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1일 금요일

第 2 篇 즐겨찾기 모음 - 웃긴거

아 그러니까무네 설라무네 요즘 이글루스 답사가본지도 꽤 오래된듯 하여 이글루스 동네에 좀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래저래 웹서핑을 하였는데 역시 이글루스는 대단하더군요. ㅋㅋㅋㅋ 하여 몇가지 필자로 하여금 우걀걀 소리 나오게 만드는 글 몇개를 추려봅니다. ㅋㅋㅋㅋ 진짜 개념글 정말 많아요 이글루스는 ~


안구 정화 컨텐츠를 소개합니다.

아웃백 리뷰

드래곤볼 손오공 리뷰

이상한 일이 벌어 지고 있습니다. ( 개 강 추 동영상)

대 통 령 리뷰

DDOS 경찰청 리뷰

허경영컴백 리뷰 (텍스트큐브.com) 

 

아고 배야~ 진짜 넘흐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저도 이렇게 글좀 잘 써보고 싶은데 ;;; 참 쉽지가 않네요 ㅋㅋㅋㅋ 역시 고수들의 내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닌듯합니다. ㅋ



아참...마지막으로 제 블로그 RSS추가좀 해주셔요 ㅠ.ㅠ 한RSS에는 구독자수 100명이 넘어가면 좀 유리한것들이 있는데 지금 딱 17명 모자라네요 ... ;;; 한분이라도 추가를 ㅋ

참고로 이글에는 댓글을 달수 없습니다. ㅋㅋ 그냥 구경만 하세요 ^^

질문은 방명록으로 ㅋ 아참... 추천버튼은 심심할때 쿨럭~ㅋ

2009년 7월 30일 목요일

보이스 피싱은 이렇게 당하는겁니다.

저는 현재 중국에서 3년째 유학중인 중국유학생입니다. 제가 있는곳이 한국인이 좀 몰려 있는곳인지라 나름 중국지역에서도 안전한 곳에 위치한다고 볼수 있지요..나이도 스물일곱이나 됐기에..바다건너 집에는 전화를 자주 안하는 성격입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생각이 절 지배하더군요..또한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 강간사건,또는 보이스 피싱,사기대행각..등은 제 인생에 발생가능성에 있어 아무상관없는 정보라 생각하였거든요..

누구보다도 얍삽하다고 생각하며, 상황대처능력이나 남을 속이면 속였지 제가 속지는 않을꺼라 생각하면서 살아온저이건만…이번일은 정말 예상외인곳에서 발생하였습니다.

 

Intro

어느날과 다름없이 학교가 끝나고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아는 형과 함께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던 찰라였습니다.전화가 오더군요.제 본명은 철수로 대처하겠습니다.

“띠리리리리링~여보세요?”
“……….철수맞니?”

“어..누나 왜?”
“너 정말 철수맞니?……너 안죽은거야?진짜 철수 맞아?”

“아~ 모야 ….왜 그래….무슨일이야…”
“………너 주민등록번호 말해봐”

“XXXXXXX-XXXXXX ……왜?…..아 도데체 왜 그러는데”
“아……맞구나……!!!”(수화기 건너 누나왈 ..거봐 철수 맞자나…우리 사기 당했네..)

“아…….뭐야 누나 도데체 뭐야 뭔 사기 이런 -_-; 니미?”

 





Verse 1

아버지께서 퇴근길에 전화가 한통 왔더랩니다.발신번호는 이상한 +00239823498 비스무리한 번호랍니다.이상한 긴 발신번호에 아버지께서 중국에서 제가 전화건줄알고 선뜻 받았답니다.
“여보세요”

“….아빠..아빠..(굉장히 다급한 목소리였답니다)”

“응~철수니?” (이시점에서 이미 상대방은 제 이름을 알아내고 사칭을 시작하게돼었습니다.보이스 피싱의 시작입니다.)

“……응 나 철순데 아빠 나 큰일났어”

사건인즉…제가 중국 여자친구와 함께 모텔에 갔는데…비아그라 두개를 사서 먹었는데…과다복용으로 인한 성관계중 성기삽입후,빠지지가 안터랩니다.들릴듯 말듯한 다급한 목소리로 사건을 말하자,이런 상황에 처음이셨던 아버지는

“……철수야 일단 집에가서 누나랑 엄마랑 다 있을때 통화하자”하시고 급히 집으로 가셨답니다.

집에 누나와 부모님이 초조히 저의 전화를 기다리고있었다네요..한시간반에서 두시간가량…….제가 핸드폰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말을 믿고,직접 제 핸드폰에 전화해서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은 저의 안부만을 걱정된 나머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네요.

언제나 모든일에 딱부러지게 대응하며 악바리처럼 살아온 저희 누나또한 이번만큼은 아무 생각도 안들고, 걱정만 되고, 방법은 떠오르지 안터랍니다.(보이스 피싱이 시작되면 중간에 혹 대화의 애매모호한 상황에 맞딱드리게 되어도, 당하는 입장에서는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가족의 안부와 안녕만이 머릿속을 지배하게 됩니다.)

한참시간이 지난후,전화가 왔답니다.조선족 발음의 의사가 전문적 의학용어를 말하면서 3시간안에 수술하지 않으면 성기를 잘라내야 한다면서…그리고..수술진행시 잘못되면 생명에 위협이 가해질수 있다 합니다…그러더니 누나를 바꾸라더군요…

 

Verse 2

수화기를 집어든 누나에게 상대방은 지금 인터넷이 돼냐더군요…

그러면서 네이버에서 xxx사이트를 검색한후, 그곳에 들어가보랍니다.그리고 회원가입을 하면 지금 현재 제 모습을 동영상으로 볼수 있답니다.

이리저리 여차저차해서 사이트를 접속했더니 음란싸이트라더군요…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한달에 2만2천원의 유료결재가 중요한상황이 아니였답니다.(가족의 생사문제에 있어서 사실유무의 판단에 2만2천원을 사용하지 않는 가족이 이세상에 존재할까요?)

그리고 회원가입이 완료돼었다고 하자..한시간뒤에 전화를 준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더군요…누나는 무언가 이상한생각에 그제서야 제게 전화를 한것이였습니다.(intro부분)

“…………엄마 아빠는?엄마아빠 괜찮아 …………어디 불편하신데는 없어?”

“아무렇지도 않아…”

“와 진짜 미치겠네…한국이였으면 잡아 족치고 싶네..아…정말"…..근데 누나는 도데체 내 목소리도 모르냐?”

“아 짜증나..너처럼 목소리가 까불까불하고, 또 급한데 뭘 어쩌라고..”

“……………됐어 가족들 무사했으면 그걸로 다행이야..하나님이 돌봐주신거야…”

 

 

Outro

회원탈퇴를 한후, 전화추적에 나섰지만 실질적으로 경찰쪽에서는 잡을수가 없다더군요.kt 전화국에서도 발신자 확인불가이고요.

제가 당한 보이스 피싱은 현금으로 따지자면 수신자 부담 통화비 23만원과,회원가입 2만2천원이지만…저에게는 진심으로 100원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이 정정하셨기 때문이죠. 단지 두분이 잠시동안 정신적충격을 받은것이 너무 슬펐습니다. 남들처럼 일할 나이에 제 욕심에 스물일곱되도록 공부한답시고, 없는 집안 살림에 무리하게 나선 유학생활이여서 그런지 진심으로 죄송한마음만 들었습니다. 그들에게 얼마나 힘들고 긴시간이였는지…정말 생각하기도 실쿤요. 진심으로 보이스피싱은 나쁩니다. 돈때문이라기 보다는 한 가정을 파헤치고 짖밟는 진실된 죄악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저런 상황에서 회원가입 유치가 아닌…큰 돈의 수술비를 송금하라고 했을시……당신의 가족들은 어떻게 대처를 했을까요???

보이스피싱은 당신이 아무리 대처능력이 뛰어나고, 걸려들지 않는다 하더라도..당신의 가족들은 다르답니다.


제가 다음뷰를 싫어해도 여러분의 추천은 필요합니다 ㅋㅋㅋ

2009년 7월 29일 수요일

텍스트큐브닷컴!! 비공식 1단 스킨

제목 그대로입니다.

어제 초대장을 나눠드렸으니, ㅋㅋ 이제 귀하에게 현재 보고 계시는 본 블로그의 스킨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방문객은 적지만 본 스킨을 탐내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더군요 ^^;

우선 본 스킨은 hi8ar님께서 만드신 화이트보드2.0이 원본이며, 배포하는 스킨은 본디 필자가 쓸 목적으로 만든것이였지만, 스킨관련하여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아 허접하지만 배포하게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본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원작자님께 감사하다는 댓글 한개 정도 남겨주시는 센스가 있기를 바라지만, 이미 댓글과 트랙백은 넘쳐나더군요 ㅋㅋ


적용방법

필자의 울트라 파시블 하이퀄리티 수퍼 파워 스킬작업으로 스킨 업로드기능을 사용하시어 아래 파일 하나만 업로드 시킨후 적용하기를 누르시면 바로 적용됩니다. 적용이 안되신분들은 F5 새로고침 신공을 써보아요~

컨텐츠 가로 폭 : 600px



주의사항

본 스킨은 필자가 오페라 브라우저를 즐겨사용하는 바람에 너무나 깍듯한 10점만점 웹표준을 준수한 나머지 익스플로러 6에서는 최악의 호환성을 자랑합니다. (본문 내용은 제대로 출력됨) 하오니 방문객의 99프로이상 사용하는 익스플로러 6에 맞게 보여주고자 한다면 본 스킨의 사용을 자제해주세요. 

또한 모든 수정이 가능하지만, 스킨의 맨 아래 저작자 표시는 그대로 두셔야 합니다.

오페라 : 최적화

익스플로러 7.0/익스플로러8.0/파이어폭스/넷스케이프/크롬/사파리/클락 : 잘보임 ㅋㅋ



스킨자랑몇개

본 스킨은 1단형으로써 방문자로 하여금 최강의 가독성을 가져다 줍니다. 큼지막한 글자와 무엇보다 깔끔한 디자인이 방문자의 안구를 상콤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울러 10점만점 웹표준에 맞게 만들어진것으로 오페라 웹브라우저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하지만 익스플로러 6를 제외한 기타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출력됩니다. 그래도 꼼꼼히 보시다보면 약간 허접합니다. -_-;

제가 자주 사용하는 분홍색 제목은 모두 <h4></h4> 소스로 이루어져 있으니 제목쓰실때 활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본문 상단에 광고를 넣을수 있는 소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적용해 보시면 압니다 . 재배포하는 입장에서 센스좀 부려봤습니다. ㅋㅋ


수정할 부분은 3군데 입니다.

1. 우측에 존재하는 이동막대부분에 방명록의 링크를 고쳐주시면 됍니다. 대화하기는 위젯부분에 채팅창이라고 있으며 채팅창부분의 html소스는

http://www.gagalive.kr/livechat1.swf?chatroom=cocoreasoul&position=1

으로써 cocoreasoul을 자신만의 아이디로 적어주시면 됍니다.(나만의 위젯 만들기 참조)

 

 

 

2. 본문 하단에 RSS 구독버튼 링크주소와 저작권 부분을 변경하시면 됍니다. 필요없으시다면 없애셔도 좋습니다.

 

 

 

 

3. 마지막으로 스킨설정란에서 삽질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아래와 같이 바꿔주시면 끗.

 

 


추신으로는 본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중 스킨 변경 포스팅을 하시었다면 트랙백 하나 주시면 감사하겠스빈다. 아참....저도 이 스킨 고치느라 일주일 삽질했으니 댓글좀 달아주시면 가슴이 뿌듯할꺼가타용 ㅋㅋ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비공식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따듯한 블로깅의 시작~
텍큐닷컴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런 글들이 지겹습니까?

강호동보면 눈물이 좍좍 흐른다.

기억하겠습니다. 서태지님 ㅠ.ㅠ

박명수가 이시대 최고인 이유 5가지

블로그로 500만원 버는 5가지 비결

 


출석체크용 댓글들이 가식의 껍데기 처럼 느껴지십니까?

추천하고 갑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다녀갑니다.

 

 







그렇다면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오세요.

국내 어느 블로그 보다 훈훈하고 정겨운 이웃들이 많습니다.

진심어린 충고와 소통을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추천수에 찌들어 가식적인 인사치레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고로 따듯한 댓글이 기존대비 5배 이상 늘어납니다.

 

 







그걸 어떻게 믿냐고요?

얼마전 텍큐닷컴내의 어느 블로거가 잠시 블로그를 접는다는 글을 남겼던 일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댓글들이 펼쳐지네요

via : http://singoutloud.textcube.com


참으로 훈훈하네요… 이러한 댓글들은 비단 특정한 블로그 뿐만이 아니라 텍큐닷컴 내에서 쉽게 접하실수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이러한 웹상의 따스함과 포근함, 그리고 훈훈함을 느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필요한 것이요? 이메일 주소 하나면 끝입니다.

궁금한것들이요? 부족하지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추신

이미 텍스트큐브를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이러한 글을 하나 작성해보심도 좋겠네요 ^^ 우리는 훈훈한 블로거들이자나요 ㅋㅋ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다음뷰의 보답(下)

1편 과 2편의 황당함에 소인배인 필자는 억울함을 표출하기 위해 다음뷰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게된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다음뷰측의 답변과 어떤식으로 필자에게 보답하였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하아 –_-; 1편이나 2편이나 글이 다음뷰에서 인기글로 오른지 2시간만에 모두다 지워졌다. 이 글도 올린지 1시간만에 사라졌다. 하지만 필자는 본편이 마지막으로 정말 아름답게 글을 장식해보려 하니 많은 분들의 관심어린 시선을 받았으면 좋겠다. ?ㅋㅋ

 

필자의 편지

안녕하세요....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중략~

다음뷰의 베스트 선정기준이 ....확연하게 차이가 나더군요..
누군가는 5개의 추천수에 베스트가 되어 많은 방문자를 몰고오는 반면에...
저같은경우는 열린편집자중 황금펜을 소유한 분들에게서 많은 추천을 받고 상대적으로 많은 추천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베스트가 될수 없었습니다.

블로그 운영이 꼭 방문자가 주된것만은 아니지만, 베스트가 충분히 될수 있는 글임에도 이렇게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베스트 목록을 보아하면....선뜻 이해가 안되는 선별기준이군요...시간대도 단 몇시간만에 받은 추천수 입니다. 하루나 이틀이 지나서 받은 추천들이 아니지요..

다음메인페이지나 베스트 목록을 보면 티스토리 사용자 들이나 다음블로그를 사용하는 자들로 넘쳐납니다.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다음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는 운영방침이겠죠.

하지만 다음뷰라는 곳은 열린편집자들이 이끌어간다고 보아도 무방할듯 한데요. 열린편집이라 하는것자체가 많은 분들의 공정한 평가에 이루어지는 명목이라면 그에 따라 베스트목록도 다음뷰측의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이 되야하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예전 티스토리 사용할때는 추천수가 20개만 되어도 충분히 베스트로 올랐었던 때를 기억하며 koreasoul이 문의해봅니다.

dlgusdnr123@gmail.com 로 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 기계적인 답변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질문들에 힘든것은 알고있지만 부탁하건데 ...다음뷰의 사용자중 한명으로써 조금만 성실한 답변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뷰의 답장

질문에 대한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Daum 고객센터 미디어다음 담당자 XXX입니다.

먼저, 답변이 늦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view 베스트 선정기준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베스트 선정기준이 매우 궁금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베스트 view인 경우 아래 내용이 비중 있게 배치되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현장에 가서 직접 취재한 기사
- 해당 사안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당사자가 직접 쓴 기사
- 설득력 있고 논리적인 논평 및 칼럼
- 시의 적절한 기사
- 주장이나 관점이 도발적이거나 토론 논란 거리를 제기한 기사
- 소수 집단의 관심사를 대변한 기사
- 사회 이면의 숨겨진 미담을 전달하고 있는 기사
-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보 및 체험 기사

또한, 상담원의 입장에서 고객님의 view를 봤을땐 다른 view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는것 같습니다. 조금만 분발하시어 꼭 베스트 view로 뽑히시길 바랍니다. 인터넷 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뒤에서 고객님을 진심으로 응원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필자는 이제부터라도 다음 메인에 포스트가 걸릴것이라는 개꿈은 꾸지 않았지만, 다음뷰 베스트에는 공정한 평가로 올라가겠거니…생각을 했다. 그리고 메일을 받은 다음날 부터 눈에 확띄는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대 성공?

역시 쓰는 글마다 베스트가 되더군요.











 

이라고 생각했는데 …며칠 지나고 나서부턴 다시 원래대로~










 

추천수가 적어서 베스트가 안된것 같다구요? 베스트가 되고나서 추천수는 원래 더 많아지는 법입니다. 하지만 이런 논리가 이해가 안되신다면 아래 이미지를 보아 주세요~ ^_^

펼쳐두기..

 

 

 






 

FROM. KOREASOUL

방문자수에 쩔쩔매며 목숨걸고 행동하는 필자의 모습이 소인배같고 역겹나요? 네 저는 이세상에 존재하는 어떤블로거보다 치졸하고 구린 블로거입니다. 하지만 이 글의 목적은 단지 이런 현상은 비단 필자뿐이 아니라 티스토리를 제외한 기타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은 불합리한 정책속에 살아야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을 뿐입니다.

구글에서 텍스트큐브닷컴에 관한 메타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는데 완전 대박이 났다고 쳐봅시다. 그런데 다음뷰와 같이 텍큐사용자들만 귀여워하고 베스트 목록을 텍큐사용자로 도배했다고 쳐봅시다. 과연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 사용자들은 가만히 있을까요?

다음뷰의 열린편집? whw 까지 마쇼…  이글루스라는 동네에서는 밸리라는 메타 블로그 서비스가 있는데 그곳은 100%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글만 인기목록에 올라갑니다. 차라리 이게 더 낫습니다. 껍데기만 열린편집이라 속여놓고, 많은 블로거에게 다음뷰 폭탄이라는 거짓된 꿈을 심어주어 ㅄ으로 만드는 다음뷰 베스트 알바생들에게 고합니다. 그만 AGALI 묵념하고 이 글도 지워주시오.. 어차피 나는 듣보잡 아니요?





 





 

저는 해결 방안도 없이 누군가를 까지는 않아요.

차라리 이글루스 밸리처럼 대놓고 이글루스 포스팅만 인기글에 올려준다는 공지를 뱉어놓던가.

구글이 나중에 메타 서비스 하나 만들었는데 티스토리 컨텐츠는 왜 안심어주냐는 질문을 토해내며 돈 찔러주지 마시던가.

열린편집자를 아예 없애던가..3살짜리 꼬마도 뻔히 보이는 기계적인 베스트 선별기준을 버리시고, 베스트는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만 올려놓습니다. 라고 새로 업데이트 공지를 올리시던가.




 

누군가 제게 그러더군요.

아무개 SAY : 이런 글 아무리 써봐야 씨알도 안 먹히죠 ^^

제가 텍큐로 이사오고 나서 다음이랑 네이버에 똑같이 RSS 등록시켰는데 검색유입을 보면 네이버는 여전히 엄청 많지만 다음은 거의 없습니다. 티스토리때는 다음도 엄청 많았거든요. 즉 다음뷰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다음은 자체 블로그랑 티스토리만 우대하고 있고 어찌보면 그게 당연해 보이기도 합니다.

어차피 이런 글들은 알바 선에서 필터링 될 뿐이기 때문에 그냥 억울하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ㅠㅠ

 

하아………예전에 블로거팁에서 분노가 휩싸였을대는 포스팅하지 말라고 방침을 주셨건만..며칠이 지나도 분노가 사그러들지를 않네요.. 아참.. 이글의 제목이 정확히 모냐고요? 하도 욕할께 많아서 제목은 여러개 입니다.


  • #1. 재미로 블로거의 글을 지우는 십라같은 다음뷰
  • #2. 네이버나 이글루스보다 폐쇠적인 다음뷰의 껍데기 오픈 마인드
  • #3. 이명빡 = 다음뷰 = 한나라당
  • #4. 얼마주면 해결해줄래?
  • #5. 이래서 발전이 없는거다. ㅄ들아
  • #6. RSS 구독자수 10명, 방문자 3만명 그 비밀전략은 무엇?
  • #7. 왠만하면 국내 블로그 발전에 앞장서야 하겠지만 역시 구글이 최고다.개새끼들아~
  • #8. Hit 티스토리 Shit 텍스트큐브
  • #9. 지하 4층에서 강아지들에게 성폭행 당하는 국내 블로거들.
  • #10. HELP GOOGLE! HELP TEXTCUBE.COM ♥


가 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사람은 티스토리와 이글루스, 그리고 국내 기타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여 국내 블로그 개발에 앞장서는 것이 도리인줄은 알겠으나, 이제까지 써놓은 글과 같이 하는 명색이 블로그계의 선두주자라는 것들의 꼬라지가 마음에 안들어 이제는 텍큐닷컴의 발전에 이바지 하려 해봅니다. 하여 다음편은 그냥 텍큐닷컴의 홈페이지 기획안이나 작성해 볼까 합니다.


추천을 하시던지 마시던지..어차피 이딴글은 곧 다음뷰 글목록에서 사라집니다.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텍스트큐브 블로거들..뭉쳐야 산다.(中)

본 글은 hit 티스토리 shit 텍스트큐브의 후편으로써 여기를 먼저 읽어보신뒤 본 글을 읽는것이 이해가 빠르실수 있습니다.

어제 1편을 발행하면서 많은 이들이 다음뷰 강아지 추천놀이에 힘입으면 쉽게 방문자를 모을수 있다고 생각을 할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알아둘 사항은 그 추천놀이 또한 티스토리나 다음 블로그에게만 해당되는 것임을 알아야한다. 즉 텍스트큐브나 기타 블로그 서비스의 블로거들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영원히 듣보잡으로 남게되는것임을 알아두도록 하자.



부제 : Hit 티스토리 Shit 텍스트큐브


텍스트큐브 블로거들이여.. 다음 뷰 방문자 폭탄을 꿈꾸지 마라.

#1. 다음뷰 베스트는 커녕 인기글 목록에도 낄수 없다.

사람들이 보고 추천을 누르려면 인기글목록에 자신의 글이 떠야 한다. 하지만 티스토리나 다음블로그의 블로거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리 추천을 받아도 베스트 목록에 입성하는 2번째 단계인 인기글목록에서 얼굴내밀기가 힘들다. 가끔 추천을 많이 받아도 고의적으로 뒷쪽으로 몰아냄을 당하는 경우가 잇따르게 발생했다. 인기글 목록의 순서는 자동으로 바뀌게 되어있지만 이따금씩 필자의 글이 인기글목록에서 내려가는 경우는 다분히 발생했다.

 

#2. 결국 베스트 목록은 티스토리, 다음블로그의 독점.

지금 당장 다음뷰의 베스트목록을 보라. 99%이상의 컨텐츠가 모두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로 자리매김 되어있다. 네이버 블로그, 텍스트큐브 블로그, 이글루스 블로그, 설치형블로그 등의 컨텐츠들은 쉽게 찾아볼수 없다.

여기서 잠깐! 간간히 기타 블로그의 글들이 베스트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그것들은 거의 다 기자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다. 이런 불합리한 다음뷰의 정책이 까발려지면 안돼니깐~ 또한 닉네임 하나만으로 유명할정도에 파워블로거들의 글들은 올라갈 수 있다.

 

#3. 기타 블로그는 하늘의 운이 따라야 한다.

그러므로 티스토리나 다음블로그를 사용하지 않는 기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반 블로그들의 글이 베스트로 될 확률은 심히 드물다. 하루 1500명 정도 들어오는 필자의 블로그도 아주아주아주 간간히 베스트로 입성한다. 필자가 과거 티스토리에서 운영중일때는 20개의 추천이면 거의 베스트에 들었는데 반해, 지금은 50개의 추천도 베스트가 될수 없다.

 

#4. 상위 3가지 내용들의 결과물

아래 이미지를 보면 베스트 선정기준이 얼마나 획기적인지를 알수 있다. 좌측은 티스토리 블로거 우측은 필자의 글 목록이며, 이미지는 클릭하면 확대된다.

 

나는 억울해

필자의 글들은 다음뷰 베스트에 관련하여 금지될만한 사항들이 거의 없다. 이미지는 물론이거니와 모든 컨텐츠는 필자 스스로 만들어냈으며, 타인을 비방하거나 누군가를 지목하여 쓴글은 전혀 없고, 욕설 또한 미간을 찌푸리게 할만한 것들이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방문자가 블로그 운영의 최고 목적도 아니다. 광고수입도 필자에게는 부수적인 것이다. 필자의 블로그를 어느선부터 구경했던 사람들은 모두 알것이다. 그런데 이건 너무 심한것 아닌가?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는다 해도 그렇지 다음뷰라는 이름을 버리고 티스토리, 다음 블로그 메타사이트로 이름을 바꾸시던가..글을 잘쓰려고 노력해도, 아무리 좋은 글을 쓰려고 노력해도 이건 마치 지하4층에서 강아지들에게 성폭행당하는 기분이 든다.

 

말하고자 하는것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티스토리에서 활동하는 유저들의 컨텐츠가 구리다는것이 아니다. 아울러 필자의 글이 인기글이 되야 한다는 주장도 아니다.

단지…텍스트큐브나 기타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다음뷰의 정책에 방문자 폭탄을 받을수도 없으며, 너무 억울하고, 불합리한 상황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아무리 노력하며 블로그 관리를 해도 다음뷰에서 방문자폭탄을 받을수 있다는 달콤한 꿈은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글루스에는 밸리라는 자체적 메타 서비스가 있다.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는 다음뷰라는 거대한 메타 서비스가 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유입으로 다른 것 필요없이 방문자가 몰린다.

그런데 텍스트큐브는 아무것도 없다. 단지 추천포스트들을 넘나들며 하루 방문자수 500명이 되면 오~~~~엄청나다. 행복해… 라는 가냘픈 자아도취에 빠져서 살아야 한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 하루 10만명은 결국 꿈이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티스토리와 다음뷰만 아끼는 껍데기 열린정책을 펴고 있는 다음뷰의 개선을 바라는 것이 첫째요, 하루빨리 텍큐닷컴사용자들이 활발한 교류를 갖을수 있게 텍스트큐브닷컴의 홈페이지 개설요망이 둘째다.


인기블로거가 되고 싶나요? 그렇다면 다음블로그나 티스토리를 사용하세요. 국내의 기타 블로그 서비스는 당신이 아주 획기적인 컨텐츠를 선보이지 않는 이상 인기블로그가 될수 없습니다. 아울러 티스토리사용시 다음 메인페이지에 자신의 글이 이따금씩 걸리게 되는데 걸리면 마이너 블로그 인생끝입니다. 다른 블로그요? 그냥 닥치고 일기나 쓰세요. 방문자는 그냥 숫자라고만 생각하시면 충분합니다.


다음편 예고

왜 이딴 이야기를 다음뷰 관리자에게 보내지 블로그에 싸발리냐고?

안한것 같나? 이미 했다. 결과? 내일 이야기 하자. 아주 블로거를 ㅄ으로 아신다.

투마로우 오후 1시~ 투비 컨틴뉴다 Tlq새들~

아참..어제 1편은 순간 추천수 꽤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글목록에서 아예 자취를 감추게 되었는데 아주 생매장을 하는구나...하아~ 열린편집 개뿔 소리하지말아라. 응?



다음편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이런 까는 글은 베스트가 될수 없으니, 이글도 묻히겠지 ~

고로 추천을 안하셔도 좋습니다. ^_*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Hit 티스토리 Shit 텍스트큐브 (上)

필자는 아주 오래전부터 다음뷰의 추천제도에 극심한 짜증을 많이 표출했었다. 본 블로그를 초창기부터 봐온 분들께는 다소 지루하겠지만 본인은 앞으로 3일동안 3개의 글을 개나리같은 다음뷰 추천세계를 모두다 까발리도록 한다. 그동안 참고 참고 또 참았다.

 

부제 : 블로그 방문자 모으기 참 쉽죠잉?


분노폭발 게이지 5만프로..

그분들의 계략에 손가락이 벌벌 떨리며, 날카롭게 골라내는 손맵시에 필자의 분노게이지는 슈퍼맨과 배트맨 엑스맨과 초사이어인 티라노사우르스, 옥황상제도 막을수 없었다. 본 글은 국내 모든 블로거들에게 중요한 문제이니 아주 쉽게 설명해주겠다. 이 세상 모든 이들이 다 알수 있을 정도로..조금 길어도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블로거라면 꼭 알아야 하는것이니 조금만 관심갖고 읽어주길 바란다. 자~ 그럼 서론은 이쯤하고 바로 가보자. 강아지같은 놈들을 귀여워해주러~ 쿨럭~

 

 

일단 다음뷰의 베스트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검색유입? 각종 메타블로그 사용? 자신의 블로그 등록? 다 필요없다. 하루 방문자 2만명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다음뷰 하나면 끝이다.

즉 글을 작성하고 다음뷰로 글을 발행한후 단 시간내에 열린편집자들의 추천을 많이 받으면 다음뷰 베스트 글이 되어 방문자 폭탄을 맞게 된다는 말이다.

 

1. 페이지 갱신주기 40초 단위인 최신글 목록에서 순간적으로 추천을 많이 받으면,

 

2. 인기글 목록으로 올라가게 되며, 이곳에서 많은 추천을 받게 되면,

 

3. 베스트로 올라간다. 일단 이곳만 오면 방문자유입은 최소 500~10만명 이상.

 

4. 결국 최신글 > 인기글 > 베스트 순으로 과정이 이루어지며 베스트가 되는 순간 블로그는 방문자 폭탄을 받게 된다.

 

 

다음뷰 베스트 = 강아지 같은 추천놀이

  1. 일단 제목을 무조껀 호기심 유발, 안 읽고는 못배길정도로 낚시성 제목을 지어주면 됨
  2. 단시간내에 열린 편집자 추천을 받아야 인기글이 될수 있으므로 열린편집자들과 친해진후, 열린편집자들의 글들을 무조껀 추천 해준다.
  3. 이제 자신의 글이 올라왔다는것을 알리기 위해 암암리에 열린편집자 블로그에 들어가 댓글을 남긴다.
  4. 열린편집자들은 댓글을 본후, 즉각 블로그에 방문하여 추천을 눌러준다.
  5. 최소 10명만 관리하면 인기글은 무조껀 되며, 목록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쉽게 베스트에 들어갈수 있다.

꽤 쉽지 않은가? 하루 방문자 2만명을 원한다면 추천만 잘 때려줘도 쉽게 얻을수 있다. 베스트목록에 언제나 인기글이 되는 글들은 이런 이유에서 시작된다.

한가지 알아둘 사항은 일반 편집자보다 황금펜을 소유한 편집자의 추천이 최고라는것을 명심하도록 하자. 즉 20개의 비로그인 추천보다 10개의 일반로그인추천이 좋으며, 10개의 일반로그인추천보다 1개의 황금펜 편집자추천이 훨씬 좋다.



말하고자 하는 것

베스트 목록은 10개의 글로 이루어져있으므로 추천작업에서 성공한 10명들이 대부분 베스트목록을 차지한다.

이러한 추천작업이 끊임없이 진행되므로 RSS 구독자수가 10명인 블로그도 글만 올리면 컨텐츠의 질이 높건 낮건 방문자는 하루 2만명이상 유입시킬수 있는 요소가 된다.

그러므로 결국 마이너블로거들은 저런 강아지같은 추천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방문자 유입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실정이다.

방문자 늘이고 싶나요? 늘려서 광고수입좀 얻고 싶나요? 그렇다면 추천작업을 펼쳐보세요.





다음편 예고

  • 다 알면서도 필자의 블로그는 왜 하루에 1000명에서 놀고 있냐고?
  • 다 알면서도 필자의 블로그 글들은 왜 베스트가 안돼냐고?
  • 그게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 내일부터가 진짜 제대로 까데기 들어가주마.
  • 투마로우 오후 1시 투비 컨틴뉴다. Tlq새들

 

다음편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런 까는 글은 베스트가 될수 없으니, 이글도 묻히겠지 ~

고로 추천을 안하셔도 좋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