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라라윈님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로써 여러 루트를 통해 검은괭이2님에게 바톤을 받아 본 글을 쓰게 되었으니 앞서 릴레이 선발대 블로거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또한 필자의 글쓰기 특성상 이런 글 써내기가 어려웠지만, 받았다면 주는것이 도리이기에 조금 노력해서 써보았으니 심심풀이 땅콩 정도로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다.(엉?) -_-a 말은 이렇게 했지만 나름 블로그에 대한 오묘한 뜻이 담겨있으므로 한번 생각해볼만도 한 글이다. ㅋㅋ
질문 1
- 친구들 : 너는 블로그 같은거 도데체 왜 하는거야?
필자왈 : 돈 버니깐..
친구들 : 오~돈도 벌어? 얼마버는데?
필자왈 : 3달동안 하루 12시간 투자해서 어저께 하루 술값정도?
질문 2
- 친구들 : 뭐야 …그런걸 왜 하는거야?
필자왈 : 내가 글쓰면 사람들이 보러 오니깐 조금 만족감을 얻게돼.
친구들 : 오~그러면 방문자수는 얼마나돼?
필자왈 : 다른거 신경안쓰고 글만 써대면 하루에 대충 20명?
질문 3
- 친구들 : 뭐야…그딴걸 왜 하는거야?
필자왈 : 내가 써놓은 글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친구들 : 오~그러면 꽤 자신있는 전문적인 분야가 뭐야?
필자왈 : 없어.. 블로그 세계에서는 고수들이 많거든.
질문 4
- 친구들 : 뭐야…그럼 도데체 그딴걸 왜 하는거야?
필자왈 : 취미 생활로 그 어떤 취미보다 생산적이라 생각이 들거든..
친구들 : 호오~ 그러면 블로그를 통해 직접적으로 도움받은적이 있어?
필자왈 : 아직까지는 없어.
질문 5
- 친구들 : 헐~너 꽤 십덕후-쓰레기같은 취미를 가졌구나!
필자왈 : ………그런데 너는 싸이월드 왜 하니?
친구들 : 개인적인 공간을 꾸밀수 있고, –_-;; 으으…그리고 남들이 다 하니깐~
필자왈 : ……………바보emf ~
릴레이 양식
-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릴레이를 하면 좋은점
- 어쩌면 방문자의 유입이 새끼손톱때만큼 증가할것이다.
- 릴레이에 응할경우 블로거의 친분관계가 상승한다.
- 댓글과 트랙백수가 1개이상 늘어난다.
- 바톤을 받은 블로거는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해당 글을 또 읽게 된다.
바톤터치
필자는 사실 친한 블로거가 별로 없습니다. –_-a 댓글도 죽어라 안달고, 추천도 왠만해서는 안하거든요. 한마디로 혼자 블라블라 떠드는 블로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텍스트큐브닷컴을 통해 알게된 분들께 짐을 떠 넘깁니다. ㅋㅋㅋ
받아주시면 감사드리옵고, 만약 조금이라도 귀찮으시다면 안하셔도 됩니다. 릴레이가 끈켜 필자가 조금 당황스럽고, 뻘쭘해지고, 난처해지고, 황당하고, 애매한상황과 허탈한 심정,누군가에게 욕먹을지도 모르는 일이 되겠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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