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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7일 화요일

파워블로거들아~ '칭찬' 받을짓 좀 해라

 

잘 들어보세요..님아~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블로그 운영전략이라던가 블로그팁도 잘 모르고 홍보할줄도 모르는 분들입니다. 또한 블로그개설주제가 인기글에 전혀 안맞는 사소한 일상블로그입니다.그런데 이런 분들중에는 정말정말정말 소소하고 가끔씩은 눈물나고 정겨운 이야기들이 담긴 글들이 많이 있답니다.


“눈물이 왈칵, 줄줄 흐른다.” “블로그로 500백만원 벌어보니.” “영원히 잊지못할 이명박” “강간을 해보니” “팔 한개가 잘려보니” “엄마가 둘이 되어보니” “아이들을 때려보니” “선생님의 속옷을 훔쳐보니” 따위의 제목들로 이루어진 다음뷰나 기타 메타 블로그의 글들과는 컨텐츠의 투명성이나 농도 자체가 틀리다는것을 제가 보장할께요.

 

저는 워낙 잘난놈이고 글 제목을 저따구로 밖에 쓸수없는 재수없는 놈이라서 혼자서도 잘하니깐 관심 안두셔도 좋은데, 가끔씩 아주 가끔씩은 소소한 일상적인 블로그의 글들을 링크시켜주거나 소개 해주는건 어떨까요? 가령 포스트 맨밑에 오늘 잼있게 본 글 뭐 이런식이거나 블로그 소개하는 포스팅을 해도 좋을듯해용~ 물론 님들의 블로그 주제와 맞지 않는 글들일테지만, 모두다 잡담이나 주절주절같은 카테고리는 있을법한데요, 그니깐 그런분들 가끔씩 소개 좀 해주세영 ~님들께서 행하신 1초짜리 작업이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들에게는 1년동안 그 감사함을 잊을수가 없을듯하며, 님들은 매너있고 착한 인기블로거자나요 네? 



FROM.투명하고 훈훈하고 농도깊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듣보잡 무명블로거 koreasoul





마이너 블로그의 세계에 님들을 초대합니다.

시니컬하다. > 냉소적이다.



 

추신

  1. 물론 유명하신 분들끼리 사이좋은 블로그세상을 만들어가시는것 잘 알고 있슴돠. 조금만 더 아량을 베풀어주셈 ...ㅋㅋ
  2. 이런 글을 만약 "에효~ 저 새리 지 방문자 수 늘릴려고 깝쑝을 떠내" 라고 말씀하신다면 명박이형이 300억 내고 욕먹을 때의 감정을 어느정도 이해할만도 할꺼 갓~스무니다.찍찍~
  3. 여태까지 쓴 내용이 이해가 안된다면 한마디로 말해드릴께요. 인기블로거님들아~ 방문자 좀 나눠먹고 살아요.네?


하루 방문자 7만명 이하 마이너 블로거는 손가락 버튼 쿨럭~ㅋㅋ

2009년 7월 3일 금요일

유명한 글 vs 인기있는 글

아주 잠깐동안 다음뷰에서 X vs X 의 제목이 대세일때가 있었다. 하여 대세가 지난지금 필자도 이런제목으로 써본다.ㅋ 필자가 블로거관련팁을 써놓은것도 점차 누적이 되면서 20개가 넘어갔다. 20개가 넘는 블로거관련 팁중에 필자가 가장 많은 부분에 대하여 논한것이 있으니 바로 인기글에 관련된 사설이였다. 오늘 이 글을 마지막으로 인기글에 대한 총체적 이야기를 종지부찍어볼까 했으나..아직 전에 있던 블로그에서 가져오지 못한 글들이 있으므로 ㅋ 여하튼 거두절미하고 시작해보자~

 

인기있는 글을 만들고 싶어요..

인기있는 글 만들기는 생각보다 쉽다. 내용은 기존에 나와있는 글들에서 키포인트라 생각되는것들만 짜집기 해서 보여주면 된다. 그리고 제목만 잘지으면 된다. 기억해라. 제목만 잘 지으면 된다. 제목이 97%이고 잘 짜집기한 내용이 3%이다. 베스트가 되거나 메인페이지의 등록이 있을경우 방문자 폭탄을 맞을수 있는 다음뷰에서는 비로그인 추천보다 로그인 추천이 베스트로 올라갈 확률이 엄청나게 높다. 인기있는 글은 하루나 이틀동안 몰빵유입을 받는 글이므로 연예계나 TV독후감등을 써주면 좋다.

 

image

장점은 무엇인가요? 인기글로 자주 모습이 보여지고, 방문자 몰빵 유입을 지속적으로 받다보면, 짧은 시간내에도 쉽게 인기블로그가 될수 있다. 그로 인해 후에 당신이 글만 썼다하면 인기글은 따놓은 당상이다.

단점은 무엇인가요? 몇일정도만 글을 올리지 않으면 방문자수는 3천명에서 80명으로 떨어지기 쉽상이다. 그리하여 글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며 글쓰기에 있어서 질적으로 떨어진 글을 쓰게된다.

만드는 방법 : 다음뷰에서 자주 보이는 황금촉을 보유했거나 맨날 추천해주는 사람 아이디를 클릭후 해당 블로그로 찾아가서 후장 몇번 닦아주고 친해지면 된다. 30명정도만 알게되면 당신도 추천라인에 껴들수 있으므로 라인만 잘타면 인기글은 보장된다.

 

유명한 글이 뭔가요?

유명한 글은 누구나 공감할수 있거나,정말 가치 있는 글,시간이 흘러도 정보의 가치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 글을 뜻한다. 제목과 내용이 50 : 50 의 비중을 차지하거나 내용이 50 이상이 되는 글이다. 선뜻 이해가 안되겠지만 대충 당신이 즐겨찾기 해놓은 특정한 웹페이지가 유명한글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장점은 무엇인가요? 방문자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 이어서 이야기 해보자면 유명한 글 한개로 지속적인 구글 광고 수입이 생겨난다는 이야기다.대박 터져야 하는 새로운 글에 대한 압박도 전자보다 훨씬 적다.

단점은 무엇인가요? 만들기가 어렵다. 필자가 정의를 내린것과 같이 꽤 짧지않은 시간동안 정보의 가치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 글이다. 확실히 이런글을 만들기란 쉽지는 않다.

만드는방법 : 나도 모른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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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중 어떤글을 써야 좋은가요?

한번쯤은 당신의 지난간 글에 대한 아쉬움이 남지 않는가?

하여 필자는 실시간 인기글보다는 유명한 글을 권한다.

 

 

인기있는 글

유명한 글

방문자/수입
순간적/하드코어
지속적/스무스
블로그 홍보
순간적
지속적
컨텐츠 퀄리티
5
95
제작 난이도
하
상

 

 

왜 이렇게 인기있는 글을 나쁘게 평가하나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1. 인기있는 글속에 묻혀버린 진짜배기 글들
  2. 조작으로 이루어지는 거품낀 블로그
  3. 진짜정보 얻기가 어려워짐
  4. 포괄적 의미에서 블로거들의 글수준이 낮아짐.
  5. 억울해서 ㅋㅋ 농담임

 

공감한다면 아래손가락버튼 클릭 춧현~

2009년 6월 27일 토요일

블로그 만들기 전에 꼭 해야할 5가지

개인적으로 필자는 DAUM(이하 다음)측의 주식을 소량이나마 보유하고 있기에 다음에 피해가 가는것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사안은 제 고귀한 취미분야가 썩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에 펜을 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블로그의 방문자를 늘이기 위해서

  1. 하루 10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메타블로그에서 제 2의 인생을 살아주세요.
  2. 미친듯이 추천버튼을 눌러주며,놀아주면 언젠가 다음측에서 알아줍니다.
  3. 그리고나면 추천받은 많은 블로거들이 알아줍니다.
  4.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 블로그에 글을 쓰세요
  5. 글의 주제는 고민하지 마세요. 보고싶은 방송들을 본후 감동적이나 비평적으로 대충 글을 써주시면 됩니다.

 

인기 제목 EX )

눈물이 왈칵~ 눈물이 맺힌다. 2인자일수 밖에 없는 이유, 살인을 해보니, 길거리에서 만원짜리 쉽게 줍는법 등등 글의 제목은 많은 선택이 존재합니다. 내용은 제목과 아주 조금만 일관성이 있으면 됩니다.^_^

 

 

 

결과물은 이렇습니다.

  1. 기본적으로 추천받은 블로거들은 반사추천을 때려줍니다.
  2. 어느정도 추천수를 받았으니 실시간 인기글목록으로 올라갑니다.
  3. 욕설이 없고, 무난한 글이라면 열심히 활동했던 당신에게 다음뷰측은 베스트로 글을 보내줍니다. 제목을 잘 지었다면 최소 1000명은 보장됩니다.
  4. 한편으로 메타블로그에서 미친듯이 놀아주었기에 윗과정들이 글마다 반복현상으로 일어납니다.
  5. 이제 당신은 유명블로거입니다. 몰려드는 방문자수를 웃으며 감상하세요.
  6. 유명블로그라는 확신이 안드시나요? 그렇다면 제목을 테스트라고 적어보신뒤 발행해 봅시다. 아무 내용도 없는 글에 추천수가 10이 넘어가면 당신은 유명블로그가 확실합니다.

 

이게 귀찮으신가요?

그렇다면 당신은 유명블로거가 될수 없습니다. 한가지 방법이 있긴한데 랩퍼들보다 글을 더 잘써야하며, 어느 한분야에서 거의 탑클래스 수준의 지식을 소유하고만 있으시면 됩니다.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얼마버냐?나도 좀 하자..

몰라서 안하냐?이 QUDTLS WHW을?

 

본 블로그의 방문자는 4가지 선택을 하실수 있습니다.

  1.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2. KOREASOUL과 대화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화하기를 누른다.
  3. 주인장이 없거나 기타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4.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본 글을 추천한다.로그인없이 추천이 가능하다.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진실이 말소된 블로그

블로그를 개설하려면..

일단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려면 엄청난 강심장과 어떠한 댓글에도 놀래지 않을수 있는 투철함이 요구된다.이런 요구조건의 필요성은 아래를 참조하면 되겠다.


image via :구글검색 ->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

 

글을 쓰려 한다면…

어떤 글을 써서 자랑하려고 발행을 눌렀다간 100번생각하고 1000번 고뇌한끝에…지극히 고명하신분들이나 이름모를 지나가다 님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지 않으려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특히나 어떤 리뷰나 체험기에 대한 글을 쓸때는 이세상 웹페이지에 존재하는 모든글의 자료를 입수한뒤, 10년정도 공부한 끝에 올려야 악플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혹..글을 씀에 있어서 일기를 쓴다면 발행하는것은 꿈도 꾸면 안됀다. 이글루스를 쓴다면 절대 밸리로 보내면 안돼며, 티스토리에 가입한 유저라면 발행버튼을 눌러서는 안된다. 자신의 사생활에 현명하신 분들이 터치를 시작하며, ‘그건 그렇게 하시면 안돼죠. 이렇게 해야죠..’라고 아주 깔끔한 지적을 해주시는데..타인의 지적대로 살게되는 개성없는 당신이 될가능성이 아주 크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러지 안을꺼라고?그렇지 않다. 100명정도가 잘못됐다고 하면 이미 당신은 잘못도 없는데 스스로를 살펴보며 고쳐가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자신을 표현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발행하는짓은 하지 말라는 이야기다. 아무리 당신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발행키를 누르면 그분들께서 왜 당신의 일기따위나 사생활을 우리의 신성한 웹에 올려 내 눈을 거슬리게 하냐고 말씀하실수 있기때문이다.

 

발행한글이 아주조금 유명해졌다면…

그렇게 글을 심각하게 고려한후에 글을 올렸다가 혹시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글이 아주조금 이슈가 되버리면 엄청난 각오를 해야한다.블로그 개설에 따른 투철함과 강심장이 필요한때이다.잇슈글이라함은 사람들이 많이 본다는뜻이기에 단순히 체험소감독후감이나 할려고 주절주절 쓴글에 대해서 혹은 친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쓴글일지라도 발행된글이 잇슈가 된다면 ..그에 따른 다양한 시각의 댓글이 올라올수 있기 때문이다.이때 가져야할 각오는 누구에게서 날아와서 시작될지 모르는 1:1000의 싸움에 대비해야하는 각오다. 물론 좋은 시선으로 봐주는 분도 계시지만 이세상에는 소위 남까는 일에 치중하며 집안에서 인터넷만 하면서 스스로 자신은 아니라고 거부하는 ‘대인공포증’을 소유한 십덕후가 더 많기 때문이다.

 

댓글에 답변을 달아줄때는…

이때 중요한것은 소위말하는 파워블로거가 되고싶거나, 한명이라도 RSS수신자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악플이나 자신의 생각에 비꼬듯이 댓글단 분에게 깔끔히 후장닦아줌을 잊지말자..

비꼬는듯한 말투나 생각이 다르다하여 엄청난 댓글포스로 주인장을 자극하시는 댓글이 있는데, 이런 댓글의 대표적인 예로는 MY BLOG(내 블로그) 라는 공간에 잠시 놀러오신 고명하시고 현명하시고, 굉장히 까탈스럽지만 옳은 말만 골라하는 손님에게서 자주 찾아볼수 있다. 이러한 손님들의 대다수의 특징이 하나 있는데 굉장히 옳은말만 골라하시고서는 …뭐 님 블로그니깐 별말 안한다고 마무리를 지으신다. 이런 분들에게 아무리 아니꼬와도 진실이 말소된 겸허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주가끔씩 나는 사이좋게 생각하고 있는 어떤 블로거가 내 포스팅에 대해 뒷통수 까는 댓글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도 놀라지말고, 현명히 대처하자…님하고는 절때 사이가 나빠지고 싶지 않아요..왜 저를 미워하나요?…제 블로그지만 앞으로는 님이 원하는대로 글을 쓸께요…혹 그것도 마음에 안드신다면 포스팅 초안을 님께 검사맡을께요…라는 답변을 달아줌으로써 애써만든 친구블로거를 떠나보내지 말자.

 

마치면서…

여태껏 읽은 내용이 무슨말인지 모른다면 그냥 단순히 연애계 PD와 여자탤런트와의 관계를 생각하면 쉬울것이다. 앞서말한 PD는 고귀한 발걸음을 하시어 개인블로거의 집을 다시금 재셋팅해주시려는 댓글을 친절히 올려주시는 그분들이며,여자탤런트는 허접하게 글을써서 혼나야할 당신이라는 말씀이다.줄여 말하자면 PD에게 잘보여야 일류가 될수 있다는 말이다.

이것이 님들이 바라시는 블로그이옵니까…

저만은 그러고 싶지 안사옵니다.폐하~

 

본 블로그의 방문자는 4가지 선택을 하실수 있습니다.

  1.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2. KOREASOUL과 대화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화하기를 누른다.
  3. 주인장이 없거나 기타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4.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본 글을 추천한다.로그인없이 추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