을 노렸을것이며, 우수블로거를 노렸을것이다. 여하튼 텍큐닷컴을 사용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본 글을 마쳐본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이번 이벤트에 참가는 했다.ㅋ

 

방문자의 4가지 선택

  1.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2. 대화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화하기를 누른다.
  3. 주인장이 없거나 기타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4.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로그인없이 글을 추천한다.

님아~어떤 블로그서비스가 제일 좋나요?

홈페이지 무료계정을 주는 시대가 흐르고 흘러 바야흐로 웹2.0에 다다른 현재시점에서 단연코 중심은 블로그(blog)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하여 필자는 어제 블로그강좌의 시작하였던 설치형 블로그와 서비스형블로그가 뭔가요?라는 글의 보충설명으로 서비스형블로그의 조금더 자세한 갈래를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글이 조금 길게 구성되어있으니 목차를 보시고 관심있는 부분만 보시는것이 합리적인 구독방법입니다.

목차

  • 서비스형 블로그의 종류와 특징
  • what is 초대장?
  • 이글루스
  • 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닷컴
  • 블로그스팟
  •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 각 블로그의 기능 도표
  • 마치는 말
 

서비스형 블로그의 종류와 특징

서비스형은 현재 큰 갈래만 본다면, 텍큐닷컴,티스토리,이글루스 등이 있고, 대형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네이버,다음,파란블로그등이 있겠습니다. 이밖에 진보네블로그,블로그스팟,오마이뉴스블로그 등 여러가지의 서비스형블로그가 있습니다. 막상 여러개를 다루자니  다뤄야할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평가한다는것 자체가 사막에서 모래알 평가하기만큼이나 애매모호하므로 필자가 사용해본 블로그위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 이것저것 사용해본 체험후기 독후감이라 생각해도 무방할듯합니다.

 

What is 초대장?

일반적인 회원가입형식이 아닌 기존에 초대장을 보유한 사람에게 초대장을 받고 가입을 해야하는 형식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어설픈 회원들의 단순호기심, 무분별한 회원가입을 한번더 깔끔히 걸러내주는 형식이라 생각이 들어서 단점이라기보다는 장점으로 꼽을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초대장발부를 하는 블로거는 방문자유치에서도 좋은 결과를 나을수 있으며, 고마운 사람으로 인식될수 있습니다. 이왕 블로그를 시작하는거 조금 귀찮타고 포기하는것보다는 자신이 하고자하는것을 위해 조그마한 노력을 하는 모습이 블로거의 시작하는 자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필요한 개인정보는 이메일주소뿐입니다.

습득방법은 굉장히 다양합니다.아래 이미지처럼 초대장을 발부하는 블로거들도 있고, 이미 초대장을 보유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요구해도 가능합니다. 얻는 루트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현재 자신이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면 자신의 블로그에 초대장구한다는 구구절절한 내용을 포스팅함으로써 얻을수도 있습니다.

<초대장은 각 홈페이지에서 쉽게 받을수 있다.티스토리의 경우 새로고침 신공이 필요함>

 



이글루스  www.egloos.com

현재 sk가 관리하는 블로그서비스이며, 30만명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곳입니다.

장점은 포털사이트 블로그를 제외한 기타 어느 블로그보다 쉬운 서비스를 자랑하며, 자신의 글을 쉽게 남에게 보여줄수 있는 밸리라는 자체적 메타소셜서비스를 통해 이글루스 회원들간에 다양한 토론문화가 쉽게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질에 토론이 무슨 중요냐 하실지 몰라도 이글루스 토론문화에 맛들리면 헤어나올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댓글과 트랙백으로 쏴대면서 니가 옳네 내가 옳네 하는 모습은 과히 랩가수들도 찍소리 못나오게 만듭니다. 또한 덕후들이 많으므로 애니메이션이나 피규어등 청소년들이 좋아할만한 쟝르의 글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마지막으로 근래에 와서 스킨2.0을 도입 쉬운 스킨편집을 가능하게 만들었으며, 팝스라는 광고매체를 들여와 블로거의 수입으로 연결시킬수 있지만 기타 광고는 불가 합니다.

단점은 스크립트나 기타 몇몇의 html 소스첨부가 불가하다는 점입니다.광고의 삽입이 불허하거나, 이로인한 블로그 꾸미기에 있어서 자유도가 크게 하락합니다.꼼수를 써서 가능하게는 할수 있으나 제가 이글루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가장큰점은 못하는것과 안하는것은 엄연히 틀리다 라는 것입니다.

sk가 인수한뒤로 뭔가 변화를 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sk를 좋아하지 않는 필자로써는 다음과같은 이야기밖에 할게 없군요. 좀 지나간 얘기지만 10대들의 가입이 불허했다가 회원약관의 간단한(?)변화라던지 어느어느 서비스의 제공에 있어서 무분멸하게 사유언급 없이 변경 혹은 무기한연기, 언제생길지 모르는 부분유료화에대한 불신등으로 인한 기존 회원들과의 신뢰감에 있어서 확연한 서비스를 장담하지 못합니다. 기타 메타블로그의 방문자유입이 쉽게 이루어지기가 힘들다는 점의 단점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악플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이글루스입니다.

<이글루스의 토론문화의 중심지,밸리시스템>

 

티스토리  www.tistory.com

현재 Daum이 관리하는 블로그서비스이나,관리라는 차원에서 벗어나 거의 독보적인 형식을 취하고 있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장점은 국내 블로그서비스중 가장 많은 기능을 제공하며, 설치형블로그만큼의 엄청난 개방성과 자유도가 높은 블로그입니다. 또한 인기글은 정확히 두가지로 이루어지는데 댓글/트랙백의 많은 순으로 인기글이 정해집니다. 이것은 필자가 자주 언급했던 추천제도에서 벗어난 진정한 소통의 best list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글루스를 사용하시다가 적지 않은 사람들이 블로그라는 개념이 좀 무르익었다 생각이 드시면 필자처럼 티스토리로 이사하게 됩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블로그 서비스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단점은 잦은 서버다운이 있고, 현재 가입자 폭주로 초대장 가입이 쉽지가 않다는것입니다. 또한 일반적인 루트로 중국에서는 티스토리가 안들어가집니다

<인기목록은 댓글과 트랙백수로만 이루어진다.>

 

 

텍스트큐브닷컴 blog.textcube.com

티스토리와 같은 테터툴즈계열이며 구글에서 인수한 블로그 서비스입니다.한국 서버이므로 성인블로그는 불가하며 필자같은 경우에는 텍큐닷컴의 차후 발전가능성을 높이보고 현재 이곳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티스토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도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왠만한 수정작업은 모두 가능합니다. 스킨조작에 있어서 기타 블로그 서비스에서 가장 뛰어난 기능을 제공, 근래 구글이란 든든한 백이 이벤트를 지원해주며 이벤트경품은 과히 후덜덜입니다. 웹2.0 소통의 많은것들을 보여주며 댓글과 트랙백이 흘러넘치기에 초보자분들께는 가장 추천하는 블로그입니다.  ( 텍스트큐브닷컴에 관해 자세히 알고싶다면 )

단점은 아직까지 베타이기에 몇몇 버그나 기능개선이 필요로 합니다. 블로그 운영에 중요한 기능들은 99%제대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추가적으로 더하기 되야할것들이 많이 보여지집니다. 공식블로그를 제외한 홈페이지가 없기에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광장이라는 터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에 큰 단점이라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허나 개인관리자화면에서 추천포스트의 리스트가 그 부분을 잠시나마 대처해주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홈페이지 개설이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텍스트큐브닷컴만의 독특한 프로필 화면>

 

블로그스팟  www.blogger.com

장점은 아무래도 간단심플을 포멧으로 잡는 구글이여서 그런지 어려울껏같아 보이는 블로그 셋팅을 의외로 쉽게 잡아줄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아울러 구글 id만 있다면 바로 서비스가 가능하며 블로그 광고에 최고봉자리를 잡고있는 구글애드센스를 가장쉽게 설치할수 있는 블로그입니다. 즉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과의 연계성이 굉장히 높다는 말입니다. 서버가 해외이므로 성인블로그가 24a9ㄱh8ㄴ밍러ㅗ 합니다.

단점은 아무래도 우리나라 서비스가 아니다보니 깊게 파고들자면 약간 애매한 잉글리쉬와 맞닥뜨리는 부분이 없지마는 않을것이며, 애매하고 어설픈 자유도를 제공하며, 한국사람들은 그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초보자에겐 추천하고 싶지 않은 블로그입니다.한 쿡싸람 한쿡물먹어 야탈 이없어 요~

<블로그 설정속에 자체서비스기능으로 수익창출이라는 탭이 있다.>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네이버 - 대한민국 사람중에 네이버 아이디 없는사람이 있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엄청난 회원덕분에 7살짜리 어린아이도 블로그를 할수 있도록 쉽게 블로그를 만들수 있습니다.쓰고싶다는 생각이 단한번도 들지 않았던 블로그서비스이지만 무시할수 없는 파워를 지닌 블로그입니다. 굉장한 폐쇠성을 지니고 있으나, 근래에 와서는 다음위젯을 추가하는등 개방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 - 네이버보다는 훨씬 웹표준화라던지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기타브라우져에 대한 모습이나, 어떤 방면으로도 보다 개방적이라는 생각이 들며,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포털블로그입니다. 블로그의 메카,블로거뉴스를 이끌어가는곳으로,블로그계의 마광주같은 역활을 합니다. 허나 다음블로그 또한 네이버와 별반 다를바없는 포털블로그서비스의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검색을 주로 하여 방문자유입을 하는곳이 포털사이트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그렇기에 기타 서비스블로그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방문자수가 몰려듭니다. 허나 포털사이트의 카운터는 거짓이라는것을 잊지마세요. 포털 블로그의 필요악으로 꼽는 최대단점은 퍼가기제공. 100% 필자의 손으로 글을 쓰는 입장에서 글퍼가기시스템은 이해하기 어려운 기능입니다.기타 블로그에서 퍼가실때는 비공개로 혼자만 보시던가 하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본블로그는 재배포금지 입니다. ㅋ

 

설명은 끝났습니다. 마음껏 골라주세요

 티스토리텍큐닷컴이글루스블로그스팟포털블로그
백업OOXOX
HTML/CSSOO부분적OX
광고삽입OOXOX
팀블로그OOXXX
배너삽입선택선택필수선택필수
2차카테고리OOX없음X
가입형식초대장초대장회원가입구글ID포털ID
특징글보호기능댓글/트랙백덕후많음해외계정퍼가기제공
단점서버다운베타버전폐쇠성해외계정자유도최저
 


결정은 당신의 몫

써놓고 보니 쓰고싶어도 내용이 너무 길어질까봐 줄이고 줄였는데 못다한 말이 너무 많고,아직 소개해 드리고싶은 블로그 서비스가 무척많네요. 필자가 소개한 서비스 말고도 무척 다양한 블로그서비스가 있답니다. 어차피 공짜니깐~직접 써보고 결정하세요.

저는 먼저 내딛은 블로거로써 여러분을 거들뿐..결정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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