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아무렇게나 쏴대지 마세요. 트랙백은 긴 댓글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댓글로만 남기기 아까운 자신의 의견을 하나의 글로 작성하여 트랙백을 쏘는것인데 글과 전혀 상관없는 트랙백을 남용하지 마세요. 자신의 얼굴에 먹칠하는 것입니다.
글을 일일이 읽지 않아도 좋지만, 대충 이런 내용의 글이구나! 라는것은 제목만 보아도 충분히 짐작이 가능합니다. ‘ 이명빡은 잘생겼나? ‘ 라는 제목의 포스팅에 ‘ 익스플로러 6은 넘흐 구려 ‘ 라는 트랙백은 필요없다는 말입니다. 추천포스트 트랙백에 아무렇게나 쏴대어서 스스로를 스팸 트랙백블로거로 추락하지마세요.
댓글
본문의 내용이 틀렸다고 무언가 고쳐야할 사항이 있다면 비밀댓글을 이용하세요. 당신의 조그마한 배려가 블로거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줍니다.
다 아는척 하시고 떠벌떠벌 너스레 떨어 스스로 엄친아가 되지 마세요. 당신보다 뛰어난 사람들은 온라인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당신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은 조용히 블로거에게 잘못된점을 알려줍니다.
댓글에 답변을 달지 않았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하루 300개의 댓글에 답변을 달아줘야 하는 입장이 되보면 그런말 안나옵니다.( 하아~ 이래봤으면 좋겠다. ㅋㅋ)
질문
질문하기 전에 최소한 10분정도는 스스로 검색해 보시는 습관을 기르세요. 님에게는 1개의 질문일지 몰라도 받는 사람은 100개의 질문에 답변을 해야 합니다.
평소에 댓글하나 안달면서 질문이 있을때만 와서 댓글 달지 마세요. 다 보입니다. 그 얍삽함이. 하지만 블로거들은 친절히 답변해줍니다. 얼마나 힘들고 어렵고 난해했으면 나에게 질문했을까? 하고~
아울러 가끔씩 피치못할 사정과 온라인이라는 한계성에 치닫혀 조심스럽게 질문에 거절을 할경우가 있는데 그에 따라서 아 띱때~ 라는 욕을 하지 마세요. 질문받은 블로거도 모든것을 다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따금씩 블로거 자신도 모르는것을 질문을 받았을때는 스스로 찾아본후 포기하여 거절하는 것이니 너무 냉정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맞춤법
맞춤법이 틀린것을 가르쳐주는것은 올바른 행동입니다. 이를 짜증내하지마세요. rotoRl를 개쉥키로 발음하시는것은 센스있는 문장실력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모르는것을 가르쳐주는 것에 대해 짜증내하지마시라는 것입니다. 가르쳐주는 이는 당신과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바라며 당신의 발전을 위해 지적하는것이지 이런것도 모르냐? 라는 식의 어감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짓밟은 예절이 언젠가 당신을 막돼먹은 놈으로 만들것입니다.>
추신
모르고 행동한것은 어린아이와 같기에 귀여움으로 볼수 있겠으나, 알면서 3번이상 행동하신다면 귀하는 블로그를 구경할 가치도 없으며, 블로그 운영할 자격도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보신뒤 저를 무서워 하시거나 역겨워 하지마세요 . 저는 편안한 블로거가 되고싶습니다. 마구마구 즐기다가 놀다 가세요..^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