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6일 금요일

듣보잡 블로그로 당당해지는 법(릴레이)

본 포스팅은 라라윈님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로써 여러 루트를 통해 검은괭이2님에게 바톤을 받아 본 글을 쓰게 되었으니 앞서 릴레이 선발대 블로거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또한 필자의 글쓰기 특성상 이런 글 써내기가 어려웠지만, 받았다면 주는것이 도리이기에 조금 노력해서 써보았으니 심심풀이 땅콩 정도로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다.(엉?) -_-a 말은 이렇게 했지만 나름 블로그에 대한 오묘한 뜻이 담겨있으므로 한번 생각해볼만도 한 글이다. ㅋㅋ

질문 1

  • 친구들 : 너는 블로그 같은거 도데체 왜 하는거야?
    필자왈 : 돈 버니깐..
    친구들 : 오~돈도 벌어? 얼마버는데?
    필자왈 : 3달동안 하루 12시간 투자해서 어저께 하루 술값정도?

 

질문 2

  • 친구들 : 뭐야 …그런걸 왜 하는거야?
    필자왈 : 내가 글쓰면 사람들이 보러 오니깐 조금 만족감을 얻게돼.
    친구들 : 오~그러면 방문자수는 얼마나돼?
    필자왈 : 다른거 신경안쓰고 글만 써대면 하루에 대충 20명?

 

질문 3

  • 친구들 : 뭐야…그딴걸 왜 하는거야?
    필자왈 : 내가 써놓은 글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친구들 : 오~그러면 꽤 자신있는 전문적인 분야가 뭐야?
    필자왈 : 없어.. 블로그 세계에서는 고수들이 많거든.

 

질문 4

  • 친구들 : 뭐야…그럼 도데체 그딴걸 왜 하는거야?
    필자왈 : 취미 생활로 그 어떤 취미보다 생산적이라 생각이 들거든..
    친구들 : 호오~ 그러면 블로그를 통해 직접적으로 도움받은적이 있어?
    필자왈 : 아직까지는 없어.

 

질문 5

  • 친구들 : 헐~너 꽤 십덕후-쓰레기같은 취미를 가졌구나!
    필자왈 : ………그런데 너는 싸이월드 왜 하니?
    친구들 : 개인적인 공간을 꾸밀수 있고, –_-;; 으으…그리고 남들이 다 하니깐~
    필자왈 : ……………바보emf ~

 

 

릴레이 양식

  •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릴레이를 하면 좋은점

  • 어쩌면 방문자의 유입이 새끼손톱때만큼 증가할것이다.
  • 릴레이에 응할경우 블로거의 친분관계가 상승한다.
  • 댓글과 트랙백수가 1개이상 늘어난다.
  • 바톤을 받은 블로거는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해당 글을 또 읽게 된다.

 

바톤터치

필자는 사실 친한 블로거가 별로 없습니다. –_-a 댓글도 죽어라 안달고, 추천도 왠만해서는 안하거든요. 한마디로 혼자 블라블라 떠드는 블로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텍스트큐브닷컴을 통해 알게된 분들께 짐을 떠 넘깁니다. ㅋㅋㅋ

받아주시면 감사드리옵고, 만약 조금이라도 귀찮으시다면 안하셔도 됩니다. 릴레이가 끈켜 필자가 조금 당황스럽고, 뻘쭘해지고, 난처해지고, 황당하고, 애매한상황과 허탈한 심정,누군가에게 욕먹을지도 모르는 일이 되겠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좋습니다.

 

본 블로그의 방문자는 4가지 선택을 하실수 있습니다.

  1. 새로운 글을 곧바로 받아보고 싶으면 RSS를 추가한다.
  2. KOREASOUL과 대화하고 싶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대화하기를 누른다.
  3. 주인장이 없거나 기타 질문이 있을경우 댓글을 이용한다.
  4. 아래 손가락버튼을 클릭하여 본 글을 추천한다.로그인없이 추천이 가능하다.

댓글 64개:

  1. 질문과 답변의 내용에 상당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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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독서 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편견타파 릴레이
    학교 운동회의 달리기를 할 때면 8명 중에 8등, 100m 달리기 기록 20초대... ㅠㅠ 이렇다보니 학교 다니면서는 바톤이라는 것을 받아볼 일이 없었습니다. 바톤을 받는 친구들은 그저 능력자들이어서 부럽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바톤을 받아보기도 하고, 저도 릴레이에 낄 수 있게 되는 행운이 생기네요~ ^^ 독서릴레이 바톤을 세개나 받아서 부자된 기분에 행복합니다~ 헤헤헤헤헤~~~ ^______________^ 바톤을 주신 바바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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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와의 질문내용에 쓰러졌습니다...ㅋㅋㅋㅋ

    요즘은 쬐금 달라졌는데... 예전에 12시간 블로깅하고도 한달내내 수익은 ... ㅠㅠ

    방문자는... ㅠㅠ

    그 생각에 완전 공감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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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라라윈 - 2009/06/26 05:03
    엇? 라라윈님이 오실줄은 몰랏는데....댓글도 트랙백도 감사합니다. ㅋ 릴레이 내용이 조금 변질되지는 않았나 싶어 ...우려감이 앞섰는데.... ㅎ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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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해진 문항이 아니었군요.ㅋㅋ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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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카르사마 - 2009/06/26 05:31
    정해진 문항이 뭔지 잘 모르겟네염 ㅎㅎㅎ 댓글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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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koreasoul - 2009/06/26 06:40
    아아.. 릴레이 바톤글이니까 정해져있는 형식말하는 거에요.

    위에 질문이랑 답변으로 글을 쓰셨는데 그 질문이 바톤형식으로

    정해진걸로 알았는데 아니었다~라는 이야기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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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전 아직도 이걸 이해 못하고 있다는 말씀...

    역시 늙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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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 koreasoul님+ㅁ+ 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공감 간다는;; 전 돈은 안 벌지만 가끔 저걸물어보는 애들이 있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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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trackback from: [편견타파 릴레이] 스페인어와 별자리.....
    거친날개 님께서 나에게 바톤을 넘겨주셨다^^;; 사실 무한 님께서 바톤 이어받으신 거 보구 재미있겠다고 썼더니 넘겨주셨던 것 ㅎ 별 재미는 없는 사연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볼라구 한다^^;; ㅎ (그리고 이 거 시작하신 라라 윈 님,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ㅎ) 규칙입니다~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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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글 재밌게 봤습니다.

    친구분과 오고가는 대화 상당수가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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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블로그를 운영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는데...

    항상 눈팅으로만 블로그를 보다가... 막상 포스팅을 시작하다보니...

    어려운점이 많네요 ^^

    예전에 고등학교때는 홈페이지도 잘 운영했었는데...

    트랜드가 많이 달라지고... 블로그 수준도 다들 너무 높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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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trackback from: 편견타파[릴레이]
    아! 또 다시 [릴레이]바통을 이어 받았습니다. 별로 내키지 않았던 처음과 달리 편견타파라는 그 의미가 마음에 들어 결국 릴레이의 바통을 받은 저는 역시! 릴레이 전문 블로거가 맞는 듯 합니다...ㅋㅋ 편견타파 릴레이는 LALAWIN님이 발기? 하시고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을 거쳐 저에게로 넘어왔습니다. [편견타파]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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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trackback from: [릴레이] 너 일본어 할 줄 알지?
    얼마전에 다음 view를 통해서 알게 된 무한 님의 글이 너무나도 재밌어서 매일 들락날락하다가 얼떨결에 편견타파 릴레이 바통 (무한님의 웹디자이너 대신 마법사를 뽑으세요)을 이어 받게 되었다. 포스팅한지 수 백만년 된 곰팡내 폴폴 나는 거친날개의 블로그에 숨길을 불어넣어 주신거다. 간만에 쓰는 글이라는 압박도 있지만, 이 바통을 과연 누구에게 넘겨줄 것인가.....후- 빈약한 人프라를 한탄하면서도, 번뇌와 희열을 동시에 안겨 주신 무한님께 무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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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안녕하세요 ~ 릴레이 글 잘 봤습니다 ^^



    글 구성도 좋고 가독성이 좋아서 한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ㅁ+

    제 블로그는 제가 봐도 가독성이 떨어져서 -_-;;;



    릴레이 하면 좋은 점에 대해서 절대 공감합니다 ^ㅁ^

    안 쓰던 글도 쓰고, 덕분에 방문자수도 증가하고 ^^

    뭐...그새 주춤해지긴했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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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trackback from: [릴레이] 편견타파...과연 타파 될까?
    최근에 릴레이를 몇 개 하다보니 카테고리에 아얘 '릴레이'를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어찌되었든 어찌할가님이 바통을 넘겨주셔서 어찌어찌 이 글을 쓰게 됩니다. 이 릴레이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어찌어찌 이 변방의 블로그로 연결 되었습니다. 편견타파 릴레이는 서른살의 철학자 LALAWIN님이 발기(?) 하시고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을 거쳐 어찌할가님에게로 넘어갔고 어찌님에게서 maha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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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카르사마 - 2009/06/26 05:31
    아... ㅋ 사실 전공이나 직종에 관한 이야기 할껀덕지가 부족해서 저만의 글로 만들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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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야야곰사냥꾼 - 2009/06/26 06:48
    아...제 문장구성실력을 탓해야죠. ㅋ 읽어주신것만도 감사한데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감사만 할따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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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검은괭이2 - 2009/06/26 07:32
    흐..좀 늦어 죄송합니다...사실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했었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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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yori - 2009/06/26 07:54
    감사합니다. ㅎ 방문해서 댓글을 잘 달아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괜시리 이기적인 놈에게 ;;; 이리 잘해주시니 그저 감사 꾸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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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희망 - 2009/06/26 08:23
    대문사진이 획기적이더군요 ㅎㅎㅎ



    글도 잘쓰시던데요 뭘 ㅎㅎ



    저도 홈페이지 하나 해봤었는데 확실히 블로그가 편하기는 합니다 ㅎ



    블로그 관련 글을 써나갈 예정이오니 자중 방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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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거친날개 - 2009/06/26 09:28
    제가 3번 읽은 글이였네요... ㅋㅋㅋ 가독성은 ....쩝..1단이여서 그런것뿐.. ㅎㅎㅎ



    사실 저 스스로가 제 글을 자주 읽는 편인지라 ㅎㅎㅎ



    댓글캄사..트랙백캄사..방문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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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어찌할가 - 2009/06/26 09:01
    답변은 형님 블로그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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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

    블로그로 돈 한 번 벌어보고 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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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Shawn - 2009/06/26 15:17
    포기하시는편이 나을듯 합니다. ㅎㅎ 농담이고요



    노력하시다보면 언젠가 성과가 있을겁니다.



    음....신경을 아예안쓰시고 살다 보면 어느샌가 10달러 20달러 ....쌓이던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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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릴레이 놀이라고 하나요? 요즘 블로그에 종종 보이는 거 같은데

    재밌네요. 블로그 말고 다른 곳에서도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라면 블로그만의 장점이겠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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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Lifelog - 2009/06/26 17:31
    잘보셨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뭐 기타 어느 곳에서도 가능한 방식일듯 하네요...



    여하튼 라이프로그님께서도 후에 릴레이 하나 만드시는것도 좋은 방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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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돈 들어오긴 들어오나 보군요;;. 도데체 -> 도대체 죄송합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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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怪獸王 - 2009/06/27 15:51
    뭐가 죄송하나요? 틀린걸 지적해주시는건데 ㅋㅋㅋ



    그냥 쪼금씩 돈이 흘러들어오긴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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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아 정말 글이 눈에 쏙쏙 갈 들어와서 술술 읽어져나가요 :)

    유쾌한 글 잘 읽었습니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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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trackback from: [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드자이너김군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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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Briller_Kate - 2009/06/28 14:54
    감사합니다. ㅎㅎㅎ



    가독성을 높인 스킨이효력이 있군요 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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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trackback from: [편견타파릴레이]-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여자라고 어리다고 냅다 반말부터?
    먼저 이런 숙제를 주신 영웅전쟁님 과 Pinkwink님 께 좋은 기회를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살포시 전합니다. 영웅전쟁님의 경로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편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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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블로그는 할일 없는 사람들이 하는 줄 알고 있는 분들도 있더군요..ㅎㅎㅎ

    저도 이제 초보지만 아직까지 스스로 어떤 정의를 내리기보다

    제 자신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는 것 밖에...아직 다른 생각은..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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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trackback from: [릴레이] 편견타파 : 젊은이....
    안녕하세요 스쿨드입니다! 안타까운 주말의 끝을 붙잡고....이렇게 글을 끄적거리고 있네요. (저는 월요일 아침보다 일요일 저녁이 더 싫어요 ㅋㅋ 월요일이 올까봐 잠들지 못하는 일요일 밤...) 아무튼...몇일만에 접속해보니 숙제가 두개나 와 있더군요... 오잉.ㅋㅋ 그런데 주제가 똑같더라는...!! 이게 어찌된 일인가 싶어서 보니까, KOREASOUL 님께서 분기시킨 릴레이가... 3분이나 거쳐서 저에게 다시 돌아와있더라는 겁니다.. 숙제가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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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숙제 이제서야 했습니다.ㅎㅎㅎㅎ

    덕분에 릴레이도 해보고 재밌는 경험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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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아이미슈 - 2009/06/28 22:44
    ㅎ 자신에게 발전을 가져다줄 취미생활이라면 꽤 좋은 취미생활아닐까요 후후....



    좋은 블로거로 성장하시길...



    저도 초보니깐 저와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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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스쿨드 - 2009/06/28 23:26
    ㅎ 저도 받고나서 좀 늦게 제출했답니다. 괜히 짐을 떠넘긴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ㅋ



    그나저나 스쿨드님...;;; 여자분이시라고 들었는데 ;;;;



    여태껏 남자인줄 알았다는 -_-; 여하튼 트랙백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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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koreasoul - 2009/06/29 11:23
    트랙백 감사합니다.ㅎㅎㅎ

    제가 좀 남성적이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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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스쿨드 - 2009/06/28 23:26
    진짜 여성분이셨군요 ;;;; 몰랐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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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아 이거 진짜 웃겨요. 키식키식.

    저도 취미란에 요즘은 제법 '블로깅'이라고 적어 두는데, 블로그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체 그런 걸 왜 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하지만 블로깅이 재밌긴 하다니까. 싸이보다 백배쯤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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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수은 - 2009/06/30 11:08
    ㅎㅎ 캄사....수은님과 같은분들을 위해 제작한 글이옵니다. 마음껏 향유하세요 ㅎㅎ 댓글 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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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같은 글을 써도 짧은 내용으로 사람을 즐겁게 만드는 사람도 있고, 부연 설명 곁들여가며 길게 써도 재미없는 사람도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순간입니다. 글 정말 재밌게 쓰셨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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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trackback from: [편견타파 릴레이] 술과 관련된 일을 하다보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용짱 ☞ 용짱은 된장남? 생각하는사람님 ☞ 생각이 없는 생각하는사람? 미리누리는천국님 ☞ 결혼 11년차..이젠 지겨울법도 하다!! 권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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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daywish - 2009/06/30 23:38
    오.....무척 듣기 좋은 댓글인데요?^^ ㅎㅎ



    사실 저는 매일매일 글쓰는 형태가 너무 주절주절 거리는것같아 구린듯 했는데.... 이런소릴 들으니 힘이 저절로 나는것같습니다.



    트랙백 감사하며 지금 읽으러 뛰어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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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trackback from: [릴레이] 편견타파 : 공대생 이야기
    Prologue 이 릴레이는 라라윈님으로부터 시작되어 한 블로거당 세명씩 돌면서 쓰고 보는 블로거들에게 방문자수을 주었고 지금 누군가에게 옮겨질 이 바톤은 7월 31일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바톤을 받으신 3분께서는 또 다른 방문자수가 필요한 3분께 보내 주셔야 합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교육을 받으러 연수원에 들어갔었더랬습니다. 연수원에 들어가있는 사이에 첫번째 이웃 블로거이신 스쿨드님께서 바톤을 저에게 넘겨주셨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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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trackback from: [편견타파 릴레이] 나는 영문과다?
    릴레이 포스팅은 참 어색하고 낮설긴 한데, 주 방문 고객이신 엘군님께서 넘겨주신것이라 이렇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경어체를 쓰지 않는것은 그냥 글 쓰면서 굳어진 버릇이니.. 엘군님 이하 방문객들은 너그러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나는 영문과 학생이다. 그것도 4학년 1학기를 마친 늙수구레한 말년 영문과 학생이다. 2002년 영문과에 들어온 이래로 느낀 편견은 딱 2가지였다. 이 포스팅은 그 2가지의 편견들에 관한 날라리 영문과 학생의 궁색스러운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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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아키라주니어 - 2009/06/26 04:04
    ㅎ. 캄사합니다. 방문해봤더니...스킨편집 실패 크윽...ㅈㅅㅈㅅ



    좀더 나은 설명으로 찾아뵐께요 ㅋㅋ



    추천감사, 댓글감사, 방문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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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trackback from: [릴레이] 편견 타파 릴레이
    이 릴레이는 LALAWIN 무한 거친날개 검은괭이2 KOREASOUL 어찌할까 mahabanya KineticStream Joshua.J 를 거쳐, 여기에 도달하였다. [편견타파 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앞으로 이런 거 던지는 사람은 저주 할 것임(으르릉). (그러면서 꼬박 꼬박 받고 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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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ㅋㅋㅋ 그러게요

    스스로도 저 질문에 답을 찾고 있습니다 아직... ㅋㅋㅋㅋ^^



    하면서 즐겁다는데 뭐 이유가 필요한가 하지만요 ㅎㅎㅎ!!

    저도 랙백이 하나 놓고갑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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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trackback from: [편견타파릴레이] 스켈링은 얼마야? 치료비 좀 싸게 안되겠니? -_-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샤아♡님께 바톤을 받았습니다.(감사^^) 어떤 경로로 넘어오고 하는게 있는거 같은데 현재 상당히 많은 분들이 하신관계로 고것은 생략하구용!ㅋㅋ 처음 시작은 라라윈님께서 하셨다고 하네요^^ 하꾸는 치위생과를 졸업하여 현재 치과위생사로 치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치과위생사는 조금은 독특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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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하꾸 - 2009/07/08 00:12
    반갑슴돠~ ㅎㅎ 저도 아직 생각해보는 문제입니다 ㅎㅎㅎ



    여하튼 트랙백 소중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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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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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trackback from: ◆ 편견타파 릴레이 :: 컴퓨터 전공한다고 컴퓨터에 대해 박사여야하냐!
    초보 블로거에게 처음 전달된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필자는 학생이므로 직종이 아닌 전공으로 이야기하겠다. 전공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로서 서울의 모대학교에 재학중이다. (※ 이번학기 설계 실험 Final Project 였던 LPF(Low Pass Filter)의 모습이다.) 현재 필자가 다니는 학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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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Anonymous - 2009/07/17 17:19
    제가 편견타파라는 제목을 쓰지를 않았으니깐여 ^^



    괜찮습니다. 누구나 잠깐 어긋나기는 하죠 ㅎㅎ



    릴레이 바통 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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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trackback from: 편견을 버리면 예술이 보인다!! [편견타도 릴레이]
    편견,,,,편견이라,,,,, 오늘 이 시간에는 베리 깜찍발랄한 로리[본래 닉은 로리언니]님이 휘리릭~ 던져준 바통을 슬라이딩 하며 받아 들어 보겠습니다. 편견[偏見, prejudice] 어떤 사물 ·현상에 대하여 그것에 적합하지 않은 의견이나 견해를 가지는 태도 특정 인물이나 사물 또는 뜻밖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가지는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이나 의견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어느 사회나 집단에 속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 대상(특히 특수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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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안녕하세요, 첨 인사 합니다 ^ ^



    타이틀 사진이 베리베리 젊어 보이시군요,,,하하

    랙백 슬모~시 놓고 갑니당!!



    베리 나이스한 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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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trackback from: ◆ 편견타파 릴레이 :: 아니 그런것도 할줄 알아요? 싸게 더 싸게...
    글쟁이도 아니고 편견타파!! 릴레이라~~~~~~~~~! 얼마 전 평소에 내가 자주 방문하던 어떤 이의 블로그에서 누군가 써놓은 편견타파!! 릴레이 주제의 글을 몇 편 읽었지만 그게 돌고 돌아서 내게까지 올 줄은 몰랐다. 최근에 내가 봤던 편견타파!! 릴레이 글 중에는 이름 석자만 대면 한국인이면 누구나 알만한 분의 글도 있고 해서 그냥 글쟁이 수준의 유명 파워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이런 행사 내지는 이벤트도 있구나 했더랬다. 알게 모르게 우리에게 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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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백마탄 초인 - 2009/07/29 00:46
    ㅎㅎㅎ 좀 오래된 릴레이지만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



    랙백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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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trackback from: [릴레이] 편견 타파?
    어쩌다 보니 릴레이를 계속 하게 되네요. 처음 독서론 릴레이를 접할 때는 이런 놀이 자체가 신기했기 땜에 거의 모든 글을 찾아보(려고 노력하)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가지가 너무 순식간에 뻗어나가 모든 글을 읽는 건 불가능하더군요. 편견타파 릴레이는 거의 관심도 주지 못했네요. 저에게까지 다시 올 줄은 몰랐어요. ^^;; 편견이라... 1. 중국어 잘하시겠네요? 저는 중문과 출신이고 지금도 그쪽 계통입니다. 영문과 출신들이 "영어 잘하시겠네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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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인사 드려요. 앞으로도 재미난 글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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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luna - 2009/07/30 15:23
    내 감사합니다 하루에 하나씩 꼬박꼬박 올리고 있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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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중국어 잘하시겠네요? 저는 중문과 출신이고 지금도 그쪽 계통입니다. 영문과 출신들이 "영어 잘하시겠네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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