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블로그로 수입을 낼수 있는 구글애드센스 한방패치가이드를 발행했었는데요. 예전에 필자 또한 구글 광고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생각들도 하였고, 그에 따라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는데요. 이제 어느정도 개념이 잡혀가는듯하여 포스팅을 해봅니다. 실제로 많은분들이 구글 광고의 자연스러운 배치를 위해 변경에 변경..변경에 변경을 하시는데… 이제 광고수입을 극대화할수있는 최적화 이야기를 짧게나마 이야기해봅시다.그럼~ 가보자!
일반적인 구글 광고 배치클릭율은 아래 이미지와 같습니다.
VIA : 구글 애드센스 색깔이 진할수록 클릭률이 높습니다.이 이미지에 맞춰 광고를 배치하셔도 좋겠지요?
하지만 필자는 통계도 못믿겠을 뿐더러..제 블로그는 저런 디자인이 아닙니다.그러므로 스스로 생각해보게 되었지요.부끄러운 얘기지만 필자는 예전에 포스팅작업시간보다 많은시간을 투자하여 광고배치에 대해서 생각해본 결과,아래와 같은 결론도출이 떴습니다.
<애드센스 채널 통계표>
광고배치 최적화는 블로그마다 모두 다르다.
블로그 스킨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스스로 최적화를 맞춰 가야한다.
최적화 방법은 ‘애드센스 채널’을 이용,
채널 중 클릭률이 가장 낮은 것은 블로그 광고 자리배치를 변경
윗 방법을 반복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최적화를 해낼수 있다.
마지막으로 잊지 말자! 광고수입은 방문자수에 비례한다.
광고조합표
광고를 블로그에 삽입하시기 전에 머릿속으로 광고위치를 그려보세요. 당신의 블로그 스킨은 남과 다르기에 스스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만약 생각을 해보아도 특별한 배치법이 떠오르시지 않는다면 아래 기본적인 광고배치조합을 참고해보세요. 표에서는 300*250을 예로 들었지만 근래에는 250*250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구글광고는 페이지당 총 3개의 광고를 보여줄수 있으며, 이에대한 윗이미지표로 광고배치조합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A 와 B중 하나를 선택하신 후,C 와 D 를 선택하시면 쉽게 구상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 조합식은 여러분 나름대로의 개성에 맞추시면 됩니다.
A같은 광고형식이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광고다'라는 식으로 놔둔 경우라 볼 수 있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형식을 이용, 표준이라고 보셔도 무방하며,광고를 달아놓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깨지 않는 컨셉이죠. 최근 좌측상단은 텍스트 광고,우측상단은 이미지광고로만 놔두는 경우가 좋은 배치중 하나입니다. 이 경우에는 좌측상단을 컨텐츠 글씨 색깔과 비슷하게 두시는것이 방문객으로 하여금 컨텐츠의 일부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누구나 사용하기에 가장 명당으로 꼽힐수 있는 형식으로써 가장 많은 클릭률을 자랑합니다.
B같은 광고형식이 최적화에서 자주 거론되는 형식입니다.
클릭률이 높은 형식으로,실수에 의한 클릭도 있겠고,의외성이 담겨있는 컨셉이겠습니다. 덧붙혀 과거 필자는 본 형식으로 쏠쏠히 수입을 거두었던 -_-a 화려한 경력이 있었다는 사실..그러나, 주의할 사항은 규격화된 네모난 도화지가 아닌 모서리가 잘려나간 도화지 이므로 포스팅을 할때 서론부분에 글을 많이 써주어야 합니다. 만약 포스팅 초반부에 텍스트가 부족하여 이미지를 삽입했을경우, 과히 어색한 페이지를 관람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포스팅 초반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형식입니다. 좌측상단에 두는 경우도 있지만, 방문자로 하여금 쉽게 거부감을 줄수 있기에 조금 꺼리는 배치 방식이라 볼수 있습니다.
C는 컨텐츠 부분의 깔끔함을 보여주는 형식입니다.
아무리 내용의 흐름을 깨지 않는 디자인이라도 없는것이 있는것보다 보기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양쪽에 사이드바가 있는 블로그 형식일경우 양쪽에 광고를 놓아두는 형식 또한 이 형식은 카테고리를 대처하는 수단으로 외국사이트에서 자주 접해볼수 있습니다. 어찌본다면 이 광고형태는 100% 방문자를 위한 광고형식이라 볼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너도나도 구글 광고를 삽입한 가운데, 당신만 독특하게 아예 대놓고, <광고 스폰서>라고 크게 써놓은뒤 광고를 첨부하여 두시면 나름 방문객으로 하여금 0.1단계 높은 신뢰감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D같은 광고형식은 사실 많이 쓰이는 형식은 아닙니다만,
광고제시 3개라는 한계에 맞춰 본문상단에 배치를 한뒤, 남은 광고를 이곳에 처리해주는 찌라시 형식으로 볼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포스팅하단부 광고는 무시하지 못합니다. 의외로 적지않은 방문객들은 맞춤광고에 의한 클릭이 가능하거든요. 고민해본 결과 필자는 아래 이미지처럼 활용을 해보았더니 나름 만족할만한 디자인이 되더군요 …
마치면서…
블로그나 광고를 시작하시는 분들께서 저처럼 포스팅의 본연에 충실하지 못하고 돈벌어먹겠다고 잠시나마 광고최적화에만 엄청난 시간을 투자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적어보았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기사중에 블로그 디자인개편 전후에 따라 클릭률이 엄청난 차이를 보였던 곳이 하나 있었는데 웹 디자인을 자로잰듯이 정확히 맞춰 놓은게 아니라 실수로 광고배치가 삐쭉빼쭉 나와있었답니다. 실수로 망쳐놓은 디자인이 어마어마한 클릭율의 차이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기존대비 40%였었나? 여하튼 오점 찾기를 좋아하는 인간의 특성이 불러낸 결과가 아닐까싶네요.
마지막으로 이미 웹상에는 수많은 광고최적화가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최고의 광고 전략은 아무래도 양질의 포스팅끝에 많은 방문자수의 유입이 가장 빠르고 좋은 광고최적화가 아닐까습니다. 광고배치 생각할 시간에 포스팅하나 더 해보는게 어떨까요?
추천은 매너. 댓글은 당신의 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