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블로그질 1년동안 다음뷰에 로그인하여 글을 추천한것은 10번 이하였다. 그에 따라 당연히도 필자를 다음뷰에서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왜 필자를 모르는 사람이 많냐고? 원래 방문자수가 적은 마이너는 맞지만, 일단 글을 추천 안해주면 상대방에게 이름을 알릴수가 없거든~ 이러한 시스템이 짜증났던 필자는 내가 추천해줬으니 쟤도 내 글 추천 해줄꺼야~ 라는 추천제도가 난무한 가운데 심심치 않게 추천을 비판하는 글들을 써왔다.
열린편집자의 대부 “효리사랑”
다음뷰에는 열린편집자라고 좋은 글을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걔 중에는 황금펜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황금펜을 지닌자가 글을 추천하면 인기글로 올라갈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이하 각설하고 여하튼 황금펜을 보유한 자중에 “효리사랑”이라는 분이 있다.
ID 효리사랑
효리사랑 과 KOREASOUL 의 관계
- 효리사랑 블로그는 필자가 전혀 관심없어하는 축구블로그다.
- 그러므로 필자는 효리사랑의 블로그에 방문도 자주 안하며 단한번도 추천한 적이 없다.
- 필자의 글 들 중 효리사랑의 추천이 있는것도, 없는것도 있다.
- 댓글은 몇개월전에 딱한번 “추천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비밀댓글 뿐이였다.
- 필자는 테터미디어를 시러하는데 효리사랑은 테터미디어 블로거다.
진실된 추천
필자가 쓴 글중에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려고 썼던 글도 있으며, 정말 필자의 생각들을 고스란히 담아놓는 글들이 있었다. 누구나 알겠지만 후자는 인기글이 되기 힘들다. 하지만 후자의 글을 찬찬히 살펴보면 언제나 이 “효리사랑”의 추천이 있다.
효리사랑은 확실히 필자의 글을 읽는다. 어떻게 아냐고? 본 블로그에는 특정한 방문객의 방문시간을 알수있는 필자만의 작은팁이 하나 있는데, 그가 한번 방문하면 글 하나 읽어내는 시간동안 체류하기 때문이다. 이것하나로 추측하긴 힘들겠지만 확실히 그의 방문이 끝나고 추천자 목록을 보면 필자가 노력하며 땀흘려 썼던 글에 대부분은 그의 추천이 담겨있다.
- 많은 블로거들이여..그리고 열린편집자 들이여..
- 그대들은 진정 글을 읽고 평가하여 추천을 하는것인가?
- 그대들은 진정 받기위해 하는 추천이 아닌 추천할만한 글만 추천하는가?
- 진정한 황금펜을 소유할만한 효리사랑님을 보고 배우도록.
TO.효리사랑님
필자의 블로그 주제와는 전혀상관없는 글이지만 이제 정말 은혜갚을 무언가를 해야했기에 쓴 글이지, 다른 뜻은 전혀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대로된 추천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칭찬받는다는 것을 알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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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추천한번 안하고 댓글 딱 한개 달았던 koreasoul
효리사랑님 추천해 주세요 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