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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6일 일요일

그 블로거는 왜 그렇게 글을 잘쓸까?(中)

낙서

말빨의 대 지존인 힙합가수 랩퍼들은 언제나 라임노트라는 물건을 애용한다. 생각나는 단어나 좋은 문장 좋은 떡밥이 있다면 언제나 노트에 적어놓는것인데, 세상만사모든일이 그렇듯 백지상태에 그림을 그리자면 어렵겠지만, 소스가 존재한채로 기본틀이 다져 있다면 공백채우기는 어렵지 않다.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어느때고 메모는 중요하며,그 메모의 낙서가 당신의 글쓰기에 초본이 될수 있다. 더욱더 맛깔나고,완벽한 글의 완성도에 있어서 초본은 최고의 어시스트 매개체다. 귀찮다면 메모장하나 만들어 낙서해도 좋으며, 글을쓸때 큰 제목을 먼저 만들고 세부적인 내용들을 채워가도록 해도 좋다.

 

네이밍 센스

제목짓기라도 잘 하라는 말이다. 내용물이 아무리 허접해도 포장지가 이쁘면 사람들은 사게된다. 그렇지만 내용물을 섭취하거나 사용한후, 허접하다는 사실이 들통나면 다시금 구매욕구가 생기기는 어려운법이다. 그래서 어찌보면 제목은 신중해야 하지만 한편으로 제목과 내용이 완전 다른 낚시성포스팅을 제외한다면 일단 제목은 잘 지어야 한다. 당신의 글을 보는건 한사람뿐만이 아니며, 하루 10만명이상의 제각각 취향을 지닌 사람이 모두 다른 해석으로 볼수도 있는 글이기 때문이다. 주의할것은 당신의 글중 상당수에 글의 내용이 평균적으로 허접하다는 평이 난다면, 당신의 블로그는 영양가 없는 블로그로 낙인 찍힐것이다.그러므로 





글쓰기는 양보다 질이다.

많은 찬반꺼리가 되겠지만 필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언뜻 생각해보면 많은 갯수의 글들은 방문자의 수를 늘릴수 있다. 필자또한 경험해봐서 알지만 하루 20개정도의 글을 토해내면,방문자수는 굉장히 증가한다. 아울러 검색에 의한 트래픽을 먹고사는 IT블로그가 아닌이상  이런 작업은 한개의 글에 대한 퀄리티가 떨어지게 되는 큰 요인이며, 반대로 퀄리티높은 글로 인해 재방문,혹은 rss구독자수 등 유니크 방문객이 증가하게 된다. 실제로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접수하고 그 정보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재검색하는 네티즌은 꽤 많이 있다. 하여 많은 양의 글보다는 하나의 완벽한 글이 상대적으로 가치있는 블로그라 할수 있겠다. 그러므로


수정에 편집,편집에 수정을 원스어게인 반복에 반복

이미 써놓은 글을 보고 있노라면, ‘아~ 왜 그 말은 안썼지? 아…이부분은 조금 아쉽네…’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그럼 고쳐라..고치면 된다. 이전의 당신은 완벽하지 않았기에,그런 글을 쓴거고, 지금의 당신은 성장했기에 발견했고, 고칠수 있는 능력이 생긴것이다.지우개 흔적이 남는것도 아니다. 고칠부분이 있다면 고치도록 하자. 알아둘 사항이 있다면 잘 꾸며진 글을 더 아름답게 꾸미기위해 수정을 권유하는 것이지 무조껀 수정하라는말은 아니다. 아울러 이것은 글의 발행에 심사숙고를 하게 되는 요인이라 할수 있겠다. 하지만 한병의 깨끗한 물로는 모든사람의 갈증을 채우기란 어려운법이다.그러므로





카테고리의 활용

한번 제대로 당신의 물맛을 보게된 방문자들은 넥스트포스팅을 기다린다. 필자의 기억속에 꼽히는 명작만화책들은 모두 ‘다음편은 언제나오나?’하면서 기다렸던것같다.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연재분이 끊킨다면 급실망하며 떠나게된다. 그러므로 연관성있는 연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이것은 자신의 카테고리에 맞는 글을 계속 써내려가서 카테고리를 충족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본 포스팅또한 ' 블로그 가이드 '카테고리의 연재분이다.

 

 

에필로그

마지막으로 이렇게 심사숙고하며, 갖은 전략을 구사하면서까지 쓴글이므로, 당신은  

펼쳐두기..



오늘 올린건 -_-;;;; 예전에 써놓은 글이라서 문장체가 좀 구식틱한데요.... 버리기 아까운글이라 쿨럭~ 내일 하편올릴께요... 아 별 도움 안되도 걍 심심할때 읽어보셨기를 바랍니다. ㅋ

2009년 9월 4일 금요일

[블로그팁] 당신들은 비판할 자격이 없다.

블로그에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건, 음부를 들어내건 누군가를 평생동안 저주하건 하고싶은말을 다 쓰건 무슨상관이랴? 자신이 쓰고자하는 , 생각하는것을 표출하고자 하는것이 블로그란 툴이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까대거나 지랄맞은 짓을 해도 누구나 비판은 가능하다. 그런데 아래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분류들은 비판할 자격조차 없는 쓰레기다.

 

프롤로그 : 발라버려.

일찍이 사람들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시절때부터 남을 까거나 비방하고 발라주는것에 관심이 많았다. 사람들은 구경하고 모여들며 같이 헐뜯고 비판하는 것이 인간양상의 모습인것이다. 나도 좋다. 나도 평범한 인간인지라 누군가를 까고 혼내주는것에 대해 매우 재미있게 생각한다.

 

 

블로거 소개

텍큐닷컴에 덴프로란 사람이 있고, 이글루스에 누그니란 사람이 있다. 두 블로거에게 악감정은 없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필자는 둘다 싫다. 전자는 구라가 좃나 포장된 애드센스 관련글을 써대는듯하여서 싫고 아울러 허위로 자신이 구글우수블로거라고 배너를 붙여놓아서 구글우수블로거들을 병신으로 만들고 있는데 한몫해내고 있어서 그렇다고 볼수 있겠고. 후자는 인기블로거라는 힘을 입고 쓸만한 소재가 없을때마다 누군가를 좃나 비판하는것으로 먹고사는 인기블로거면서 정작 자신또한 욕먹을짓 많이 하는 아메바같은 블로거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둘다 육갑떠는 손자병법 블로그를 제작하고 있다.

 

 

그럼 시작해보자. 쿨럭~

댄프로라는 블로거가 자신의 포스팅에 < 대학 등록금에 관련 > 하여 누그니라는 블로그의 포스팅을 연나 까댄것. 내용은 별 중요한건 아니므로 구지 볼 필요는 없다.

뭐 그리 큰 소동이 일어난것은 아니지만 누그니의 블로그에서 텐프로를 까대는글이 이글루스 실시간 인기글로 올라와서 듣보잡중의 마이너블로그인 댄프로의 블로그가 좃나 허벌나고 있는 상황이다.

결과? 싸움의 win/lose는 댓글로 판명된다고 보아도 무방하겠지? 당연히 인기블로거와 싸움이 붙으면 이길래야 이길수가 없다. 인기블로거는 그동안 쌓아놓은 네티즌들의 성향을 알고있기에 어떻게 써야 자신만 착하면서 타인만 병신으로 만드는지 잘 알고 있고, 그것이 포스팅에 습관처럼 배여있다. 아울러 누그니는 그런 분야에 거의 최고점에 다다른 인기블로거다.

 

 

남을 까대거나 비판할때 지켜야할 덕목

사람을 까고 비판하고 지랄하고 욕설을 퍼붓는것까지는 재미있어서 한다고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남을 좃나 후드려 패면서 “난 이만 가볼께..” 라고 마무리를 지어주면 대략낭패라고 볼수 있겠다. 생각해보라.

다구리를 깐후에도 “ 앞으로 한번만 더 그러면 뒤진다” 라거나 말싸움에서 이겨도 “ 앞으로 깝싸지 말아라~” 라던지 뭐 이런식으로 결과를 내놓는다. 뭐뭐 하지 말아라. 이해가 되엇나?  그에비해 누그니는 마지막에 이런식으로 포스팅을 끝을 낸다.

“블라블라해서 어쩌라고? ”

댓글 차단한 덴프로 대신 내가 답변을 주마.

“너는 뭐 어쩌라고 ?“

문제에 대한 답변은 댓글을 달아주는 3자가 제시한다.

“병신이네.왜 사냐? 저딴새끼는 블로그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간단하다.

남을 깔때는 앞으로 뭐뭐 해라. 이거슨 잘못된 행동이니 이렇게 고치는것도 좋을듯하다. 뭐 이런식으로 해결점이나 조언을 해주는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글은 두명만을 위한 글이 아니다.

모든 블로거들이 지켜야할 덕목이다. 블로거들은 무언가에 대해서 불평하고 짜증내 할때는… 그것에 대한 원초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무엇인가에 대해 불평할때는 왜 불평하는지에 대한것만 쓸것이 아니라 어떻게 고쳐져야 하는지에 대한 문장한줄 달아주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따끔한 질책이며 사랑의 매이며, 매맞은 사람이 발전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것이기 때문이다. 알겟냐? 씨발라마?

 

 

 

번외편으로 묻고싶다.

끗이 없는 악플들을 이겨내며 당신은 인기블로그와 싸울수 있는 배짱이 있는가?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비공식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따듯한 블로깅의 시작~
텍큐닷컴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런 글들이 지겹습니까?

강호동보면 눈물이 좍좍 흐른다.

기억하겠습니다. 서태지님 ㅠ.ㅠ

박명수가 이시대 최고인 이유 5가지

블로그로 500만원 버는 5가지 비결

 


출석체크용 댓글들이 가식의 껍데기 처럼 느껴지십니까?

추천하고 갑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다녀갑니다.

 

 







그렇다면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오세요.

국내 어느 블로그 보다 훈훈하고 정겨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진심어린 충고와 소통을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추천수에 찌들어 가식적인 인사치레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고로 따듯한 댓글이 기존대비 5배 이상 늘어납니다.

 

 







그걸 어떻게 믿냐고요?

얼마전 텍큐닷컴내의 어느 블로거가 잠시 블로그를 접는다는 글을 남겼던 일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댓글들이 펼쳐지네요

via : http://singoutloud.textcube.com


참으로 훈훈하네요… 이러한 댓글들은 비단 특정한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텍큐닷컴 내에서 쉽게 접하실수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이러한 웹상의 따스함과 포근함, 그리고 훈훈함을 느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필요한 것이요? 이메일 주소 하나면 끝입니다.

궁금한것들이요? 부족하지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추신

이미 텍스트큐브를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러한 글을 하나 작성해보심도 좋겠네요 ^^ 우리는 훈훈한 블로거들이자나요 ㅋㅋ

2009년 7월 13일 월요일

구글 광고 최적화! 이렇게 하세요~

얼마전 블로그로 수입을 낼수 있는 구글애드센스 한방패치가이드를 발행했었는데요. 예전에 필자 또한 구글 광고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생각들도 하였고, 그에 따라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는데요. 이제 어느정도 개념이 잡혀가는듯하여 포스팅을 해봅니다. 실제로 많은분들이 구글 광고의 자연스러운 배치를 위해 변경에 변경..변경에 변경을 하시는데… 이제 광고수입을 극대화할수있는 최적화 이야기를 짧게나마 이야기해봅시다.그럼~ 가보자!

일반적인 구글 광고 배치클릭율은 아래 이미지와 같습니다.

VIA : 구글 애드센스

색깔이 진할수록 클릭률이 높습니다.이 이미지에 맞춰 광고를 배치하셔도 좋겠지요?

하지만 필자는 통계도 못믿겠을 뿐더러..제 블로그는 저런 디자인이 아닙니다.그러므로 스스로 생각해보게 되었지요.부끄러운 얘기지만 필자는 예전에 포스팅작업시간보다 많은시간을 투자하여 광고배치에 대해서 생각해본 결과,아래와 같은 결론도출이 떴습니다.

<애드센스 채널 통계표>


광고배치 최적화는 블로그마다 모두 다르다.
블로그 스킨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스스로 최적화를 맞춰 가야한다.
최적화 방법은 ‘애드센스 채널’을 이용, 
채널 중 클릭률이 가장 낮은 것은 블로그 광고 자리배치를 변경
윗 방법을 반복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최적화를 해낼수 있다.
마지막으로 잊지 말자! 광고수입은 방문자수에 비례한다.


광고조합표

광고를 블로그에 삽입하시기 전에 머릿속으로 광고위치를 그려보세요. 당신의 블로그 스킨은 남과 다르기에 스스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만약 생각을 해보아도 특별한 배치법이 떠오르시지 않는다면 아래 기본적인 광고배치조합을 참고해보세요. 표에서는 300*250을 예로 들었지만 근래에는 250*250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구글광고는 페이지당 총 3개의 광고를 보여줄수 있으며, 이에대한 윗이미지표로 광고배치조합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A 와 B중 하나를 선택하신 후,C 와 D 를 선택하시면 쉽게 구상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 조합식은 여러분 나름대로의 개성에 맞추시면 됩니다.


A같은 광고형식이 가장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광고다'라는 식으로 놔둔 경우라 볼 수 있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 형식을 이용, 표준이라고 보셔도 무방하며,광고를 달아놓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깨지 않는 컨셉이죠. 최근 좌측상단은 텍스트 광고,우측상단은 이미지광고로만 놔두는 경우가 좋은 배치중 하나입니다. 이 경우에는 좌측상단을 컨텐츠 글씨 색깔과 비슷하게 두시는것이 방문객으로 하여금 컨텐츠의 일부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누구나 사용하기에 가장 명당으로 꼽힐수 있는 형식으로써 가장 많은 클릭률을 자랑합니다.

 


B같은 광고형식이 최적화에서 자주 거론되는 형식입니다.

클릭률이 높은 형식으로,실수에 의한 클릭도 있겠고,의외성이 담겨있는 컨셉이겠습니다. 덧붙혀 과거 필자는 본 형식으로 쏠쏠히 수입을 거두었던 -_-a 화려한 경력이 있었다는 사실..그러나, 주의할 사항은 규격화된 네모난 도화지가 아닌 모서리가 잘려나간 도화지 이므로 포스팅을 할때 서론부분에 글을 많이 써주어야 합니다. 만약 포스팅 초반부에 텍스트가 부족하여 이미지를 삽입했을경우, 과히 어색한 페이지를 관람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포스팅 초반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형식입니다. 좌측상단에 두는 경우도 있지만, 방문자로 하여금 쉽게 거부감을 줄수 있기에 조금 꺼리는 배치 방식이라 볼수 있습니다.

 


C는 컨텐츠 부분의 깔끔함을 보여주는 형식입니다.

아무리 내용의 흐름을 깨지 않는 디자인이라도 없는것이 있는것보다 보기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양쪽에 사이드바가 있는 블로그 형식일경우 양쪽에 광고를 놓아두는 형식 또한 이 형식은 카테고리를 대처하는 수단으로 외국사이트에서 자주 접해볼수 있습니다. 어찌본다면 이 광고형태는 100% 방문자를 위한 광고형식이라 볼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너도나도 구글 광고를 삽입한 가운데, 당신만 독특하게 아예 대놓고, <광고 스폰서>라고 크게 써놓은뒤 광고를 첨부하여 두시면 나름 방문객으로 하여금 0.1단계 높은 신뢰감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D같은 광고형식은 사실 많이 쓰이는 형식은 아닙니다만,

광고제시 3개라는 한계에 맞춰 본문상단에 배치를 한뒤, 남은 광고를 이곳에 처리해주는 찌라시 형식으로 볼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포스팅하단부 광고는 무시하지 못합니다. 의외로 적지않은 방문객들은 맞춤광고에 의한 클릭이 가능하거든요. 고민해본 결과 필자는 아래 이미지처럼 활용을 해보았더니 나름 만족할만한 디자인이 되더군요 …

 

 

마치면서…

블로그나 광고를 시작하시는 분들께서 저처럼 포스팅의 본연에 충실하지 못하고 돈벌어먹겠다고 잠시나마 광고최적화에만 엄청난 시간을 투자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적어보았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기사중에 블로그 디자인개편 전후에 따라 클릭률이 엄청난 차이를 보였던 곳이 하나 있었는데 웹 디자인을 자로잰듯이 정확히 맞춰 놓은게 아니라 실수로 광고배치가 삐쭉빼쭉 나와있었답니다. 실수로 망쳐놓은 디자인이 어마어마한 클릭율의 차이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기존대비 40%였었나? 여하튼 오점 찾기를 좋아하는 인간의 특성이 불러낸 결과가 아닐까싶네요.

마지막으로 이미 웹상에는 수많은 광고최적화가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최고의 광고 전략은 아무래도 양질의 포스팅끝에 많은 방문자수의 유입이 가장 빠르고 좋은 광고최적화가 아닐까습니다. 광고배치 생각할 시간에 포스팅하나 더 해보는게 어떨까요?


추천은 매너. 댓글은 당신의 인격!

2009년 7월 9일 목요일

당신 정령 나를 뻘쭘하게 만들것이요?

요즘 많이 말하고 있지만 필자가 텍큐닷컴을 사용하면서 느낀것중 가장 많은 부분이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그러다 보니..댓글과 답변에 관련하여 필자를 뻘줌하게 만드는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일단 두가지 상황만 파헤쳐보자 팍 팍~

 

상황 1

koreasoul : 블라블라블라블라블라 아~ 브랄블라브랄블라 그래서 아~ 블라블라브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라블라 잡소리 뻘소리 개소리 숨소리 소리소리 마소리 이소리가 저소린가 저소리가 이소린가 ? [ 비밀 댓글 ]

블로그 주인장 : 아 koreasoul님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돼죠..아무렴 제가 그랬기로써니 저보고 띱땎끼야 ~ 개쉥키야~ 라고 하시면 저 무척 당황스러워요 ~ 저는 koreasoul님과 좋은 사이로 지내고 싶어요 ^^ 앞으로 사이 좋게 지내요 ~ 네?

koreasoul : 여보게 자네 지금 비밀댓글 달아놓은 나보고 어쩌라는건가?

 

상황 2

koreasoul : 그래서 이런것은 이렇게 저런것은 저렇게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ㅇㅋ?

블로그 주인장 : 아 ~ 정말 감사드려요 ^^ 님 혹시 삘릴릴리 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주실수 있나요? 그렇다면 너무 감사드릴텐데 ㅠ.ㅠ 제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이 틀 뒤

 

koreasoul : 아 진짜 죄송해요~ 댓글목록이 밀려서 지금에야 봤네요. 그거슨 좀 난해하지만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 아 블라블라블라 쿵짝쿵짝~쿵짝쿵짝~ㅇㅋ?

블로그 주인장은 답변이 없음

 

그리고 하 루 뒤

 

블로그 주인장 새로 글을 쓰다.

koreasoul : 와~ 이글 재미있네요 ㅋㅋ

블로그 주인장 : (필자의 하루전 답변은 모르고 있다.) ㅋㅋ 그런가요? ㅎㅎ 자주들려주셔서 댓글좀 달아주세요 ^o^

koreasoul : 여보게 본인이 심히 궁금한것이 하나 있는데 ~ 자네 지금 긴 댓글 답변은 무시하고, 이런 짧은 댓글에 긴답변을 남겨주는 저의가 무엇인가? 응 ?

 

마치면서

필자는 저 두명의 블로그 주인장들이 고의성으로 저런실수를 범했다고 0.1센티미터도 생각하지 않는다. 분명 댓글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이 산더미 일텐데 저런 실수들은 몰라서 그런것뿐임을 알기 때문이다.

  • 상황 1같은 경우는 비밀댓글일경우 실명공개를 안하면 되는것이며

 

  • 상황 2같은 경우는
  • 커뮤니케이션 – 받은커뮤니케이션 – 답글이 없는 댓글보기 기능을 모르기 때문
  • 커뮤니케이션 – 보낸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모르기 때문이다.

 

조금 공감이 가서 양심이 찔린다면 아래 손가락 버튼을 클릭하시오~

2009년 7월 1일 수요일

기분좋게 텍큐닷컴 시작하는 6가지방법

코랴소울.텍큐닷컴을 운영하면서 심심치 않게 느낀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새로 시작하는 블로거들이 많다는 것이였다. 이에 필자는 오늘 텍스트큐브닷컴이 좋은 8가지 이유와 텍스트큐브닷컴 비공식 사용 설명서에 이어서 기분좋게 텍큐닷컴을 시작하는 6가지 조촐한 방법들을 열거하고자 한다. 서론은 길어질 필요가 전혀 없으니 각설하며 시작해보자~

 

목차

  1. 내 관심블로그 추가하기
  2. 나를 관심블로그로등록한 블로그 확인하기
  3. 블로그교류통계 확인하기
  4. 추천포스트를 많이보자.
  5. ExperTags를 활용하자.
  6. 다음뷰를 활용하자.

 

내 관심블로그 추가하기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무협지에서나 나오는 말이거나 어떤 한 분야에서 탑클래스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통용되는 말이다. 이세상에서 인맥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사이버인맥을 만드는데 텍큐닷컴은 관심블로그 등록기능을 가장 첫번째로 제시한다.

100명을 관심블로그로 등록하면 최소 30명은 그에 응답하며 주된 댓글과 트랙백을 쏴준다. 어찌보면 너도 추천?나도추천! 이라는 맥락으로 무분별한 블로그 홍보효과로 볼수 있겠지만 그것과는 엄연히 틀리다. 관심블로그의 의미는 분명 내가 관심있어하는 블로그의 추가이지 누군가에게 알리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므로 많이 등록할수록 친구블로거들을 섭렵할수 있게된다. 그러하오니 본 블로그에 방문하여 본글을 구독하시는 분들께서는 이곳도 추가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 ㅋ

<자체 소셜메타기능을 보여주는 관심블로그 알리미>

 

나를 관심블로그로등록한 블로그 확인하기

필자는 텍큐닷컴을 시작한지가 갓 일주일이 넘어간 상태이다. 그런데 벌써 필자가 등록한 관심블로그의 숫자는 170명에 다다른다. 무분별하게 등록한것은 아니지만 –_-a 쿨럭~ 필자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거들은 최대한 관심블로그로 등록하다보니 이렇게 돼었다. 여하튼 나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그는 왠만하면 친하게 지내자. 필자의 허접한 글에도 힘이 되고 살이되는 댓글들을 달아줄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거듭나기에 .

<필자는 왠만하면 나를 관심블로그로 등록한 블로거는 바로 등록해준다.>

 

블로그교류통계 확인하기

내 블로그 관리하기 > 센터 > 통계 > 블로그 교류통계를 확인해보면 내가 자주찾는 블로그와 나를 자주찾는 블로그를 쉽게 접할수 있다. 이는 평소에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하는 블로거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할수 있는 계기가 된다. 텍큐닷컴만의 독특한 통계수치로 소통하는 블로거들의 갈증을 톡톡히 채워주는 기능이다.

<순위매김은 유치하지만 1위부터 8위까지 보이는 블로거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추천포스트를 많이보자.

무작위로 관심블로그 등록하는것은 200개 한정등록이라는 문턱에서 당황하게 될것이다.그러므로 관심블로그로 추가할 블로거들을 충분히 고려한후 검색하여 등록해야 하는데 그것의 가장 쉬운 방법은 관리자페이지에 나와있는 추천포스트를 구경하는것이다. 추천포스트는 랜덤형식으로 이루어지니 주기적으로 구독하여 주면 질좋은 블로거들을 만날수 있으며, 이것은 텍큐닷컴만의 공간으로써 텍큐사용자들간의 활발한 교류를 잇게해준다.

<갱신 주기는 별로지만 읽을만한글이 자주 보이는 추천포스트 목록>

 

ExperTags를 활용하자.

필자는 텍큐닷컴으로 맨처음 이사와서 사용해본 기능중에 이 기능이 도데체 무슨 활용도가 있을까? 싶었는데 과연 괜춘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추천포스트는 텍큐닷컴의 글들에 대한 랜덤형식으로 글이 출력되는것에 반해 이것은 태그를 활용, 관심있는 분야의 글들을 쉽게 구경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하여 블로거는 보다 쉽게 자신과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블로그를 구경할수 있게된다. 위젯설정중 프로필에 포함되어있는 기능으로 추천포스트와 함께 텍큐닷컴내 또하나의 공간이다.그러므로 글을 쓸때 태그가 중요하게 자리매김한다는 사실 잊지 말라규~

<ExperTags를 클릭하면 공통된 태그로 쉽게 보고싶은 포스트를 찾을수 있다.>

 

 

다음뷰를 활용하자.

사실 관심블로그의 결과물은 댓글과 트랙백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전부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전체 방문자수에 해당하는 것들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것이 사실이다. 티스토리같은경우는 다음에서 검색엔진으로 방문자수를 미뤄주며, 네이버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를 미뤄주는 것에 반해, 텍큐닷컴은 아직 구글검색으로써의 유입이 많지가 않은 실정이다. 그러므로 방문자에 대한 유입이 필요하다면 다음뷰를 이용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음뷰의 설정은 내블로그관리하기 > 환경설정 > 글보내기 에 있다.

<홈런포스팅만 하면 방문자수 하루 50만명도 꿈은 아니다.>

  

 

마치면서

여기까지 글을 쓰면서 필자가 확실하게 하나 언급하고 싶은게 있다. 필자는 텍큐닷컴내의 이벤트에 심취하여 텍큐닷컴카테고리를 만들고 텍큐닷컴글들을 써가는게 아니다. 필자의 오프라인 친구가 몇 있는데 필자의 권유로 텍큐닷컴을 사용하게 되었기에 그에 보답하는 의미로 제작하는 글들이다. 경품이 탐났다면 지난 이벤트때 후덜덜한 노트북들을 노렸을것이며, 우수블로거를 노렸을것이다. 여하튼 텍큐닷컴을 사용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본 글을 마쳐본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이번 이벤트에 참가는 했다.ㅋ

 

방문자의 4가지 선택

  1.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2. 대화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화하기를 누른다.
  3. 주인장이 없거나 기타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4.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로그인없이 글을 추천한다.

님아~어떤 블로그서비스가 제일 좋나요?

홈페이지 무료계정을 주는 시대가 흐르고 흘러 바야흐로 웹2.0에 다다른 현재시점에서 단연코 중심은 블로그(blog)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하여 필자는 어제 블로그강좌의 시작하였던 설치형 블로그와 서비스형블로그가 뭔가요?라는 글의 보충설명으로 서비스형블로그의 조금더 자세한 갈래를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글이 조금 길게 구성되어있으니 목차를 보시고 관심있는 부분만 보시는것이 합리적인 구독방법입니다.

목차

  • 서비스형 블로그의 종류와 특징
  • what is 초대장?
  • 이글루스
  • 티스토리
  • 텍스트큐브닷컴
  • 블로그스팟
  •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 각 블로그의 기능 도표
  • 마치는 말
 

서비스형 블로그의 종류와 특징

서비스형은 현재 큰 갈래만 본다면, 텍큐닷컴,티스토리,이글루스 등이 있고, 대형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네이버,다음,파란블로그등이 있겠습니다. 이밖에 진보네블로그,블로그스팟,오마이뉴스블로그 등 여러가지의 서비스형블로그가 있습니다. 막상 여러개를 다루자니  다뤄야할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평가한다는것 자체가 사막에서 모래알 평가하기만큼이나 애매모호하므로 필자가 사용해본 블로그위주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 이것저것 사용해본 체험후기 독후감이라 생각해도 무방할듯합니다.

 

What is 초대장?

일반적인 회원가입형식이 아닌 기존에 초대장을 보유한 사람에게 초대장을 받고 가입을 해야하는 형식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어설픈 회원들의 단순호기심, 무분별한 회원가입을 한번더 깔끔히 걸러내주는 형식이라 생각이 들어서 단점이라기보다는 장점으로 꼽을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초대장발부를 하는 블로거는 방문자유치에서도 좋은 결과를 나을수 있으며, 고마운 사람으로 인식될수 있습니다. 이왕 블로그를 시작하는거 조금 귀찮타고 포기하는것보다는 자신이 하고자하는것을 위해 조그마한 노력을 하는 모습이 블로거의 시작하는 자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필요한 개인정보는 이메일주소뿐입니다.

습득방법은 굉장히 다양합니다.아래 이미지처럼 초대장을 발부하는 블로거들도 있고, 이미 초대장을 보유하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요구해도 가능합니다. 얻는 루트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현재 자신이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면 자신의 블로그에 초대장구한다는 구구절절한 내용을 포스팅함으로써 얻을수도 있습니다.

<초대장은 각 홈페이지에서 쉽게 받을수 있다.티스토리의 경우 새로고침 신공이 필요함>

 



이글루스  www.egloos.com

현재 sk가 관리하는 블로그서비스이며, 30만명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곳입니다.

장점은 포털사이트 블로그를 제외한 기타 어느 블로그보다 쉬운 서비스를 자랑하며, 자신의 글을 쉽게 남에게 보여줄수 있는 밸리라는 자체적 메타소셜서비스를 통해 이글루스 회원들간에 다양한 토론문화가 쉽게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질에 토론이 무슨 중요냐 하실지 몰라도 이글루스 토론문화에 맛들리면 헤어나올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댓글과 트랙백으로 쏴대면서 니가 옳네 내가 옳네 하는 모습은 과히 랩가수들도 찍소리 못나오게 만듭니다. 또한 덕후들이 많으므로 애니메이션이나 피규어등 청소년들이 좋아할만한 쟝르의 글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마지막으로 근래에 와서 스킨2.0을 도입 쉬운 스킨편집을 가능하게 만들었으며, 팝스라는 광고매체를 들여와 블로거의 수입으로 연결시킬수 있지만 기타 광고는 불가 합니다.

단점은 스크립트나 기타 몇몇의 html 소스첨부가 불가하다는 점입니다.광고의 삽입이 불허하거나, 이로인한 블로그 꾸미기에 있어서 자유도가 크게 하락합니다.꼼수를 써서 가능하게는 할수 있으나 제가 이글루스를 사용하면서 느낀 가장큰점은 못하는것과 안하는것은 엄연히 틀리다 라는 것입니다.

sk가 인수한뒤로 뭔가 변화를 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sk를 좋아하지 않는 필자로써는 다음과같은 이야기밖에 할게 없군요. 좀 지나간 얘기지만 10대들의 가입이 불허했다가 회원약관의 간단한(?)변화라던지 어느어느 서비스의 제공에 있어서 무분멸하게 사유언급 없이 변경 혹은 무기한연기, 언제생길지 모르는 부분유료화에대한 불신등으로 인한 기존 회원들과의 신뢰감에 있어서 확연한 서비스를 장담하지 못합니다. 기타 메타블로그의 방문자유입이 쉽게 이루어지기가 힘들다는 점의 단점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악플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이글루스입니다.

<이글루스의 토론문화의 중심지,밸리시스템>

 

티스토리  www.tistory.com

현재 Daum이 관리하는 블로그서비스이나,관리라는 차원에서 벗어나 거의 독보적인 형식을 취하고 있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장점은 국내 블로그서비스중 가장 많은 기능을 제공하며, 설치형블로그만큼의 엄청난 개방성과 자유도가 높은 블로그입니다. 또한 인기글은 정확히 두가지로 이루어지는데 댓글/트랙백의 많은 순으로 인기글이 정해집니다. 이것은 필자가 자주 언급했던 추천제도에서 벗어난 진정한 소통의 best list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글루스를 사용하시다가 적지 않은 사람들이 블로그라는 개념이 좀 무르익었다 생각이 드시면 필자처럼 티스토리로 이사하게 됩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블로그 서비스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단점은 잦은 서버다운이 있고, 현재 가입자 폭주로 초대장 가입이 쉽지가 않다는것입니다. 또한 일반적인 루트로 중국에서는 티스토리가 안들어가집니다

<인기목록은 댓글과 트랙백수로만 이루어진다.>

 

 

텍스트큐브닷컴 blog.textcube.com

티스토리와 같은 테터툴즈계열이며 구글에서 인수한 블로그 서비스입니다.한국 서버이므로 성인블로그는 불가하며 필자같은 경우에는 텍큐닷컴의 차후 발전가능성을 높이보고 현재 이곳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티스토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도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왠만한 수정작업은 모두 가능합니다. 스킨조작에 있어서 기타 블로그 서비스에서 가장 뛰어난 기능을 제공, 근래 구글이란 든든한 백이 이벤트를 지원해주며 이벤트경품은 과히 후덜덜입니다. 웹2.0 소통의 많은것들을 보여주며 댓글과 트랙백이 흘러넘치기에 초보자분들께는 가장 추천하는 블로그입니다.  ( 텍스트큐브닷컴에 관해 자세히 알고싶다면 )

단점은 아직까지 베타이기에 몇몇 버그나 기능개선이 필요로 합니다. 블로그 운영에 중요한 기능들은 99%제대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추가적으로 더하기 되야할것들이 많이 보여지집니다. 공식블로그를 제외한 홈페이지가 없기에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광장이라는 터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에 큰 단점이라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허나 개인관리자화면에서 추천포스트의 리스트가 그 부분을 잠시나마 대처해주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홈페이지 개설이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텍스트큐브닷컴만의 독특한 프로필 화면>

 

블로그스팟  www.blogger.com

장점은 아무래도 간단심플을 포멧으로 잡는 구글이여서 그런지 어려울껏같아 보이는 블로그 셋팅을 의외로 쉽게 잡아줄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아울러 구글 id만 있다면 바로 서비스가 가능하며 블로그 광고에 최고봉자리를 잡고있는 구글애드센스를 가장쉽게 설치할수 있는 블로그입니다. 즉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과의 연계성이 굉장히 높다는 말입니다. 서버가 해외이므로 성인블로그가 24a9ㄱh8ㄴ밍러ㅗ 합니다.

단점은 아무래도 우리나라 서비스가 아니다보니 깊게 파고들자면 약간 애매한 잉글리쉬와 맞닥뜨리는 부분이 없지마는 않을것이며, 애매하고 어설픈 자유도를 제공하며, 한국사람들은 그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초보자에겐 추천하고 싶지 않은 블로그입니다.한 쿡싸람 한쿡물먹어 야탈 이없어 요~

<블로그 설정속에 자체서비스기능으로 수익창출이라는 탭이 있다.>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네이버 - 대한민국 사람중에 네이버 아이디 없는사람이 있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엄청난 회원덕분에 7살짜리 어린아이도 블로그를 할수 있도록 쉽게 블로그를 만들수 있습니다.쓰고싶다는 생각이 단한번도 들지 않았던 블로그서비스이지만 무시할수 없는 파워를 지닌 블로그입니다. 굉장한 폐쇠성을 지니고 있으나, 근래에 와서는 다음위젯을 추가하는등 개방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 - 네이버보다는 훨씬 웹표준화라던지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기타브라우져에 대한 모습이나, 어떤 방면으로도 보다 개방적이라는 생각이 들며,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포털블로그입니다. 블로그의 메카,블로거뉴스를 이끌어가는곳으로,블로그계의 마광주같은 역활을 합니다. 허나 다음블로그 또한 네이버와 별반 다를바없는 포털블로그서비스의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검색을 주로 하여 방문자유입을 하는곳이 포털사이트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그렇기에 기타 서비스블로그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방문자수가 몰려듭니다. 허나 포털사이트의 카운터는 거짓이라는것을 잊지마세요. 포털 블로그의 필요악으로 꼽는 최대단점은 퍼가기제공. 100% 필자의 손으로 글을 쓰는 입장에서 글퍼가기시스템은 이해하기 어려운 기능입니다.기타 블로그에서 퍼가실때는 비공개로 혼자만 보시던가 하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본블로그는 재배포금지 입니다. ㅋ

 

설명은 끝났습니다. 마음껏 골라주세요

 티스토리텍큐닷컴이글루스블로그스팟포털블로그
백업OOXOX
HTML/CSSOO부분적OX
광고삽입OOXOX
팀블로그OOXXX
배너삽입선택선택필수선택필수
2차카테고리OOX없음X
가입형식초대장초대장회원가입구글ID포털ID
특징글보호기능댓글/트랙백덕후많음해외계정퍼가기제공
단점서버다운베타버전폐쇠성해외계정자유도최저
 


결정은 당신의 몫

써놓고 보니 쓰고싶어도 내용이 너무 길어질까봐 줄이고 줄였는데 못다한 말이 너무 많고,아직 소개해 드리고싶은 블로그 서비스가 무척많네요. 필자가 소개한 서비스 말고도 무척 다양한 블로그서비스가 있답니다. 어차피 공짜니깐~직접 써보고 결정하세요.

저는 먼저 내딛은 블로거로써 여러분을 거들뿐..결정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본 블로그의 방문자는 4가지 선택을 하실수 있습니다.

  1.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2. KOREASOUL과 대화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화하기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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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4일 수요일

텍스트큐브닷컴 스킨 500개 추가

스킨구하기

성공확률은 보통이지만, 많은 스킨들은 여기를 클릭한다.

스킨수가 적지만, 성공확률이 높은 스킨들은 여기를 클릭한다.

아무거나 하나 선택한후에, 스킨을 다운받고,압축을 풀어주자.준비는 끝났다.

 

스킨적용시키기

자신의 블로그 관리하기->꾸미기->스킨편집->코드편집으로 접속해보자.

*모든파일을 하나하나 체크후, 파일삭제를 해주자 –_-a

파일 업로드 버튼을 누른뒤 압축을 풀어놓은 스킨폴더로 들어가자.

1.images폴더를 제외한 파일들을 모두 선택한뒤 업로드 하자.

2.images폴더로 들어가 모든 파일을 선택한뒤 업로드 하자.

그리고 적용하기를 눌러준다.

여기까지 따라온 당신은 이미 초보자가 아니다. 쉬운편집따위는 버려라.ok를 누른다.

 

스킨 감상하기

game over..수고했다. 당신의 블로그 관리레벨은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였다.

내 블로그 가기를 눌러보자.

헉…예..쁘..다.!! 근데 난 남잔데.. 1단은 마음에 드는군~

 

스킨적용시 주의사항

사실 훨씬 간단한 방법으로 압축파일 자체를 업로드 해주어도 가능은 하다. 하지만 상위방법이 보다 확실한 방법이다.

가끔 어떤 스킨은 적용이 실패될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미리보기를 눌러보면 s_sidebar 태그가 없다고 나온다. 이때 html편집에서 아무곳에다가 <s_sidebar></s_sidebar>를 복사해서 넣어주면 적용이 된다.

마지막으로 윗 방법은 100%호환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100%호환이 불가하므로 상위 방법으로도 적용이 안되는 스킨들도 몇몇 있지만, 조작하면 안되는건 없다. 그래도 어징간한 스킨은 다 된다. 필자도 이방법으로 본블로그의 스킨을 구성했다.이것은 설치형텍스트큐브와 텍스트큐브닷컴의 태생이 같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끗~

  • 본 블로그에 방문자는 3가지 선택을 하실수 있습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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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본 글을 추천한다.로그인없이 추천이 가능하다.

텍스트큐브닷컴 비공식 사용 설명서

제목이야 저렇게 시작했지만, 사실 딱히 어떤식으로 제목을 지어야 할지 애매해서 그냥  호기심 가득한 문구로 띄운것이니, 이점 양해를 구하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오고나서 느낀것은 블로그를 처음 접해보거나 구글은 왠지 쉬울꺼라는 호기심에 오는 블로거도 있는듯하고,단순히 맥북과 고액의 사이버머니에 눈이 멀어 블로그 하나 만들어볼까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듯 했습니다.

여하튼 어떠한 사유에서든지 블로그를 하려면 블로그서비스의 좋은 기능들을 맛깔나게 사용해주어야 하는게 사용자의 의무가 아닐까싶어서 아주 간단하지만, 막상 어디있나 찾으려면 귀찮은 것들을 몇가지 나열해보았습니다.

목차

  1. 어디서 내 블로그로 들어왔나 알고 싶어요.
  2. 친구/애인과 하나의 블로그를 같이 사용할수 있나요?
  3. 제가 혹시 답변을 안남긴 댓글이 있지는 않을까요?ㅎㄷㄷ
  4. 블로그 오른쪽에 위치한 메뉴들의 위치를 바꾸고 싶어요
  5. 제 글의 맨밑에 다른사람연관글을 없애고싶어요.
  6. 방명록과 댓글들을 관리자승인 후 보여주고 싶어요.
  7. 내 글을 무단으로 퍼가는걸 방지할수 있나요?
  8. 엮인글/트랙백은 어디서 쏴야하나요?
  9. 믹시 추천버튼을 달아서 방문자를 늘리고 싶어요~우애앵
  10. 다음편 예고와 방문자의 3가지 선택

<궁금한 내용만 빠르게 보고 싶으면 CTRL + F,  해당제목을 복사하여 찾는다.>




Q.어디서 내 블로그로 들어왔나 알고 싶어요.

A.내 블로그 관리하기 –> 센터 –> 통계 –> 유입로그통계

 

Q.친구/애인과 하나의 블로그를 같이 사용할수 있나요?

A.내블로그 관리하기 –> 네트워크 –> 팀블로그 –> 팀블로그에 초대하기

 

Q.제가 혹시 답변을 안남긴 댓글이 있지는 않을까요?ㅎㄷㄷ

A.내 블로그 관리하기 –> 커뮤니케이션 –> 받은커뮤니케이션 –> 화면맨아래 –> 체크

 

Q.블로그 오른쪽에 위치한 메뉴들의 위치를 바꾸고 싶어요

A.내 블로그 관리하기 –> 꾸미기 –> 위젯

 

Q.제 글의 맨밑에 다른사람연관글을 없애고싶어요.-> ③

Q.방명록과 댓글들을 관리자 승인 후 보여주고 싶어요.-> ① ②

A.해당하는 번호의 체크박스를 변경해준다.

 

Q.내 글을 무단으로 퍼가는걸 방지할수 있나요?

A.내블로그 관리하기 –> 환경설정 –> 블로그 ->빨간 박스안의 두곳 모두 체크해준다.

 

Q.엮인글/트랙백은 어디서 쏴야하나요?

A.쏴주고픈 글을 선택한뒤 아래와 같은 화면에서 글보내기를 클릭하면…

하단과 같은 창이 하나 뜬다. 주소를 넣어준후, 전송을 클릭해주면 된다.참고사항으로는 다음뷰와 미투데이도 이곳에서 송고할수 있다.

 

Q.믹시 추천버튼을 달아서 방문자를 늘리고 싶어요~우애앵

일단 믹시에서 아래 화면처럼 블로그인증을 받은후,(인증페이지)

이곳에 접속하여 HTML코드를 복사한다.

내 블로그 관리하기 –> 꾸미기 –> 스킨편집 접속 –> CTRL + F를 눌러

[##_article_rep_desc_##] 를 검색한다.

</DIV> 바로 아랫줄에 복사한 HTML코드를 붙여넣고 적용하기를 눌러주면 끝.

 

마치면서

다음편 예고

  1. 나만의 특별한 스킨을 원한다면?
  2. 텍스트큐브닷컴의 링크주소 활용방법
  3. 윈도우라이브라이터로 글쓰기
  4. 각주기능 사용방법
  5. 나만의 사이드바 위젯 만들기
  6. 간단한 셋팅으로 블로그 깔끔하고 빠르게 만들기

방문자의 3가지 선택

  1. 또 다른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2.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3. 몰랐던 것이  있었다면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