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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6일 수요일

허헛......텍큐닷컴 또라이 등장!!!

텍큐닷컴의 IPN이란?

텍스트큐브에는 댓글을 작성한자의 ip가 노출되는 대신에 개인보안상 텍큐닷컴만의 특수한 ipn이라는 알수없는 형식의 코드로 ip추적기능을 대처하고있다.











여튼 근래들어 좀 병맛같은 댓글들을 보았는데

닉네임이 하나같이 리니지 사칭사기 처럼...

혼자 문답댓글을 달고 이상한 자작극을 벌이는둥...

이거 무슨 지랄염병 병신 육갑 아메바 콤비네이션인지 몰겠어서 몇자 적는다.




ipn을 모르는걸까? ....완전 우겅겅이내...이새끼..이미지는 클릭하면 빠르게 확대된다.





왜 광대라는 닉네임으로 끗장내지....내가 아는 유일한 여성 블로거 두명을 사칭하냐는 말이다. 덕분에 설래였던 내마음 돌려줘~씨밤바 개새끼야..






추신

너무 격했나보네요... 저뿐만이 아니라 기타 몇몇분도 태러당한듯해서 써본거니 너무 뭐라 하지는 마세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펼쳐두기..











마치면서...

요즘 주식공부에 미쳐서 공부가 하나도 안돼네요...예전에는 하루종일 블로그 생각만 났는데 이제는 하루종일 eps,roe,per,같은 주식 시나바리 용어들만 머릿속을 맴도는데요....여러분들도 같이 미쳐서 최소한 쪽박차는 투자는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9년 9월 6일 일요일

그 블로거는 왜 그렇게 글을 잘쓸까?(中)

낙서

말빨의 대 지존인 힙합가수 랩퍼들은 언제나 라임노트라는 물건을 애용한다. 생각나는 단어나 좋은 문장 좋은 떡밥이 있다면 언제나 노트에 적어놓는것인데, 세상만사모든일이 그렇듯 백지상태에 그림을 그리자면 어렵겠지만, 소스가 존재한채로 기본틀이 다져 있다면 공백채우기는 어렵지 않다.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어느때고 메모는 중요하며,그 메모의 낙서가 당신의 글쓰기에 초본이 될수 있다. 더욱더 맛깔나고,완벽한 글의 완성도에 있어서 초본은 최고의 어시스트 매개체다. 귀찮다면 메모장하나 만들어 낙서해도 좋으며, 글을쓸때 큰 제목을 먼저 만들고 세부적인 내용들을 채워가도록 해도 좋다.

 

네이밍 센스

제목짓기라도 잘 하라는 말이다. 내용물이 아무리 허접해도 포장지가 이쁘면 사람들은 사게된다. 그렇지만 내용물을 섭취하거나 사용한후, 허접하다는 사실이 들통나면 다시금 구매욕구가 생기기는 어려운법이다. 그래서 어찌보면 제목은 신중해야 하지만 한편으로 제목과 내용이 완전 다른 낚시성포스팅을 제외한다면 일단 제목은 잘 지어야 한다. 당신의 글을 보는건 한사람뿐만이 아니며, 하루 10만명이상의 제각각 취향을 지닌 사람이 모두 다른 해석으로 볼수도 있는 글이기 때문이다. 주의할것은 당신의 글중 상당수에 글의 내용이 평균적으로 허접하다는 평이 난다면, 당신의 블로그는 영양가 없는 블로그로 낙인 찍힐것이다.그러므로 





글쓰기는 양보다 질이다.

많은 찬반꺼리가 되겠지만 필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언뜻 생각해보면 많은 갯수의 글들은 방문자의 수를 늘릴수 있다. 필자또한 경험해봐서 알지만 하루 20개정도의 글을 토해내면,방문자수는 굉장히 증가한다. 아울러 검색에 의한 트래픽을 먹고사는 IT블로그가 아닌이상  이런 작업은 한개의 글에 대한 퀄리티가 떨어지게 되는 큰 요인이며, 반대로 퀄리티높은 글로 인해 재방문,혹은 rss구독자수 등 유니크 방문객이 증가하게 된다. 실제로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접수하고 그 정보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재검색하는 네티즌은 꽤 많이 있다. 하여 많은 양의 글보다는 하나의 완벽한 글이 상대적으로 가치있는 블로그라 할수 있겠다. 그러므로


수정에 편집,편집에 수정을 원스어게인 반복에 반복

이미 써놓은 글을 보고 있노라면, ‘아~ 왜 그 말은 안썼지? 아…이부분은 조금 아쉽네…’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그럼 고쳐라..고치면 된다. 이전의 당신은 완벽하지 않았기에,그런 글을 쓴거고, 지금의 당신은 성장했기에 발견했고, 고칠수 있는 능력이 생긴것이다.지우개 흔적이 남는것도 아니다. 고칠부분이 있다면 고치도록 하자. 알아둘 사항이 있다면 잘 꾸며진 글을 더 아름답게 꾸미기위해 수정을 권유하는 것이지 무조껀 수정하라는말은 아니다. 아울러 이것은 글의 발행에 심사숙고를 하게 되는 요인이라 할수 있겠다. 하지만 한병의 깨끗한 물로는 모든사람의 갈증을 채우기란 어려운법이다.그러므로





카테고리의 활용

한번 제대로 당신의 물맛을 보게된 방문자들은 넥스트포스팅을 기다린다. 필자의 기억속에 꼽히는 명작만화책들은 모두 ‘다음편은 언제나오나?’하면서 기다렸던것같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연재분이 끊킨다면 급실망하며 떠나게된다. 그러므로 연관성있는 연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이것은 자신의 카테고리에 맞는 글을 계속 써내려가서 카테고리를 충족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본 포스팅또한 ' 블로그 가이드 '카테고리의 연재분이다.

 

 

에필로그

마지막으로 이렇게 심사숙고하며, 갖은 전략을 구사하면서까지 쓴글이므로, 당신은  

펼쳐두기..



오늘 올린건 -_-;;;; 예전에 써놓은 글이라서 문장체가 좀 구식틱한데요.... 버리기 아까운글이라 쿨럭~ 내일 하편올릴께요... 아 별 도움 안되도 걍 심심할때 읽어보셨기를 바랍니다. ㅋ

2009년 9월 4일 금요일

[블로그팁] 당신들은 비판할 자격이 없다.

블로그에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건, 음부를 들어내건 누군가를 평생동안 저주하건 하고싶은말을 다 쓰건 무슨상관이랴? 자신이 쓰고자하는 , 생각하는것을 표출하고자 하는것이 블로그란 툴이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까대거나 지랄맞은 짓을 해도 누구나 비판은 가능하다. 그런데 아래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분류들은 비판할 자격조차 없는 쓰레기다.

 

프롤로그 : 발라버려.

일찍이 사람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시절때부터 남을 까거나 비방하고 발라주는것에 관심이 많았다. 사람들은 구경하고 모여들며 같이 헐뜯고 비판하는 것이 인간양상의 모습인것이다. 나도 좋다. 나도 평범한 인간인지라 누군가를 까고 혼내주는것에 대해 매우 재미있게 생각한다.

 

 

블로거 소개

텍큐닷컴에 덴프로란 사람이 있고, 이글루스에 누그니란 사람이 있다. 두 블로거에게 악감정은 없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필자는 둘다 싫다. 전자는 구라가 좃나 포장된 애드센스 관련글을 써대는듯하여서 싫고 아울러 허위로 자신이 구글우수블로거라고 배너를 붙여놓아서 구글우수블로거들을 병신으로 만들고 있는데 한몫해내고 있어서 그렇다고 볼수 있겠고. 후자는 인기블로거라는 힘을 입고 쓸만한 소재가 없을때마다 누군가를 좃나 비판하는것으로 먹고사는 인기블로거면서 정작 자신또한 욕먹을짓 많이 하는 아메바같은 블로거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둘다 육갑떠는 손자병법 블로그를 제작하고 있다.

 

 

그럼 시작해보자. 쿨럭~

댄프로라는 블로거가 자신의 포스팅에 < 대학 등록금에 관련 > 하여 누그니라는 블로그의 포스팅을 연나 까댄것. 내용은 별 중요한건 아니므로 구지 볼 필요는 없다.

뭐 그리 큰 소동이 일어난것은 아니지만 누그니의 블로그에서 텐프로를 까대는글이 이글루스 실시간 인기글로 올라와서 듣보잡중의 마이너블로그인 댄프로의 블로그가 좃나 허벌나고 있는 상황이다.

결과? 싸움의 win/lose는 댓글로 판명된다고 보아도 무방하겠지? 당연히 인기블로거와 싸움이 붙으면 이길래야 이길수가 없다. 인기블로거는 그동안 쌓아놓은 네티즌들의 성향을 알고있기에 어떻게 써야 자신만 착하면서 타인만 병신으로 만드는지 잘 알고 있고, 그것이 포스팅에 습관처럼 배여있다. 아울러 누그니는 그런 분야에 거의 최고점에 다다른 인기블로거다.

 

 

남을 까대거나 비판할때 지켜야할 덕목

사람을 까고 비판하고 지랄하고 욕설을 퍼붓는것까지는 재미있어서 한다고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남을 좃나 후드려 패면서 “난 이만 가볼께..” 라고 마무리를 지어주면 대략낭패라고 볼수 있겠다. 생각해보라.

다구리를 깐후에도 “ 앞으로 한번만 더 그러면 뒤진다” 라거나 말싸움에서 이겨도 “ 앞으로 깝싸지 말아라~” 라던지 뭐 이런식으로 결과를 내놓는다. 뭐뭐 하지 말아라. 이해가 되엇나?  그에비해 누그니는 마지막에 이런식으로 포스팅을 끝을 낸다.

“블라블라해서 어쩌라고? ”

댓글 차단한 덴프로 대신 내가 답변을 주마.

“너는 뭐 어쩌라고 ?“

문제에 대한 답변은 댓글을 달아주는 3자가 제시한다.

“병신이네.왜 사냐? 저딴새끼는 블로그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간단하다.

남을 깔때는 앞으로 뭐뭐 해라. 이거슨 잘못된 행동이니 이렇게 고치는것도 좋을듯하다. 뭐 이런식으로 해결점이나 조언을 해주는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글은 두명만을 위한 글이 아니다.

모든 블로거들이 지켜야할 덕목이다. 블로거들은 무언가에 대해서 불평하고 짜증내 할때는… 그것에 대한 원초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무엇인가에 대해 불평할때는 왜 불평하는지에 대한것만 쓸것이 아니라 어떻게 고쳐져야 하는지에 대한 문장한줄 달아주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따끔한 질책이며 사랑의 매이며, 매맞은 사람이 발전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것이기 때문이다. 알겟냐? 씨발라마?

 

 

 

번외편으로 묻고싶다.

끗이 없는 악플들을 이겨내며 당신은 인기블로그와 싸울수 있는 배짱이 있는가?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조건 많음)


현재 보유갯수 10장

이런분께 드립니다.

  • 텍스트큐브닷컴에서 1개월간 블로그 운영하신분
  • (전체 글수 20개 이상)



이런분께 안줍니다.

  1. 방문자수 천명이 RSS 구독자 한명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2. 방문자수 백명이 댓글 한개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3. 테스트나 서브블로그로 운영할 사람
  4. 티스토리로 가면 왠지 인기블로그가 될것같아서 이사하려는 사람
  5. 혓바닥이 자신의 팔꿈치에 안 닿으시는분께도 안드립니다. ㅋㅋ 농담

 





너 무슨 초대장이 권력인줄아냐?

죄송합니다. 혼자 초대장따위로 깝숑부려서 … 그런데 제 초대장을 받아서 방문자에 목매는 쓰레기 블로그 하나 더 탄생시키고 싶지는 않네요. 쿨럭~

 

 

REASON

텍스트큐브닷컴과 티스토리의 다른점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부가기능이 조금 더 많을뿐인데요.. 사실 처음 블로그를 접하시거나 저처럼 초보블로거분들께서는 블로그에 재미를 더 느끼고자 한다면 텍스트큐브닷컴이 보다 제격입니다.

초대장 받는 조건이 좀 까다롭게 느껴져도 어쩔수 없습니다. 초대장은 제가 배포하는것이니.. 텍스트큐브가 미칠듯이 싫고, 남들 다 하는데로 대세를 따라가고자 티스토리에서 새로 블로그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다른곳에서 초대장을 받기를 바랍니다.조건이 되시는 분들은 비밀댓글로 이메일을 남겨주샘.배포 마감이 되긴 될까? –_-; 무플 악플만 예상된다.ㅅㅂ

마지막으로 이런 초대장이 띄껍고, 드럽고, 치졸해보이면 그냥 텍큐닷컴에서 블로그질하세요.ㅋㅋ 

 


 

텍스트큐브닷컴 가입하기 ( 준비물 : 이메일 한개)

 

 







추신 : 혹시 제게 이런 글 좀 써주세요... 하시는게 있거나 이런글이 재미있었어요 하는게 있으시다면 dlgusdnr123@hotmail.com 네이트온으로 이런저런 말씀좀 -_-; 쿨럭~ 친구하기 시르면 댓글로라도 ㅠ.ㅠ 블로그 소재 고갈이라서요 ... 주제는 아무거나 다 받습니다.

2009년 7월 29일 수요일

텍스트큐브닷컴!! 비공식 1단 스킨

제목 그대로입니다.

어제 초대장을 나눠드렸으니, ㅋㅋ 이제 귀하에게 현재 보고 계시는 본 블로그의 스킨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방문객은 적지만 본 스킨을 탐내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더군요 ^^;

우선 본 스킨은 hi8ar님께서 만드신 화이트보드2.0이 원본이며, 배포하는 스킨은 본디 필자가 쓸 목적으로 만든것이였지만, 스킨관련하여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아 허접하지만 배포하게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본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원작자님께 감사하다는 댓글 한개 정도 남겨주시는 센스가 있기를 바라지만, 이미 댓글과 트랙백은 넘쳐나더군요 ㅋㅋ


적용방법

필자의 울트라 파시블 하이퀄리티 수퍼 파워 스킬작업으로 스킨 업로드기능을 사용하시어 아래 파일 하나만 업로드 시킨후 적용하기를 누르시면 바로 적용됩니다. 적용이 안되신분들은 F5 새로고침 신공을 써보아요~

컨텐츠 가로 폭 : 600px



주의사항

본 스킨은 필자가 오페라 브라우저를 즐겨사용하는 바람에 너무나 깍듯한 10점만점 웹표준을 준수한 나머지 익스플로러 6에서는 최악의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본문 내용은 제대로 출력됨) 하오니 방문객의 99프로이상 사용하는 익스플로러 6에 맞게 보여주고자 한다면 본 스킨의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또한 모든 수정이 가능하지만, 스킨의 맨 아래 저작자 표시는 그대로 두셔야 합니다.

오페라 : 최적화

익스플로러 7.0/익스플로러8.0/파이어폭스/넷스케이프/크롬/사파리/클락 : 잘보임 ㅋㅋ



스킨자랑몇개

본 스킨은 1단형으로써 방문자로 하여금 최강의 가독성을 가져다 줍니다. 큼지막한 글자와 무엇보다 깔끔한 디자인이 방문자의 안구를 상콤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울러 10점만점 웹표준에 맞게 만들어진것으로 오페라 웹브라우저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하지만 익스플로러 6를 제외한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출력됩니다. 그래도 꼼꼼히 보시다보면 약간 허접합니다. -_-;

제가 자주 사용하는 분홍색 제목은 모두 <h4></h4> 소스로 이루어져 있으니 제목쓰실때 활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본문 상단에 광고를 넣을수 있는 소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적용해 보시면 압니다 . 재배포하는 입장에서 센스좀 부려봤습니다. ㅋㅋ


수정할 부분은 3군데 입니다.

1. 우측에 존재하는 이동막대부분에 방명록의 링크를 고쳐주시면 됍니다. 대화하기는 위젯부분에 채팅창이라고 있으며 채팅창부분의 html소스는

http://www.gagalive.kr/livechat1.swf?chatroom=cocoreasoul&position=1

으로써 cocoreasoul을 자신만의 아이디로 적어주시면 됍니다.(나만의 위젯 만들기 참조)

 

 

 

2. 본문 하단에 RSS 구독버튼 링크주소와 저작권 부분을 변경하시면 됍니다. 필요없으시다면 없애셔도 좋습니다.

 

 

 

 

3. 마지막으로 스킨설정란에서 삽질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아래와 같이 바꿔주시면 끗.

 

 


추신으로는 본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중 스킨 변경 포스팅을 하시었다면 트랙백 하나 주시면 감사하겠스빈다. 아참....저도 이 스킨 고치느라 일주일 삽질했으니 댓글좀 달아주시면 가슴이 뿌듯할꺼가타용 ㅋㅋ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비공식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따듯한 블로깅의 시작~
텍큐닷컴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런 글들이 지겹습니까?

강호동보면 눈물이 좍좍 흐른다.

기억하겠습니다. 서태지님 ㅠ.ㅠ

박명수가 이시대 최고인 이유 5가지

블로그로 500만원 버는 5가지 비결

 


출석체크용 댓글들이 가식의 껍데기 처럼 느껴지십니까?

추천하고 갑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다녀갑니다.

 

 







그렇다면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오세요.

국내 어느 블로그 보다 훈훈하고 정겨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진심어린 충고와 소통을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추천수에 찌들어 가식적인 인사치레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고로 따듯한 댓글이 기존대비 5배 이상 늘어납니다.

 

 







그걸 어떻게 믿냐고요?

얼마전 텍큐닷컴내의 어느 블로거가 잠시 블로그를 접는다는 글을 남겼던 일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댓글들이 펼쳐지네요

via : http://singoutloud.textcube.com


참으로 훈훈하네요… 이러한 댓글들은 비단 특정한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텍큐닷컴 내에서 쉽게 접하실수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이러한 웹상의 따스함과 포근함, 그리고 훈훈함을 느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필요한 것이요? 이메일 주소 하나면 끝입니다.

궁금한것들이요? 부족하지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추신

이미 텍스트큐브를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러한 글을 하나 작성해보심도 좋겠네요 ^^ 우리는 훈훈한 블로거들이자나요 ㅋㅋ

2009년 7월 13일 월요일

구글 광고 최적화! 이렇게 하세요~

얼마전 블로그로 수입을 낼수 있는 구글애드센스 한방패치가이드를 발행했었는데요. 예전에 필자 또한 구글 광고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생각들도 하였고, 그에 따라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는데요. 이제 어느정도 개념이 잡혀가는듯하여 포스팅을 해봅니다. 실제로 많은분들이 구글 광고의 자연스러운 배치를 위해 변경에 변경..변경에 변경을 하시는데… 이제 광고수입을 극대화할수있는 최적화 이야기를 짧게나마 이야기해봅시다.그럼~ 가보자!

일반적인 구글 광고 배치클릭율은 아래 이미지와 같습니다.

VIA : 구글 애드센스

색깔이 진할수록 클릭률이 높습니다.이 이미지에 맞춰 광고를 배치하셔도 좋겠지요?

하지만 필자는 통계도 못믿겠을 뿐더러..제 블로그는 저런 디자인이 아닙니다.그러므로 스스로 생각해보게 되었지요.부끄러운 얘기지만 필자는 예전에 포스팅작업시간보다 많은시간을 투자하여 광고배치에 대해서 생각해본 결과,아래와 같은 결론도출이 떴습니다.

<애드센스 채널 통계표>


광고배치 최적화는 블로그마다 모두 다르다.
블로그 스킨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스스로 최적화를 맞춰 가야한다.
최적화 방법은 ‘애드센스 채널’을 이용, 
채널 중 클릭률이 가장 낮은 것은 블로그 광고 자리배치를 변경
윗 방법을 반복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최적화를 해낼수 있다.
마지막으로 잊지 말자! 광고수입은 방문자수에 비례한다.


광고조합표

광고를 블로그에 삽입하시기 전에 머릿속으로 광고위치를 그려보세요. 당신의 블로그 스킨은 남과 다르기에 스스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만약 생각을 해보아도 특별한 배치법이 떠오르시지 않는다면 아래 기본적인 광고배치조합을 참고해보세요. 표에서는 300*250을 예로 들었지만 근래에는 250*250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구글광고는 페이지당 총 3개의 광고를 보여줄수 있으며, 이에대한 윗이미지표로 광고배치조합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A 와 B중 하나를 선택하신 후,C 와 D 를 선택하시면 쉽게 구상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 조합식은 여러분 나름대로의 개성에 맞추시면 됩니다.


A같은 광고형식이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광고다'라는 식으로 놔둔 경우라 볼 수 있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형식을 이용, 표준이라고 보셔도 무방하며,광고를 달아놓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깨지 않는 컨셉이죠. 최근 좌측상단은 텍스트 광고,우측상단은 이미지광고로만 놔두는 경우가 좋은 배치중 하나입니다. 이 경우에는 좌측상단을 컨텐츠 글씨 색깔과 비슷하게 두시는것이 방문객으로 하여금 컨텐츠의 일부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누구나 사용하기에 가장 명당으로 꼽힐수 있는 형식으로써 가장 많은 클릭률을 자랑합니다.

 


B같은 광고형식이 최적화에서 자주 거론되는 형식입니다.

클릭률이 높은 형식으로,실수에 의한 클릭도 있겠고,의외성이 담겨있는 컨셉이겠습니다. 덧붙혀 과거 필자는 본 형식으로 쏠쏠히 수입을 거두었던 -_-a 화려한 경력이 있었다는 사실..그러나, 주의할 사항은 규격화된 네모난 도화지가 아닌 모서리가 잘려나간 도화지 이므로 포스팅을 할때 서론부분에 글을 많이 써주어야 합니다. 만약 포스팅 초반부에 텍스트가 부족하여 이미지를 삽입했을경우, 과히 어색한 페이지를 관람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포스팅 초반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형식입니다. 좌측상단에 두는 경우도 있지만, 방문자로 하여금 쉽게 거부감을 줄수 있기에 조금 꺼리는 배치 방식이라 볼수 있습니다.

 


C는 컨텐츠 부분의 깔끔함을 보여주는 형식입니다.

아무리 내용의 흐름을 깨지 않는 디자인이라도 없는것이 있는것보다 보기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양쪽에 사이드바가 있는 블로그 형식일경우 양쪽에 광고를 놓아두는 형식 또한 이 형식은 카테고리를 대처하는 수단으로 외국사이트에서 자주 접해볼수 있습니다. 어찌본다면 이 광고형태는 100% 방문자를 위한 광고형식이라 볼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너도나도 구글 광고를 삽입한 가운데, 당신만 독특하게 아예 대놓고, <광고 스폰서>라고 크게 써놓은뒤 광고를 첨부하여 두시면 나름 방문객으로 하여금 0.1단계 높은 신뢰감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D같은 광고형식은 사실 많이 쓰이는 형식은 아닙니다만,

광고제시 3개라는 한계에 맞춰 본문상단에 배치를 한뒤, 남은 광고를 이곳에 처리해주는 찌라시 형식으로 볼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포스팅하단부 광고는 무시하지 못합니다. 의외로 적지않은 방문객들은 맞춤광고에 의한 클릭이 가능하거든요. 고민해본 결과 필자는 아래 이미지처럼 활용을 해보았더니 나름 만족할만한 디자인이 되더군요 …

 

 

마치면서…

블로그나 광고를 시작하시는 분들께서 저처럼 포스팅의 본연에 충실하지 못하고 돈벌어먹겠다고 잠시나마 광고최적화에만 엄청난 시간을 투자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적어보았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기사중에 블로그 디자인개편 전후에 따라 클릭률이 엄청난 차이를 보였던 곳이 하나 있었는데 웹 디자인을 자로잰듯이 정확히 맞춰 놓은게 아니라 실수로 광고배치가 삐쭉빼쭉 나와있었답니다. 실수로 망쳐놓은 디자인이 어마어마한 클릭율의 차이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기존대비 40%였었나? 여하튼 오점 찾기를 좋아하는 인간의 특성이 불러낸 결과가 아닐까싶네요.

마지막으로 이미 웹상에는 수많은 광고최적화가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최고의 광고 전략은 아무래도 양질의 포스팅끝에 많은 방문자수의 유입이 가장 빠르고 좋은 광고최적화가 아닐까습니다. 광고배치 생각할 시간에 포스팅하나 더 해보는게 어떨까요?


추천은 매너. 댓글은 당신의 인격!

2009년 7월 9일 목요일

당신 정령 나를 뻘쭘하게 만들것이요?

요즘 많이 말하고 있지만 필자가 텍큐닷컴을 사용하면서 느낀것중 가장 많은 부분이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그러다 보니..댓글과 답변에 관련하여 필자를 뻘줌하게 만드는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일단 두가지 상황만 파헤쳐보자 팍 팍~

 

상황 1

koreasoul : 블라블라블라블라블라 아~ 브랄블라브랄블라 그래서 아~ 블라블라브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 잡소리 뻘소리 개소리 숨소리 소리소리 마소리 이소리가 저소린가 저소리가 이소린가 ? [ 비밀 댓글 ]

블로그 주인장 : 아 koreasoul님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돼죠..아무렴 제가 그랬기로써니 저보고 띱땎끼야 ~ 개쉥키야~ 라고 하시면 저 무척 당황스러워요 ~ 저는 koreasoul님과 좋은 사이로 지내고 싶어요 ^^ 앞으로 사이 좋게 지내요 ~ 네?

koreasoul : 여보게 자네 지금 비밀댓글 달아놓은 나보고 어쩌라는건가?

 

상황 2

koreasoul : 그래서 이런것은 이렇게 저런것은 저렇게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ㅇㅋ?

블로그 주인장 : 아 ~ 정말 감사드려요 ^^ 님 혹시 삘릴릴리 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주실수 있나요? 그렇다면 너무 감사드릴텐데 ㅠ.ㅠ 제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이 틀 뒤

 

koreasoul : 아 진짜 죄송해요~ 댓글목록이 밀려서 지금에야 봤네요. 그거슨 좀 난해하지만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ㅇㅋ?

블로그 주인장은 답변이 없음

 

그리고 하 루 뒤

 

블로그 주인장 새로 글을 쓰다.

koreasoul : 와~ 이글 재미있네요 ㅋㅋ

블로그 주인장 : (필자의 하루전 답변은 모르고 있다.) ㅋㅋ 그런가요? ㅎㅎ 자주들려주셔서 댓글좀 달아주세요 ^o^

koreasoul : 여보게 본인이 심히 궁금한것이 하나 있는데 ~ 자네 지금 긴 댓글 답변은 무시하고, 이런 짧은 댓글에 긴답변을 남겨주는 저의가 무엇인가? 응 ?

 

마치면서

필자는 저 두명의 블로그 주인장들이 고의성으로 저런실수를 범했다고 0.1센티미터도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댓글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이 산더미 일텐데 저런 실수들은 몰라서 그런것뿐임을 알기 때문이다.

  • 상황 1같은 경우는 비밀댓글일경우 실명공개를 안하면 되는것이며

 

  • 상황 2같은 경우는
  • 커뮤니케이션 – 받은커뮤니케이션 – 답글이 없는 댓글보기 기능을 모르기 때문
  • 커뮤니케이션 – 보낸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모르기 때문이다.

 

조금 공감이 가서 양심이 찔린다면 아래 손가락 버튼을 클릭하시오~

2009년 7월 1일 수요일

기분좋게 텍큐닷컴 시작하는 6가지방법

코랴소울.텍큐닷컴을 운영하면서 심심치 않게 느낀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새로 시작하는 블로거들이 많다는 것이였다. 이에 필자는 오늘 텍스트큐브닷컴이 좋은 8가지 이유텍스트큐브닷컴 비공식 사용 설명서에 이어서 기분좋게 텍큐닷컴을 시작하는 6가지 조촐한 방법들을 열거하고자 한다. 서론은 길어질 필요가 전혀 없으니 각설하며 시작해보자~

 

목차

  1. 내 관심블로그 추가하기
  2. 나를 관심블로그로등록한 블로그 확인하기
  3. 블로그교류통계 확인하기
  4. 추천포스트를 많이보자.
  5. ExperTags를 활용하자.
  6. 다음뷰를 활용하자.

 

내 관심블로그 추가하기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무협지에서나 나오는 말이거나 어떤 한 분야에서 탑클래스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통용되는 말이다. 이세상에서 인맥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사이버인맥을 만드는데 텍큐닷컴은 관심블로그 등록기능을 가장 첫번째로 제시한다.

100명을 관심블로그로 등록하면 최소 30명은 그에 응답하며 주된 댓글과 트랙백을 쏴준다. 어찌보면 너도 추천?나도추천! 이라는 맥락으로 무분별한 블로그 홍보효과로 볼수 있겠지만 그것과는 엄연히 틀리다. 관심블로그의 의미는 분명 내가 관심있어하는 블로그의 추가이지 누군가에게 알리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므로 많이 등록할수록 친구블로거들을 섭렵할수 있게된다. 그러하오니 본 블로그에 방문하여 본글을 구독하시는 분들께서는 이곳도 추가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 ㅋ

<자체 소셜메타기능을 보여주는 관심블로그 알리미>

 

나를 관심블로그로등록한 블로그 확인하기

필자는 텍큐닷컴을 시작한지가 갓 일주일이 넘어간 상태이다. 그런데 벌써 필자가 등록한 관심블로그의 숫자는 170명에 다다른다. 무분별하게 등록한것은 아니지만 –_-a 쿨럭~ 필자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거들은 최대한 관심블로그로 등록하다보니 이렇게 돼었다. 여하튼 나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그는 왠만하면 친하게 지내자. 필자의 허접한 글에도 힘이 되고 살이되는 댓글들을 달아줄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거듭나기에 .

<필자는 왠만하면 나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거는 바로 등록해준다.>

 

블로그교류통계 확인하기

내 블로그 관리하기 > 센터 > 통계 > 블로그 교류통계를 확인해보면 내가 자주찾는 블로그와 나를 자주찾는 블로그를 쉽게 접할수 있다. 이는 평소에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하는 블로거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할수 있는 계기가 된다. 텍큐닷컴만의 독특한 통계수치로 소통하는 블로거들의 갈증을 톡톡히 채워주는 기능이다.

<순위매김은 유치하지만 1위부터 8위까지 보이는 블로거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추천포스트를 많이보자.

무작위로 관심블로그 등록하는것은 200개 한정등록이라는 문턱에서 당황하게 될것이다.그러므로 관심블로그로 추가할 블로거들을 충분히 고려한후 검색하여 등록해야 하는데 그것의 가장 쉬운 방법은 관리자페이지에 나와있는 추천포스트를 구경하는것이다. 추천포스트는 랜덤형식으로 이루어지니 주기적으로 구독하여 주면 질좋은 블로거들을 만날수 있으며, 이것은 텍큐닷컴만의 공간으로써 텍큐사용자들간의 활발한 교류를 잇게해준다.

<갱신 주기는 별로지만 읽을만한글이 자주 보이는 추천포스트 목록>

 

ExperTags를 활용하자.

필자는 텍큐닷컴으로 맨처음 이사와서 사용해본 기능중에 이 기능이 도데체 무슨 활용도가 있을까? 싶었는데 과연 괜춘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추천포스트는 텍큐닷컴의 글들에 대한 랜덤형식으로 글이 출력되는것에 반해 이것은 태그를 활용, 관심있는 분야의 글들을 쉽게 구경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하여 블로거는 보다 쉽게 자신과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블로그를 구경할수 있게된다. 위젯설정중 프로필에 포함되어있는 기능으로 추천포스트와 함께 텍큐닷컴내 또하나의 공간이다.그러므로 글을 쓸때 태그가 중요하게 자리매김한다는 사실 잊지 말라규~

<ExperTags를 클릭하면 공통된 태그로 쉽게 보고싶은 포스트를 찾을수 있다.>

 

 

다음뷰를 활용하자.

사실 관심블로그의 결과물은 댓글과 트랙백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전부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전체 방문자수에 해당하는 것들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것이 사실이다. 티스토리같은경우는 다음에서 검색엔진으로 방문자수를 미뤄주며, 네이버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를 미뤄주는 것에 반해, 텍큐닷컴은 아직 구글검색으로써의 유입이 많지가 않은 실정이다. 그러므로 방문자에 대한 유입이 필요하다면 다음뷰를 이용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음뷰의 설정은 내블로그관리하기 > 환경설정 > 글보내기 에 있다.

<홈런포스팅만 하면 방문자수 하루 50만명도 꿈은 아니다.>

  

 

마치면서

여기까지 글을 쓰면서 필자가 확실하게 하나 언급하고 싶은게 있다. 필자는 텍큐닷컴내의 이벤트에 심취하여 텍큐닷컴카테고리를 만들고 텍큐닷컴글들을 써가는게 아니다. 필자의 오프라인 친구가 몇 있는데 필자의 권유로 텍큐닷컴을 사용하게 되었기에 그에 보답하는 의미로 제작하는 글들이다. 경품이 탐났다면 지난 이벤트때 후덜덜한 노트북들을 노렸을것이며, 우수블로거를 노렸을것이다. 여하튼 텍큐닷컴을 사용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본 글을 마쳐본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이번 이벤트에 참가는 했다.ㅋ

 

방문자의 4가지 선택

  1.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2. 대화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화하기를 누른다.
  3. 주인장이 없거나 기타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4.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로그인없이 글을 추천한다.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텍스트큐브닷컴 스킨 500개 추가

스킨구하기

성공확률은 보통이지만, 많은 스킨들은 여기를 클릭한다.

스킨수가 적지만, 성공확률이 높은 스킨들은 여기를 클릭한다.

아무거나 하나 선택한후에, 스킨을 다운받고,압축을 풀어주자.준비는 끝났다.

 

스킨적용시키기

자신의 블로그 관리하기->꾸미기->스킨편집->코드편집으로 접속해보자.

*모든파일을 하나하나 체크후, 파일삭제를 해주자 –_-a

파일 업로드 버튼을 누른뒤 압축을 풀어놓은 스킨폴더로 들어가자.

1.images폴더를 제외한 파일들을 모두 선택한뒤 업로드 하자.

2.images폴더로 들어가 모든 파일을 선택한뒤 업로드 하자.

그리고 적용하기를 눌러준다.

여기까지 따라온 당신은 이미 초보자가 아니다. 쉬운편집따위는 버려라.ok를 누른다.

 

스킨 감상하기

game over..수고했다. 당신의 블로그 관리레벨은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였다.

내 블로그 가기를 눌러보자.

헉…예..쁘..다.!! 근데 난 남잔데.. 1단은 마음에 드는군~

 

스킨적용시 주의사항

사실 훨씬 간단한 방법으로 압축파일 자체를 업로드 해주어도 가능은 하다. 하지만 상위방법이 보다 확실한 방법이다.

가끔 어떤 스킨은 적용이 실패될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미리보기를 눌러보면 s_sidebar 태그가 없다고 나온다. 이때 html편집에서 아무곳에다가 <s_sidebar></s_sidebar>를 복사해서 넣어주면 적용이 된다.

마지막으로 윗 방법은 100%호환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100%호환이 불가하므로 상위 방법으로도 적용이 안되는 스킨들도 몇몇 있지만, 조작하면 안되는건 없다. 그래도 어징간한 스킨은 다 된다. 필자도 이방법으로 본블로그의 스킨을 구성했다.이것은 설치형텍스트큐브와 텍스트큐브닷컴의 태생이 같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끗~

  • 본 블로그에 방문자는 3가지 선택을 하실수 있습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본 글을 추천한다.로그인없이 추천이 가능하다.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텍스트큐브닷컴이 좋은 8가지 이유

본 포스팅의 목적은 텍스트큐브닷컴의 2009년 6월 20일자까지의 기능에 대한 리뷰로써,방문객들은 리뷰를 구독후, 스스로 생각/판단한 뒤,현재 자신의 블로그서비스가 정말 자신이 원하는것인지, 한번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것뿐 이외의 어떤 이해타산을 위한 것이 아님을 공지합니다.

수많은 블로그 서비스들중에 필자가 마지막 정착지로 텍스트큐브닷컴을 선택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이유를 몇개 들어봅니다.얼추 몇번과 몇번은 비슷한 내용인데 왜 구지 따로 분류하여 장/단점을 더 늘리는것이냐 말씀하신다면 당신의 블로그에 당신이 생각하는 리뷰를 제대로 써보시길 바랍니다.이어 말해 본 블로그의 주인은 필자이며 컨텐츠의 구성또한 필자의 견해로 만들어진것임을 확실히 인지하셨으면 합니다.쓸데없는 서론이 길었군요. 그럼 들어가봅시다~

 

1. 컴맹도 쉽게 조작가능한 스킨편집

쉬운편집이라는 기능을 이용한다.컨텐츠 부분의 상/중/하단의 이미지를 선택 삽입후, 해당 부분의 영역사이즈를 조절할수 있으며, 티스토리에서 가장 아쉬웠던 사이드바 영역도 최대 320px까지 넓힐수 있다. 또한 하단부 이미지와 같이 여러가지 탭으로 구성된 설정탭은 보다 세부적인 설정조작을 도와준다.이는 스킨위자드를 사용하는 티스토리보다 0.5단계 발전한 서비스로서 html이나 css코드를 모르는 이들에게 현존하는 스킨편집기능 중 가장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스킨의 저장이 없는것은 치명적이다.

텍스트큐브 공식블로그 쉬운편집 관련 기사

추가적으로 팁을 하나 얹어 이야기해 보자면, 티스토리나 텍큐닷컴은 모두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 탄생된 같은 계통이므로 즉 텍스트큐브.org의 스킨들을 덮어씌워도 어느정도까지는 무방하게 사용할수 있다. 기본스킨이 너무 적다는 이야기가 오고가지만 현재 텍스트큐브.org 에는 500개 이상의 스킨들을 사용한다면 물론 100%의 호환성을 보장하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 html css수정 가능이라는 전제하에서 기타 블로그서비스보다 적은 스킨보유라는 말은 쉽게 나오지 못할것이다.본 블로그도 이러한 방법으로 만들어진 스킨이다.좌측이 텍스트큐브의 쉬운편집이고,우측이 티스토리의 스킨위자드이다.

  

 

2. html/css의 모든 조작가능

기타 블로그서비스와 마찬가지이겠지만 모든 코드조작이 가능하다.또한 자바스크립트가 가능하므로 전세계 어떤 광고/위젯이라도 게시가 가능하다.

단지 조심해야할 사항이 있는데 (1)html에서 사이드바 설정을 조작해줄시 사이드바의 위젯들이 초기화가 되버린다.그러므로 다시 위젯 위치를 잡아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2)쉬운편집으로 만들어진 스킨은 html 나 css로 스킨 조작을 할 경우, 쉬운편집을 사용할수 없다. (*)그러므로 전체적인 스킨을 구성한후, 더이상 쉬운편집이 필요없다 생각이 들면 html/css조작을 해준후,그 뒤 기타 사이트의 위젯서비스를 추가한후 사이드바 위젯을 설정해주는 순서작업이 필요하다.

 

3. 백업가능

단 한번의 버튼 클릭으로 블로그 자료의 모든 글과 이미지가 하나의 파일로 백업이 가능하며.그에 따라서 이후 블로그 서비스가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라도 다른곳으로 이사도 가능하다.확장자는 XML으로써 테터툴즈 계열(티스토리,설치형 텍스트큐브,서비스형 텍스트큐브)에서는 100%호환가능하며, XML이 지원되는 어느곳이든 백업복원이 가능하다.블로그 기능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 생각한다.

 

4. 플러그인과 그밖의 기능

40개의 추가기능을 보유한 티스토리와는 달리 깔끔하게 추가기능이 따로 제공되지 않는 텍스트큐브닷컴이다.그렇지만 필자는 아이러니하게도 이 플러그인 부분때문에 텍스트큐브닷컴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무슨 말인가 하면, 과거 설치형 텍스트큐브를 제작한 테터툴즈에서 티스토리를 만들었을시 부가기능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고 해도 무방할정도였다. 현재 많은 블로거들이 티스토리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기능들은 모두 다음(DAUM)의 기획과 기술력으로 탄생된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으로 텍스트큐브 닷컴에서 추후 준비하는 플러그인들도 무시할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있는것을 배끼는것은 쉬운일이며, 보다 쉽고 좋은 설정으로 이루어진 기능들이 탄생할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단지 현재 클로즈베타라는 나가야할길이 멀기만한 텍스트큐브닷컴에게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리느냐가 중요한 관건이다.

<텍스트큐브 공식블로그에서 발췌한 글 중>

저희는 블로그에서 향후 수많은 일들이 가능해 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내 블로그에 오픈소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다든지, 마치 휴대폰처럼 계절마다 블로그 테마가 자동으로 바뀌게 한다든지, 아니면 방문자와 주인장이 채팅을 할 수 있는 창이 달린다든지... 그런 것들 말이죠.

조금 더 욕심을 내 볼까요? 블로그를 온라인 신문처럼 꾸민다든지, 간단한 물건 판매가 이루어지는 미니 쇼핑몰 기능을 넣는다든지, 게시판이나 커뮤니티 기능을 붙임으로써 더욱 완전한 1인 브랜드 사이트를 만든다든지 하는 일들은 어떨까요? 매우 재미있지 않을까요?

 

5.컴맹도 조금만 만져보면 쉬운 설정환경

4번과 이어지는 맥락으로써 이것은 스킨편집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그 환경설정을 막상 접해본다면 그 어떤 블로그 서비스보다 쉬운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필자가 20분만에 적응한거보면 무척 쉽다는 결론이 도출된다.물론 그만큼 지원되는 기능이 적다는것도 다시금 깨닫게 되지만, 블로그 사용에 필요한 필수 기능들은 모두 갖추고 있으며,구비된 기능들은 모두 세심하고 깊은 농도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5가지의 통계기능중 포스트 통계를 클릭했을시>

 

6. 메타블로그와의 연계성

다음뷰와 미투데이만 가능하지만 블로그코리아,올블로그를 사용해본 결과 방문자유입이 가능하다.하지만 굉장히 유들유들한 호환성을 지닌 믹시와 텍큐닷컴과의 연계성은 0.1%다.그나마 좋은점이 있다면 다음뷰 추천버튼모양을 고를수 있다는것. 이것은 치환자조작으로 버튼 설정을 설정해주어야 하는 티스토리보다 편하게 바꿔줄수 있다.그렇지만 분명 모든 메타블로그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티스토리보다 못한것은 사실이다.

중요한것이 있는데 블로거들의 메카와 같은 다음뷰로 글을 송고시 추천버튼이 자동으로 생긴다.현재 티스토리만 가능한 것으로 기타 블로그 서비스로 블로거뉴스에 송고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일일이 다음뷰 추천버튼 소스를 복사해서 넣어주기란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다행히 현재 구글과 다음이 동업관계여서 그런건지 이 기능이 제공된다.

<다음뷰 버튼의 변경설정란>

 

<글에 대한 수정/새창에서 수정 오른쪽에 위치한 글보내기를 선택했을시>

 

 

 

7. 카테고리 2차분류 가능/팀블로그 가능/선택 광고배너/기본 RSS주소 변경 가능

카테고리 2차까지 가능,또한 1인미디어가 대다수인 블로그에서 지인과의 블로그 운영이 팀블로그도 가능하며,텍스트큐브닷컴에 대한 광고배너는 선택일뿐 필수가 아니다.어느곳에서도 텍스트큐브를 사용한다는 흔적을 찾아볼수 없도록 만들수 있으며, 단지 존재하는것은 koreasoul.textcube.com 도메인일뿐, 그것조차 개인도메인을 구입해서 짧은 주소를 만들수 있고,텍스트큐브도메인의 흔적을 지울수 있다.

<블로그 주소 설정화면>

 

<저작권 설정영역과 RSS의 기본 주소 변경화면>

 

 

6. 텍스트큐브닷컴만의 알수없는 묘한 그들만의 공간

블로그 서비스중 토론이나 찬반여론이 가장 뛰어난 곳을 꼽으라면 단연코 이글루스를 언급할수 있겠다.다소 폐쇠적이고, 덜 떨어진 기능을 제공하는 이글루스 이지만 이글루스만의 공간은 무척 짙은 색깔을 띄고 있다. 텍스트큐브닷컴 또한 자체적으로 만들어진 공간속에서 좀더 친근한 분위기를 형성 시키려 노력하고 있다.가장 대표적인 예로 관심블로그등록을 언급할수 있다.이는 곧 5번의 메타블로그와의 연계성으로 인한 타 블로거들간의 교류도 이루어지는 동시에 텍큐닷컴내에서의 블로거들끼리만의 공간을 갖을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좋은 글이나, 유명한 블로거가 아닌 마이너 블로거라도 기타 블로거들과 쉽게 접하고, 댓글갈증에 목마른 블로거들에게 좋은 매개체가 되줄수 있는것이다.

<내 관심블로그와 나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그>

 

 

7.괜춘한 기능들이 꽤 많은 글쓰기 화면

사실 필자는 윈도우 라이브라이터를 사용하기때문에 글쓰기 기능은 전혀 필요가 없다. 하지만 가끔씩 수정 편집을 해야할때가 있으므로 가끔씩 사용을 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점검해보니 꽤나 심플하면서 맛깔나는 기능들을 제공해준다. 파일첨부는 개당 10메가 이며,이미지는 플리커와 구글이미지 검색을 활용하여 삽입할수 있다.추가적으로 완벽한 웹표준을 자랑하는 오페라브라우저에서도 꽤 괜찮은 호환성을 보여주며 각주기능도 넣어줄수 있다.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글의 공개여부가 공개/비공개로 이루어지는데 티스토리의 보호모드가 없는것이다.또한 라이브라이터로 이미지 업로드시 라이트박스가 작동하지 않으며 어떠한 방법으로도 이미지는 리사이징되어 업로드가 된다. 필자가 가장 아쉬워하는 부분이다.마지막으로 필자가 좋아하는 기능인 서식기능이 없다.

 

 

8. 초대장에 의한 회원가입

2009.6.21 현재 텍스트큐브 닷컴은 클로즈 베타이다. 회원가입이 아닌 초대장형식으로 블로거를 모시고 있으며, 초대장은 이곳에서 받을수 있다. 블로그를 만들 경우, 필요한 사항은 이메일주소뿐 그 외 일체의 개인정보를 요구 하지 않으며,마지막으로 텍스트큐브 닷컴은 대한민국에서 만든것으로써 구글이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지만,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것이므로, 국내 블로그게시물로 분류가 된다는 것을 알린다. 한마디로 성인블로그 운영을 할계획이라면 해외 블로그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회사가 구글이라 그런지 깔끔한 회원가입화면을 보여준다.>

 

마치면서.

헥헥~드디어 얼추 수박겉핡기식 리뷰를 마친듯하군요. 세부적으로 다뤄야할 부분은 필자보다 뛰어난 블로거들에게 맡기도록 하겠습니다.사실 귀차니즘이 머릿속을 요동치는군요. 이리저리 살펴본 결과 텍큐닷컴은 클로즈베타 수준을 뛰어넘은듯합니다.음..어찌보면 이글루스와 티스토리를 합쳐놓은듯한 모습도 보여주고 있고,아직 미흡한 버그들도 간간히 나옵니다.스팸방지차원에서 트랙백 20개 이상이 불가능하다는 소리도 어디선가 들었고, –_-a .그렇지만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것들은 전혀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더군요. 의견 수렴도 굉장히 빠른편이고, 티스토리만큼 운영진도 친절한 답변을 보여줍니다. 결과적으로 클로즈베타이지만 사용해도 전혀 지장없는 블로그 서비스라는것만 알려드립니다.

본인의 IQ가 700이하라면 추천한방쌔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